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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 항암 2주차라 식사하는데 큰 문제는 없는데
그래도 음식에 따라 속이 편하지 않네요
항암 전 예술의전당 모짜르트502에서 먹은 샐러드 컨셉으로 오늘 아침 아이프가 샐러드 해 주었네요.
생각보다 속 편하게 맛있게 먹었습니다.
아침은 대부분 스크램블이나 샐러드로 먹는데
항암 중 외식으로 괜찮았던 메뉴는 와이프가 집에서 어설프게 나마 만들어주네요.
ㅇ 재료: 루꼴라, 방울도마토, 아보카도, 스파게피 면, 올리브페이스트(마트에서 파는데 다음부터는 집에서 만들겠다고 하네요), 치즈, 파프리카.
추가로 계란후라이 추가해도 좋을듯 합니다.
- 첫 사진은 모짜르트502 샐러드
- 두 전째 사진은 집에서 만든 샐러드
참 모짜르트에서 먹은 스파게티는 시원한 맛인데
집에서는 그냥 따뜻하게 먹었습니다. 둘 다 괜찮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