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J] 제 382회) 아름다운동행 금요중보기도회를 시작합니다(행복한준희맘님, 살찐냐옹이님, 희망을 위한님을 위해 기도 부탁드립니다)
너희가
내게 부르짖으며
내게 와서 기도하면
내가 너희들의 기도를
들을 것이요
너희가
온 마음으로 나를 구하면
나를 찾을것이요
나를 만나리라
렘 29:12 ~ 13
나를 지으신 주님 내 안에 계셔
처음 부터 내 삶은 그의 손에 있었죠
내 이름 아시죠 내 모든 생각도
내 흐르는 눈물 그가 닦아 주셨죠
그는 내 아버지 난 그의 소유
내가 어딜 가든지 날 떠나지 않죠
내 이름 아시죠 내 모든 생각도
내 흐르는 눈물 그가 닦아 주셨죠
내 이름 아시죠 내 모든 생각도
내 흐르는 눈물 그가 닦아 주셨죠
내 이름 아시죠 내 모든 생각도
아바라 부를 때 그가 들으시죠
내 이름 아시죠 내 모든 생각도
내 흐르는 눈물 그가 닦아 주셨죠
내 모습 이대로 사랑 하시네
연약함 그대로 사랑 하시네
나의 모든 발걸음
주가 아시나니
날 인도 하소서
주의 날개 아래 거하는 것
주의 임재 안에 거하는 것
나의 가장 큰 소망
나의 가장 큰 은혜
주와 함께 동행하는 일
크리스천에게는 끊임없이 고난이 이어집니다.
혹자들은, 믿는 자들에게 주어지는 고난을 비아냥 거리고,
믿는자들 스스로 역시 타인과 비교하며 원망을 놓치 못하지만
세상에 고난이 없는 자는 없습니다.
우리가 비교하는 그 누군가도
속내를 들여다 보면 다 고난을 겪습니다.
투병하면서
"나에게 이 고난이 없었다면
내가 과연 주님 앞에 이렇게 나아갈 수 있었을까?"
"내가 이 시기에 암에 걸리지 않았다면
내가 과연 주님 앞에 간절히 부르짖을 수 있었을까?
어렵고 힘든 형편
우리가 고난이라 부르는 '암'을 통해서
다시 주님앞에 무릎꿇고,
두 손을 높이 들고
"주여! 제가 의지할 곳이 없으니
이제서야 다시 주님께 나아갑니다"
외치며 기도할 수 밖에 없습니다.
여호와여 나의 말에 귀를 기울이사
나의 심정을 헤아려 주소서
나의 왕, 나의 하나님이여
내가 부르짖는 소리를 들으소서
내가 주께 기도하나이다
시편 5:1 ~2
다윗이 아들을 비롯해
수 많은 배신을 겪었던 것 처럼,
사람에게 의논도 해보고,
조언도 구해보고,
기대도 해 보지만
사람에게 돌아오는 것은
늘 실망일 때가 많습니다.
하나님은
다윗이 겪게 한 고난을 통해
정말 하나님 한 분만을
의자할 수 밖에 없다는 사실을
생애 전체를 통해
깨닫게 하셨습니다.
주님이야말로
나의 이야기를 들어주시는 분
나를 아시는 분입니다.
우리 형편을 다 알고 계심에도
우리는 왜 알아달라고
기도하는 걸까요?
우리는
주님앞에 부르짖을 때
나를 발견하게 됩니다.
나는 이 기도를 지금 왜 드리고 있나?
나는 무엇때문에 기도의 자리에 앉아 있나?
나는 왜 분노하고 있는가?
내가 구하는 것은 무엇인가?
내가 억울해 하는 것은 무엇인가?
인간은 나를 아는 만큼 누군가를 이해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 앞에서
나를 솔직하게 드러낼 때
하나님을 발견하기에 앞서
나를 발견할 수 있습니다.
기도의 자리는
내가 누구인지 한 번 더 확인하고
나 자신을 알아가는
성숙되어가는 과정입니다.
