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J] 제 380회) 아름다운동행 금요중보기도회를 시작합니다(행복한준희맘님, 살찐냐옹이님을 위해 기도 부탁드립니다)
너희가
내게 부르짖으며
내게 와서 기도하면
내가 너희들의 기도를
들을 것이요
너희가
온 마음으로 나를 구하면
나를 찾을것이요
나를 만나리라
렘 29:12 ~ 13
내 맘이 낙심되며 근심에 눌릴 때
주께서 내게 오사 위로해 주시네
가는 길 캄캄하고 괴로움 많으나
주께서 함께하며 내 짐을 지시네
희망이 사라지고 친구 날 버릴 때
주 내게 속삭이며 새 희망 주시네
싸움이 맹렬하여 두려워 떨 때에
승리의 왕이 되신 주 음성 들리네
그 은혜가 내게 족하네 그 은혜가 족하네
이 괴로운 세상 지날 때 그 은혜가 족하네
번민이 가득 차고 눈물이 흐를 때
주 나의 곁에 오사 위로해주시네
환난이 닥쳐와서 어려움 당할 때
주님의 능력 입어 원수를 이기네
그 은혜가 내게 족하네 그 은혜가 족하네
이 괴로운 세상 지날 때 그 은혜가 족하네
그 은혜가 내게 족하네 그 은혜가 족하네
이 괴로운 세상 지날 때 그 은혜가 족하네
크리스천에게는 끊임없이 고난이 이어집니다.
혹자들은, 믿는 자들에게 주어지는 고난을 비아냥 거리고,
믿는자들 스스로 역시 타인과 비교하며 원망을 놓치 못하지만
세상에 고난이 없는 자는 없습니다.
우리가 비교하는 그 누군가도
속내를 들여다 보면 다 고난을 겪습니다.
투병하면서
"나에게 이 고난이 없었다면
내가 과연 주님 앞에 이렇게 나아갈 수 있었을까?"
"내가 이 시기에 암에 걸리지 않았다면
내가 과연 주님 앞에 간절히 부르짖을 수 있었을까?
어렵고 힘든 형편
우리가 고난이라 부르는 '암'을 통해서
다시 주님앞에 무릎꿇고,
두 손을 높이 들고
"주여! 제가 의지할 곳이 없으니
이제서야 다시 주님께 나아갑니다"
외치며 기도할 수 밖에 없습니다.
여호와여 나의 말에 귀를 기울이사
나의 심정을 헤아려 주소서
나의 왕, 나의 하나님이여
내가 부르짖는 소리를 들으소서
내가 주께 기도하나이다
시편 5:1 ~2
다윗이 아들을 비롯해
수 많은 배신을 겪었던 것 처럼,
사람에게 의논도 해보고,
조언도 구해보고,
기대도 해 보지만
사람에게 돌아오는 것은
늘 실망일 때가 많습니다.
하나님은
다윗이 겪게 한 고난을 통해
정말 하나님 한 분만을
의자할 수 밖에 없다는 사실을
생애 전체를 통해
깨닫게 하셨습니다.
주님이야말로
나의 이야기를 들어주시는 분
나를 아시는 분입니다.
우리 형편을 다 알고 계심에도
우리는 왜 알아달라고
기도하는 걸까요?
우리는
주님앞에 부르짖을 때
나를 발견하게 됩니다.
나는 이 기도를 지금 왜 드리고 있나?
나는 무엇때문에 기도의 자리에 앉아 있나?
나는 왜 분노하고 있는가?
내가 구하는 것은 무엇인가?
내가 억울해 하는 것은 무엇인가?
인간은 나를 아는 만큼 누군가를 이해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 앞에서
나를 솔직하게 드러낼 때
하나님을 발견하기에 앞서
나를 발견할 수 있습니다.
기도의 자리는
내가 누구인지 한 번 더 확인하고
나 자신을 알아가는
성숙되어가는 과정입니다.
