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emove();
const img = document.createElement('img');
img.src = $event.target.src;
img.className = 'max-w-full max-h-full object-contain rounded-lg';
o.appendChild(img);
document.body.appendChild(o);
}
">
어제 미리 만들어 논 꼬치전과 동그랑땡 반죽으로
오늘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감자 2개 쪄 먹고
8시부터 전부치기 1차적으로 스타트 시작!!
매년 준비하지만 동그랑땡은 항상 사다 했는데
이번에는 직접 반죽했는데 간이 싱겁게 되었네요....
너무 짜면 못 먹는데 싱거우니 간장 찍어 먹으면 될터~~
어쨌든 1차적으로 전 부치기 스타트~~^^
시댁식구와 친정식구들 먹을거 준비하느라
동그랑땡도 두군데, 꼬치전도 두군데 준비했어요~~^^
2시간 전 부치고 났더니 힘들어서 1차적으로 전 부치고
나머지 동태전과 호박전은 이따 오후에 하려고요....
신랑 오늘도 오전근무 일가서 집에 오면
친정, 시댁 과일 사러 마트에 가기로 했네요~~^^
지금은 신랑 오기 전까지 쉬려고요....
아침부터 기름 냄새 맡았더니 니글니글 거리긴 하네요....
이제 설연휴라 마음이 바쁘시겠지만 바이러스 조심
또 조심해서 즐거운 설명절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