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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희엄마께서 12월 23일 간외담도암 (바터팽대부)
판정 받으시고 1월 5일에 개복수술을 하셨어요
수술하면서 간,췌장,위 절제를 같이하셨는데
다행히 수술은 잘 되었다고 하셨고
퇴원후 2주정도 뒤 외래진료를 보러 가셨는데
사진과 조직검사상 약간 안좋은것이 보인다하시며
아빠말로는 림프절줄기중 한줄기에 약간 전이? 가 된것같아 예방차원과 그것을 없애기 위해서
항암을 해야한다고 하셨거든요
항암은 2월 11일 외래진료 보러가셔서 그때 예약과 일정을 잡는다고 하시는데
엄마가 위를 절제하셔서 그런지
소화를 잘 못하시고 잘 못드시거든요 .. 힘도 없고
이게 정신이 몸을 지배해서 그런건지..
걱정이 되는데 해드릴수있는건 없고
엄마가 자주 우시는게 걱정되어 옆에있으면
혼자 있고싶다며 짜증을 내셔서..
항암 시작하면 식사나 옆에서 뭘 챙겨드려야할지
궁금해서 글 써봐요 ..
항암음 6개월정도 해야한다고 하셨어요
도움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