주님이
우리의 기도에 응답을 미루시고
응답하지 않는 것 같고
심지어 못 들으시는 것 같고
존재하지 않는 것 같은 느낌마저 들 때도 있지만
주님은
우리의 간절한 기도를 통해
우리가 변화되길 원하십니다
주님께서는
우리의 회복을 위해
우리를 얻기 위해
우리를 고치기 위해
우리를 변화시키기 위해
더 힘들게
더 힘들게
더 고통스럽게
인내하고 계십니다
주님께서는
영원에서 영원까지
우리 삶의 지표를 살피고 계시기 때문에
우리는 우리의 머리로 다 이해할 수 없는
삶의 환경과 고난에 노출되더라도
우리는 우리 자신을 내어 드리고
주님께 우리 자신을 맡겨드려야 합니다
기도의 자리는
나를 점검하는 자리이고
나를 새롭게 세우는 자리이며
나를 정결케하는 자리이고
내가 주님 앞에 새로워지는 자리입니다
고난과 절망 속에서
주님께 부르짖어 기도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다 이해할 수 없지만
아름다운동행 금요 중보기도회를 통해
다시 '주님'과 '나'를 발견하고
그 관계를 회복하기 원합니다.
내 마음에 담겨져 있는 것들을 토해내고
나를 통해 이루실 하나님의 일들을 바라보며
정결하고 새로운 자로
다시 일어서기 원합니다.
주님
우리를, 우리 가족을
치유하시고 병고침의 은혜를 누리게 하시고
우리를 주님의 귀한 도구로 사용하소서
중보기도란,
기도의 한 형태로,
자신을 위한 것이 아닌 다른 사람을 위한 것입니다.
겸손한 마음과 진정한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의 마음으로
다른 사람의 문제를 가슴에 품고,
그들을 위해 하나님께 간절히 구하는 것입니다.
중보기도는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것으로 능력이 있습니다.
“이러므로 너희 죄를 서로 고하며
병 낫기를 위하여 서로 기도하라.
의인의 간구는 역사하는 힘이 많으니라”
(야고보서 5장 16절)
기도를 시작하기 전
찬양으로 묵상하시면서
기도할 수 있는 마음을 주시도록
준비하는 시간을 가지세요
기도가 어려우신 분은
그대로 따라서 읽어 내려가셔도 좋습니다.
주님.
아름다운동행 금요 중보기도회를 통해
예배하고 기도드리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이 곳에 모여 기도하는 우리는
암이라는 질병과
마음의 고난 가운데 있는 자들입니다.
지난 한 해 감내하기 힘들만큼
어려운 한 해를 보냈습니다.
암이라는 큰 병에 맞닥뜨려
비젼이 무너지고
가정이 흔들리며
사랑하는 이와의 이별에 대한 두려움으로
하루하루 낙담하는 삶에 갇혀있습니다.
심지어 주님을 부정하고 원망하기까지 합니다.
코비드19라는 전대미문의 전염병으로
몇 배 더 어려운 고통 가운데 갇혀있습니다.
주님 우리가 할 수 있는것은
그저 기도로 구하며
은혜와 기적을 구하는 것 뿐임을 압니다.
주님
지금 우리가 겪는 이 고난이 주님의 계획안에 있음을 믿습니다.
고난 가운데에서도 주님의 의를 구하는 저희가 되게 하시고,
고난이 반드시 축복되게 하소서.
주님.
주님을 십자가에 못박은 이가 우리임을 압니다.
우리의 죄를 대속하기 위하여 십자가에 매달리신 주님.
오늘 우리의 모든 죄, 모든 욕심을 내려놓고
눈물로 회개하게 하소서
오늘도 절박한 마음과 목소리로 당신을 부릅니다.
치유의 은혜를 구합니다.
우리의 사정을 세밀하게 살피시고,
우리의 기도에 하나하나 응답하소서.
주님을 사랑했기에
더 깊이 절망하는 우리를 위로하시고
다시 기도하며 주님앞에 나아갈 때
우리를 회복시키소서
주님
우리와 함께 기도하던 이들이
병이 깊어지고,
전이가 되고,
고통이 심해지고 있다는 소식에
마음이 무겁고 힘듭니다.
주님 우리와 함께 하소서
우리의 기도를 들으소서
우리의 고통을 덜어주시고
우리를 치유와 회복의 길로 인도하소서
우리의 모든 상황과 처지를 아시는 주님
모든 기도제목들을
십자가 앞에 내려놓습니다.
우리의 의가 아닌
주님의 은혜와 사랑으로
우리의 모든 문제를 어루만져 주시고
회복케하여 주옵소서.
서로가 서로를 돌아보게 하시고
아픔을 같이하며 기도하게 하옵소서.
신실하신 주님을 믿습니다.
