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엄마 보고 싶어요.

바이올렛7l자내본
2022.02.01 17:59 | 조회 1.1k

엄마 돌아가신지 7개월 되었어요.

지난 추석 다음 두번째 차례상이네요.

아무렇게나 대충 혼자서 차린 차례상

아침 9시에 차리고 이시간 까지

아직 치우질 못했어요.

천천히 많이 많이 드시고 가셨음 해서요.

저도 조금씩 요리 솜씨가 늘긴 늘겠죠~^^

엄마...

다가올 기일에는 더 맛있게 차려 드릴께요.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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