주님이
우리의 기도에 응답을 미루시고
응답하지 않는 것 같고
심지어 못 들으시는 것 같고
존재하지 않는 것 같은 느낌마저 들 때도 있지만
주님은
우리의 간절한 기도를 통해
우리가 변화되길 원하십니다
주님께서는
우리의 회복을 위해
우리를 얻기 위해
우리를 고치기 위해
우리를 변화시키기 위해
더 힘들게
더 힘들게
더 고통스럽게
인내하고 계십니다
주님께서는
영원에서 영원까지
우리 삶의 지표를 살피고 계시기 때문에
우리는 우리의 머리로 다 이해할 수 없는
삶의 환경과 고난에 노출되더라도
우리는 우리 자신을 내어 드리고
주님께 우리 자신을 맡겨드려야 합니다
기도의 자리는
나를 점검하는 자리이고
나를 새롭게 세우는 자리이며
나를 정결케하는 자리이고
내가 주님 앞에 새로워지는 자리입니다
고난과 절망 속에서
주님께 부르짖어 기도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다 이해할 수 없지만
아름다운동행 금요 중보기도회를 통해
다시 '주님'과 '나'를 발견하고
그 관계를 회복하기 원합니다.
내 마음에 담겨져 있는 것들을 토해내고
나를 통해 이루실 하나님의 일들을 바라보며
정결하고 새로운 자로
다시 일어서기 원합니다.
주님
우리를, 우리 가족을
치유하시고 병고침의 은혜를 누리게 하시고
우리를 주님의 귀한 도구로 사용하소서
중보기도란,
기도의 한 형태로,
자신을 위한 것이 아닌 다른 사람을 위한 것입니다.
겸손한 마음과 진정한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의 마음으로
다른 사람의 문제를 가슴에 품고,
그들을 위해 하나님께 간절히 구하는 것입니다.
중보기도는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것으로 능력이 있습니다.
“이러므로 너희 죄를 서로 고하며
병 낫기를 위하여 서로 기도하라.
의인의 간구는 역사하는 힘이 많으니라”
(야고보서 5장 16절)
기도를 시작하기 전
찬양으로 묵상하시면서
기도할 수 있는 마음을 주시도록
준비하는 시간을 가지세요
기도가 어려우신 분은
그대로 따라서 읽어 내려가셔도 좋습니다.
주님.
아름다운동행 금요 중보기도회를 통해
예배하고 기도드리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이 곳에 모여 기도하는 우리는
암이라는 질병과
마음의 고난 가운데 있는 자들입니다.
지난 한 해 감내하기 힘들만큼
어려운 한 해를 보냈습니다.
암이라는 큰 병에 맞닥뜨려
비젼이 무너지고
가정이 흔들리며
사랑하는 이와의 이별에 대한 두려움으로
하루하루 낙담하는 삶에 갇혀있습니다.
심지어 주님을 부정하고 원망하기까지 합니다.
코비드19라는 전대미문의 전염병으로
몇 배 더 어려운 고통 가운데 갇혀있습니다.
주님 우리가 할 수 있는것은
그저 기도로 구하며
은혜와 기적을 구하는 것 뿐임을 압니다.
주님
지금 우리가 겪는 이 고난이 주님의 계획안에 있음을 믿습니다.
고난 가운데에서도 주님의 의를 구하는 저희가 되게 하시고,
고난이 반드시 축복되게 하소서.
주님.
주님을 십자가에 못박은 이가 우리임을 압니다.
우리의 죄를 대속하기 위하여 십자가에 매달리신 주님.
오늘 우리의 모든 죄, 모든 욕심을 내려놓고
눈물로 회개하게 하소서
오늘도 절박한 마음과 목소리로 당신을 부릅니다.
치유의 은혜를 구합니다.
우리의 사정을 세밀하게 살피시고,
우리의 기도에 하나하나 응답하소서.
주님을 사랑했기에
더 깊이 절망하는 우리를 위로하시고
다시 기도하며 주님앞에 나아갈 때
우리를 회복시키소서
주님
우리와 함께 기도하던 이들이
병이 깊어지고,
전이가 되고,
고통이 심해지고 있다는 소식에
마음이 무겁고 힘듭니다.
