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emove();
const img = document.createElement('img');
img.src = $event.target.src;
img.className = 'max-w-full max-h-full object-contain rounded-lg';
o.appendChild(img);
document.body.appendChild(o);
}
">
지금 7차 항암까진 그래도 부작용 있어도 약으로 다스리며 열심히 달려오셨는데 이번에 호중구 수치가 (면역수치?) 900대로 떨어지셨어요. 그래서 하루이틀 두고보고 항암여불 결정한다는데... 사실 이번이 일주일 미룬거거든요. 명절있어서 일주일이 미뤄졌음에도 엄마 컨디션이 영 안좋았었나봐요. 바보같이 명절에 가서 지냈음에도 몰랐네요. 대장암 표준항암 하고 계신대 무엇보다 엄마가 지금 먹는게 너무 제한적이신거 같아요. 고기도 먹기 싫타시고 계란도 싫고 우유도 싫고 이번엔 두부도 싫으셨대요. 코로나 심해져 아파트 근처 걷는것도 힘드셨다 하구요. 어찌해야 할까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