기도할 때
주님의 뜻을 깨닫게 해주시고
은혜와 긍휼을 허락하옵소서.
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자
곧 그의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
(로마서 8 장 28 절)
어려운 상황 가운데에도
사랑과 긍휼한 마음으로 주님의 향내 뿜어내는 우리가 되게 하소서.
특히, 투병 중인 환우와, 보호자들을 지켜 보호하여 주시고,
치료과정 중에 불편함이나 불이익 당하지 않도록 상황을 주관하소서.
의사들이 환우를 최우선에 두게 하소서.
방역, 방제에 힘쓰는 이들의 영육을 지켜주시고,
모두가 합심하여, 이 어려운 난관을 헤쳐나갈 수 있도록 지혜를 허락하소서.
코로나가 다시 창궐하고 있습니다.
변이를 거듭하며 우리를 위협하고 있습니다.
전염병도 두렵지만,
코로나로 인하여
생사를 다투는 이들, 그리고 그 가족들이
큰 불편을 겪고 있습니다.
사랑하는 이의 곁을 지키지 못하고,
사랑하는 이의 마지막을 함께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주님
속히 이 혼란스러운 상황을 정리하여 주시고,
이 전염병에서 자유케 하소서.
이 시간, 의료 최전선에서 사투하는 의료진들을 지키시고,
그 들의 손을 빌어 깨끗이 치유하소서
투병하는 환우들과 함께 하시고,
그 곁을 지키는 보호자들을 위로하소서.
행복한준희맘님. 살찐냐옹이님을 위해 기도합니다
주님 그녀들이 입술을 열어 올리는 기도에 응답하소서
엄마의 자리, 아내의 자리, 존귀한 그녀들 만의 자리를
더 오랜시간, 더 건강한 모습으로 지킬 수 있게 하소서
아이의 손을 잡고 함께 입학식에 설 수 있게 하시고
아이의 학사모를 쓰고 졸업사진을 찍게 하소서
주님 행복한준희맘님과 살찐냐옹이님을 뜨겁게 만나주시고
자녀삼아 주소서
4기암으로 절망가운데 있는 환우들에게 힘을 주시고,
능히 이겨낼 수 있는 힘을 허락하소서.
생강맛우유님이 호전됨에 감사드립니다. 열혈생활인님, 희망을위한님, 다둥이맘님, 브라이언오코너님, 형설지공님 가정 그리고 의정부하람이아빠님 가정을 위해 특별히 기도를 모읍니다.
어렵고 힘든 가운데 있습니다. 마음이 무겁고 몸이 아픕니다.
주님 위로와 평안을 허락하시고,
기적과 같은 치유와 회복을 허락하소서.
통증이 깨끗이 사라지게 하소서.
저들이 입술을 열어 올리는 기도에 응답하소서.
희망을위한님이 심한 통증 가운데 있습니다.
주님 희망을위한님을 가엽게 여기사 고통 가운데 자유롭게 하소서.
진혁맘님의 아들 역시 뼈가 깎이는 고통 가운데 있습니다.
주님 이 가정을 귀히 여기사, 통증을 사멸시키고 치유의 기적을 허락하소서.
마카다미아님, 봄가을집님, 다이아몬드님, 40년만더건강하게님, 환상골반님, 범이야님, 엉클밥님, 이기자후후님, 겨울처녀님을 비롯
아직 엄마, 아빠의 손이 필요한 어린 아이들을 위해 젊은 엄마, 아빠 환우들을 지켜보호하여 주소서.
치료의 길을 열어 주시고, 의사의 손을 빌어 깨끗이 치유하소서.
통증을 사멸시켜 주시고, 매일 좋아지는 날이 계속되게 하소서.
모든 힘든 상황들을 해결하여 주시고,
통증과 불편함을 해소하소서.
천정은자매, 양수정 자매님, 으차님을 특히 더 기억하시고, 기적과 치유와 평안을 허락하소서.
주님. 아직 어린아이들의 투병소식에 너무 속상하고 아픕니다.
소아암 환아들을 지켜주시고 치유하여 주소서.
아이들의 아픔을 받아들이고 인정하기 어렵습니다.
주님 어린 환아들을 괴롭히는 악한 병마를 멸하여 주소서.
주님 우리가 너무 많이 아픕니다.
우리를 위로하고 지켜주소서.
