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항암 6차 치료...

인생은 길게
2022.02.02 13:50 | 조회 487

어머니께서 대장암 수술

잘 받으시고 설 명절에도

항암은 밀리면 안되신다고

꾸준히 6차까지 받으셨네요.

교수님께서 가면 갈수록 항암이 독하고

힘들어질꺼다라고 얘기하셨는데

어머니께서 면역이 좀 떨어지신 모양이시라

면역력 올리는 주사가 있으신데

비급여라 좀 비싸다고 하시던데

그래도 어머니 건강이 최우선이니

최선을 다해서 이겨내시도록

해드려야겠네요~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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