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emove();
const img = document.createElement('img');
img.src = $event.target.src;
img.className = 'max-w-full max-h-full object-contain rounded-lg';
o.appendChild(img);
document.body.appendChild(o);
}
">
34살 여동생인데요.
난소암 생식세포종양 1기 진단받고
수술 후 6차 표준 항암 받기시작해서
5차 2박3일 진행하는 중에
1박받고 너무 구토와 설사가 심해서
설이라 담당주치의도 없고 해서 퇴원했는데요
회복하고 담주에 병원가는건지 ㅜ
토하느라 아무것도 못먹지만
회복시에 뭐를 많이 먹이면 좋을지
제가 직장다니면서 퇴원하면 병간호 하고 있어서
이런경우는 며칠집에서 쉬고 다시 항암 시작하나요
진짜 5차 되면 체력이 바닥나서 없던 부작용도 생긴다던데
구토가 너무 심해서 힘들어했는데
물만 먹어도 설사한대요 ㅜㅜ 지켜보는것도 마음이 찢어지네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