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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와같은 의식은 고대 근동 국가에서 행하던 흔한 언약의 방식으로 쪼갠고기 사이로 지나가며 약속의 당사자 두명이 약속을 지키지아니하면 제물과같이 그렇게 될것이라는 강력한 의미를 가집니다.. 그런데..하나님께서만 그 사이로 지나가셨습니다..하나님께서 아브라함에게 강하게 약속을 주시는 것이며..언약의 의무도..언약의 책임도 하나님께서 다 감당하시고 책임쳐 주신다는 이루말할 수 없는 은혜입니다..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에게 원하신것은 믿음이었던것처럼...우리에게도 믿음을 원하십니다.. 하나님의 사랑에 우리는 어떤 믿음으로 나아가는지 묵상해보는 주일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 아브라함이 바랄수없는 중에 바라고 믿었으니 이는 네 후손이 이같으리라 하신 말씀대로 많은 민족의 조상이 되게 하려 하심이라." (롬4장 18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