주님 동행의 환우들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베푸는이들을 축복하시고
그들의 삶이 늘 풍요롭게 하시며 베풀며 위로하는 귀한 삶 되게 하소서
주님의 향기를 풍기는 이들이 있습니다.
동행의 환우들을 위해 기도를 아끼지 않는 이들을 기억하소서
이기자후후님, 준이와함께님, 마리한나님, 아빠에게치유의손길님, 대나무숲님
감사와겸손님, 또흐님, 아빠는밥팅이님을 축복하시고
꼭 치유하여 사용하소서.
그가 너를 그의 깃으로 덮으시리니
네가 그의 날개 아래에 피하리로다
그의 진실함은 방패와 손방패가 되시나니
너는 밤에 찾아오는 공포와 낮에 날아드는 화살과
어두울 때 퍼지는 전염병과
밝을 때 닥쳐오는 재앙을 두려워하지 아니하리로다
(시편 91편 4-6절)
2월 11일 중보를 부탁한 기도제목입니다.
함께 기도합니다.
입술과 마음을 열어 드리는 기도에 응답하시고,
기도하는 자들의 마음에 위로와 평안을 더하소서.
[ 하느리님 ]
주님! 이번주금요일에
난소암 6번째 재발로 수술합니다.어렵고 힘든수술이라고 교수님께서 권하지 않으셨지만 전 오르지
주님만 믿고 수술하렵니다.
수술하시는교수님의 손이 주님의손이되어 제몸구석구석 암세포들을 찾아내어 깨끗하게 수술될수 있도록 주님의 자비를 빕니다.그리고 더이상 재발되지 않도록 주님 저에게 자비를 베풀어주소서.이 모든기도 예수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아멘
[ 파수꾼 스미스님 ]
하나님. 먼저 죄인된 저를 용서해주시고, 불쌍히 여겨주세요. 제 삶에 개입해주시고 저를 긍휼히 여겨주세요.
성령님이 함께하시어 지금 이순간에 저의 기도와 예배를 받아주시옵소서
주님. 어머니 췌장암 치유를 위해 기도하고 말씀받고 간병을 하며 지내왔습니다.
하지만, 지난주 2월4일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고 어머니께서 소천하셨지요.
가장 좋은 때에 어머니를 부르신거라 생각하지만, 고생만하시던 어머니를 생각하니 가슴이 먹먹하고 저희 가족들에게는 슬픔이 가득합니다.
더이상 어머니의 따뜻한 손을 잡아볼 수 없다는 생각에 차마 차가워진 손마져 놓지 못하고 많이 울었습니다.
저희 가족들을 위로해주시고
천국에 계실 어머니께서 더이상 고통과 슬픔없이 가장 행복한 모습으로 지내시도록 기도하고자 합니다.
완벽하신 하나님의 계획을 감히 이해할 수 없지만, 주님의 인도하심을 다시한번 믿고 의지하도록 해주시고,
가정의 회복과 기도하는 습관이 유지될 수 있도록 주님 인도해주세요.
또한, 암으로 고생중인 모든 분들에게 주님의 평안을 허락해주시고, 주님이 허락해주신 평안가운데 모든 질병이 낫는 치유의 기적이 있기를.간절히 기도합니다
가장 선 하시고 완전하신 주님을 찬양하며,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진혁맘님 ]
하나님
무서운 암세포가 자꾸만 아들의 뼈를 갉아먹고 있습니다
매일 통증으로 괴로워하는 아들에게 해줄것 없는 엄마라 너무 미안합니다
하나님 함께하시어 만져주시고 안아주셔서 몸속 암세포들이 모두 사라지게 도와주세요
통증 없는 날들 보낼수 있게 하나님 은혜 내려주소서
예수님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 테라쿠님 ]
하나님 엄마가 9월말에 입원후 하나님의 은혜로 중환자실에서 일반병실로 왔지만 아직도 퇴원을 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 시간을 허락하신것을 믿으며 인내하며 잘 이겨낼수있게 도와주세요.
동행카페에 모든 환우, 보호자님들에게도 하루를 살아낼수있는 풍성한 은혜와 힘을 공급하여주세요.
살아계셔서 지금도 역사하고계시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헬로나님 ]
하나님..
엄마 김순옥권사님을 위해 기도합니다.
엄마가 기도를 회복하고 말씀을 기억하며 영의 회복을 위해 하나님께로 돌아가는 회개가 있게 해주세요.
