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 TIJ- 아침묵상]

준이와함께l횡육보
2022.02.13 07:09 | 조회 113

하나님께서 약속을 하셨지만, 아브라함의 현실은 막막하기 그지없습니다..네게 보여줄 땅으로 가라는말씀에 순종하여 정든 고향을 떠나야했고, 너로 큰민족을 이루어 주신다하셨지만 자식은 없었고, 너로 복이될지라 하셨지만..그땅의 형편은 어지러운 상태입니다..믿음은 상황과 형편을 걷어내고 소망을 보게합니다...

우리는 어떠한지요?! 혹여나 상황과 형편만을 바라보며 우리의 판단으로 안된다고..좌절과 원망만 하고있지는 않은지요..

아브라함이 믿음으로 하나님 말씀에 순종하였던것처럼..저희를 붙잡고있는 모든것들을 내려놓고, 하나님께서 주신 약속 붙잡고 날마다 기도함으로 순종하며 나아가는 저희들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믿음은 바라는것들의 실상이요..보지 못하는 것들의 증거니"(히브리서 11장 1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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