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 TIJ- 아침 묵상 ]

준이와함께l횡육보
2022.02.01 07:15 | 조회 131

이해되지 못할 힘든시간들을 보내었던 요셉은 하나님을 원망하지도않고 자신의 삶에 감사하며 충실했고, 하나님의 때에 하나님의 방법으로 높임을 받아 영화로운자로 쓰임을 받게 되었습니다..

모든일은 다 하나님의 전적인 주권안에서 일어남을 고백합니다..2022년 한해 하나님의 때에 하나님의 방법으로 역사하시도록 우리의 생각과 고집을 내려놓고 하나님께 순종으로 다가가는 저희들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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