유방암재발이라 수술도 못하고 기력이 없어 항암도 못하고있는 지금 오직 하나님께 의탁하고 엎드려 기도합니다..
가족들의 기도와 하나님의 일하심을 깨달아 오직 하나님만이 엄마의 영혼육을 회복시키신다는것을 기억나게 하기며 기도의 자리로 하나님 그늘로 돌아오시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내일 함께 같은시간 기도하실 분들에게도 하나님 응답하시고
합심해 기도하게 하시니 감사드립니다
[ 예다마미님 ]
갑작스런 난소암 판정을 받고 수술받았습니다. 앞으로 거쳐야할 여러가지 관문들이 두렵지만 기도로 말씀붙들고 나아가려고 합니다.
최종기수가 높지 않길 기도하고 또 기도합니다.
아직 퇴원을 못했는데 얼른 회복되어 우리 딸들 보도록 해주세요.
앞으로 해야할 항암에서 약해지지 않도록 굳건히 이길수 있도록 기도부탁드립니다.
[ 조용님 ]
하나님 아버지 .주님의 뜻이 제 피속에 흐르게 하소서. 주님의 자녀로 기쁘신삶 살수있게해주세요. 이땅에서 더 오래 가족들과 행복하게 살게해주세요. 재발전이 되지않고 완치되게도와주세요.
동행회원님들의 기도를 들어주시고 응답해주세요. 주님께 의지합니다. 빨리 좋은 약이 더 많이 나오고 의술이 더욱 발전하여 암으로 고통받지않고 완전히 치료되게 해주세요. 우리의병 낫게 해주시길 전능하신 예수님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아멘.
[ 의정부 하람이 아빠님 ]
오늘도 저희를 기도의 자리로 불러주시고.. 힘들고 어려운시간에 은혜에 은혜를 더하여 주시는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지난주 주님께서 주신 그 크신 은혜에 감사드리며.. 찬양드립니다~
주님....
주님께서는 주의 이름을 아는 자는 주를 의지하오리니 이는 주를 찾는 자들을 버리지 아니하시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여기 아름다운 동행에 중보기도 공동체의 많은 환우들과 그 보호자들을 꼭 기억하시어...이 기도를...부르짖음을 들으시고 응답하여 주시옵소서...
특히 희망을 위한님을 위해 기도드립니다~
주님의 아름다운 향기와 음성, 손길을 우리 희망을 위해님에게 보이시어...지금 고통스럽고 힘들 와중에 다시 건강한 몸을 허락하시어.. 주님께서 살아계심을 증거하여 주시옵소서~~
저희들은 그 어떤것도 스스로 할 수 없음을 고백합니다..
모든 치료의 과정과정을 분명 주님께서는 그냥 지나치지 않을꺼라 믿습니다... 의료진의 선택과 시술..그 모든 것을 일일이 간섭하시어...희망을 위한님과 여기에 있는 모든 환우들을 깨끗하게 치료시켜 주시옵소서...
주님...주님께서 보이신 신실하신 은혜로 이유경성도가 검사결과가 좋아 다음 치료를 하고자 합니다...
린파자와 제쥴라를 선택하여야하는 이 와중에 저희가 올바르고 좋은 선택을 할 수 있도록 저희를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모든 치료 계획을 예비하신줄로 믿습니다...
밀알씨만한 믿음이 저와 하람이 엄마와 이쁜 하람이 마음속에 깊은 곳까지 뿌리 내릴수 있도록 하여 주시옵시고...
그 믿음으로 우리 가족 건강하게 지내며 주님의 그사랑을 전파할 수 있는...주님 보시기에 부끄럼 없는 그런 가정이 될 수 있기를 소망 하옵니다...
항상 저희를 보듬어 주시며 아껴주시는 우리 주 예수그리스도 이름으로 간절히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아멘!!!
[ 바나나 청주님 ]
주님 감사합니다
중보기도를 통해 위로받고 마음의 평안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항암기간동안 잘먹어 체력을 유지하며
잘 이겨낼수 있도록 기도드립니다
주님의 놀라운 치유계획을 믿고
따르겠습니다
여기 동행님들 간절히 원하는기도를
듣고 주님 치유손길이 닿길 기도드립니다
주예수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브론디님 ]
하나님 아버지.....
엄마가 점점 기력이 없어 식사도 숨쉬는것도 어려워하고 있습니다.
얼마 남지 않은 저희 엄마의 시간 육신의 고통에서 주님의 치유의 은혜가 함께하기를 기도합니다.
