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018년 12월에 담관암판정 받고 항암36차 진행하고 2월7일 37차 대기중입니다.
보험은 1998년에 가입하고 지금은 보장기간입니다.
암 판정 진단받고 진단금은 받았으며 입원시 암입원비는 계속받고 있습니다.
2019년부터 상반기,하반기로 서류를 접수 하였고 암입원비를 받았습니다.
2021년 상반기 입원 하였던 서류를 7월에 접수중 접수 받는분이 진료세부내역서를 보면서 수술기록지가
없다고 제출을 요구하여 알아봐도 몰라 그냥 지나 갔습니다.(뒤 늦게 알았지만 시술도 수술이라는점)
2022년 1월에 2021년 하반기 서류접수중에 또 그런 말씀을 듣고 잘 몰라서 제출을 못했다고 하였더니
자세하게 설명을 해주시고 들어 접수 다음날 항암36-1차받고 서류를 받아 왔습니다.
힘이들어 3~4일이후에 접수하려고 했는데 손해사정인의 방문을 받고 설명을 듣고 동의서에 서명했습니다.
서류를 보여드리면서 접수하려고 한다고 하니 그럴 필요 없다고 자기가 다 서류를 받아 제춯하겠다고 하였습니다.
2주일쯤 지나려고 할때 문자를 받았습니다.
2020년6월경에 수술을 거부했다는 이유로 해당사 보험법규,보험약관 보험금 지급에 관한 세부규정...
해당사항 없다는것이고 입원비도 암입원비도 아니고 질병입원으로...
2018년 12월에 수술불가라는 판정을 받고(내과,외과) 스텐트삽입시술,광역동치료시술,스텐트교체시술,간부위 호수연결시술을 받은바 있고 계속 항암을 받아오는중 2020년 3월에 전교수님이 병원에서 독일로 팀이었던 내과,외과교수님과 함께 가시고 새로운분들이 저를 진료하게 되었습니다.
2020년6월 내과교수님이 외과진과 회의를 해볼테니 수술의사를 물어왔고 생각 해 보겠다고 했습니다.
7월에 외과교수님의 진료를 받을때 개복하여 간이 1/3이 남으면 수술을 하고 안되면 복개를 한다고...
수술을 하고 회복은 본인의 몫이라고...
전 지금도 그렇고 3년동안 전이없이 온것에 만족하는데...
차라리 수술기록지 얘기를 하지 말던지...
장난하는것 같아 어이가 없고 보험에 모른다고...
손해사정인의 말씀이 맞는것인지???
속 시원한 답변을 듣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