그 모습을 바라보기기가 너무 무섭습니다.
하나님 저희가 가는 길에 늘 함께 해주시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주님의 평안이 늘 함께 하기를 기도합니다.
모든 기도 예수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 열혈생활인님 ]
주님...
저의 나약하고 어리석음만 탓하시고
저의 기도는 들어주십시요.
저는 한낱 죄인이나 힘겨운 나날속에서도 주님께 향하던 말걸음을 기억하시어 저의기도에 귀를 열어주시길 간구합니다.
주님..
저의 희망을위한님의 고통을 걷어가주십시요.
나눠질수있게 해주십시요.
너무도 고단한 투병에 지치신 그분께
더이상의 십자가의무게를 덜어주시길 기도드립니다.
늘 힘든와중에 환우분들을위해기도하시는 그분의 신실함과 정직하심을 아시지 않습니까..
주님의 자녀로 태어나셨고 주님께 헌신하시며 새벽부터 기도를 나서시는 희망을위한님어머님의 눈물을 희망을위한님의 쾌유로 걷어주십시요..
그분의 소박한 일상을 되돌려주십시요.
주님께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엎드려 울며 기도하는자의 기도를 긍휼히 여기셔서 주님께서 치유의 손길을
내려주십시요.
동행의 수많은 환우분들의 애통한기도에 귀를 열어주시고 주님의 큰뜻과 다르더라도 고통속에 주님을 찾지않게 해주십시요.동행의 숭고한 보호자분들을 위해 기도드립니다.그분들의 절망에 주님손내밀어주시고 분들의기도에 응답해주십시요.그분들의 헌신과 희생에 주님..응답내려주십시요.
수술을 앞둔환우분들에겐 완치와 쾌유를..
항암중인 환우분들은 부작용없이 치유의 항암이되시길..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주중 예배를열어 주님께 힘든마음서러운마음다털고 또한주를 살아내게해주시는 야아츠님께 감사드립니다.
주님말씀을 올려주시는 마리한나님께 주님의 치유의 은총을 내려주십시요.
주님에게 묵상할수있는 시간을 내어주시는 준이와함께님 댁에 건강과 행복의 축복을내려주십시요.
주님..
가슴을 울리는 기도문으로 수많은 동행의 4기환우분들에게 감화를주신 이기자후후님에게 건강과 행복의 은총을 내려주십시요.그분의 기적같은 기도문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4기환우분들의 절망을 안아주시고 절망을 희망으로 바꾸어주시리라 믿습니다.4기환우분들에게 제발 치유의길을열어주십시요.
환우분들에게 내려진 십자가를 기꺼이 걷어 주시고 주님께 기도하며걸을수있는삶을 허락해주십시요.
어리석은 절위해 애써주시는제주변에 은혜갚는 삶을 허락해주십시요.
누구도 같이가줄수없는길을 같이걷고있는희망을위한님손을잡고 주님께 기도하며 걸을수있게 그분의 통증을 걷어주십시요.
주님...
모든 동행분들의 고통을 걷어주시길
저의 겨자씨만한 기도와 동행분들의 큰기도가 보태져 이루어지길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설령 저희의 기도가 주님의 큰뜻과 다르더라도 주님이 옮음을 믿고
주님안에서 평온할수있도록 주님께서 안아주시길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우리주 예수 그리스도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야아츠님 ]
주님! 우리의 기도를 들으소서.
한자 한자 마음담아 올린 기도문에 응답하소서.
간절한 마음을 입술을 열어 올리는 기도에 귀기울시고,
응답하여 주소서.
환우들에게는 치유를,
보호자들에게 위로와 평안을 더하소서.
기도하는 가운데
주님의 음성과 뜻을 듣기를 원합니다.
우리와 함께 하소서.
이 시간 기도로 힘든시간을 이겨내는 가정들을 지켜주시고,
통증을 해결하시고,
통증의 원인도 깨끗케 하소서.
행복한준희맘님, 살찐냐옹이님, 다둥이맘님, 희망을위한님을 위해 많은 분들이 기도를 모읍니다.
주님 평안을 허락하시고,
기적을 베풀어 주소서.
주님 투병하는 과정 중
조심스레 드렸던 기도제목에 응답해 주시니 감사와 영광을 돌립니다.
주님의 사명 감당하는 자 되게 하소서
사랑하는 우리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