주님 우리와 함께 하소서
우리의 기도를 들으소서
우리의 고통을 덜어주시고
우리를 치유와 회복의 길로 인도하소서
우리의 모든 상황과 처지를 아시는 주님
모든 기도제목들을
십자가 앞에 내려놓습니다.
우리의 의가 아닌
주님의 은혜와 사랑으로
우리의 모든 문제를 어루만져 주시고
회복케하여 주옵소서.
서로가 서로를 돌아보게 하시고
아픔을 같이하며 기도하게 하옵소서.
신실하신 주님을 믿습니다.
기도할 때
주님의 뜻을 깨닫게 해주시고
은혜와 긍휼을 허락하옵소서.
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자
곧 그의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
(로마서 8 장 28 절)
어려운 상황 가운데에도
사랑과 긍휼한 마음으로 주님의 향내 뿜어내는 우리가 되게 하소서.
특히, 투병 중인 환우와, 보호자들을 지켜 보호하여 주시고,
치료과정 중에 불편함이나 불이익 당하지 않도록 상황을 주관하소서.
의사들이 환우를 최우선에 두게 하소서.
방역, 방제에 힘쓰는 이들의 영육을 지켜주시고,
모두가 합심하여, 이 어려운 난관을 헤쳐나갈 수 있도록 지혜를 허락하소서.
코로나가 다시 창궐하고 있습니다.
변이를 거듭하며 우리를 위협하고 있습니다.
전염병도 두렵지만,
코로나로 인하여
생사를 다투는 이들, 그리고 그 가족들이
큰 불편을 겪고 있습니다.
사랑하는 이의 곁을 지키지 못하고,
사랑하는 이의 마지막을 함께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주님
속히 이 혼란스러운 상황을 정리하여 주시고,
이 전염병에서 자유케 하소서.
이 시간, 의료 최전선에서 사투하는 의료진들을 지키시고,
그 들의 손을 빌어 깨끗이 치유하소서
투병하는 환우들과 함께 하시고,
그 곁을 지키는 보호자들을 위로하소서.
주님 행복한준희맘님. 살찐냐옹이님을 위해 기도합니다
주님 그녀들이 입술을 열어 올리는 기도에 응답하소서
엄마의 자리, 아내의 자리, 존귀한 그녀만의 자리를
더 오랜시간, 더 건강한 모습으로 지킬 수 있게 하소서
아이의 손을 잡고 함께 입학식에 설 수 있게 하시고
아이의 학사모를 쓰고 졸업사진을 찍게 하소서
주님 행복한준희맘님과 살찐냐옹이님을 뜨겁게 만나주시고
자녀삼아 주소서
4기암으로 절망가운데 있는 환우들에게 힘을 주시고,
능히 이겨낼 수 있는 힘을 허락하소서.
생강맛우유님이 호전됨에 감사드립니다. 열혈생활인님, 희망을위한님, 다둥이맘님, 브라이언오코너님, 사탕엄마님, 형설지공님 가정 그리고 의정부하람이아빠님 가정을 위해 특별히 기도를 모읍니다.
어렵고 힘든 가운데 있습니다. 마음이 무겁고 몸이 아픕니다.
주님 위로와 평안을 허락하시고,
기적과 같은 치유와 회복을 허락하소서.
통증이 깨끗이 사라지게 하소서.
저들이 입술을 열어 올리는 기도에 응답하소서.
마카다미아님, 봄가을집님, 다이아몬드님, 40년만더건강하게님, 환상골반님, 범이야님, 엉클밥님, 이기자후후님, 겨울처녀님을 비롯
아직 엄마, 아빠의 손이 필요한 어린 아이들을 위해 젊은 엄마, 아빠 환우들을 지켜보호하여 주소서.
치료의 길을 열어 주시고, 의사의 손을 빌어 깨끗이 치유하소서.
통증을 사멸시켜 주시고, 매일 좋아지는 날이 계속되게 하소서.
모든 힘든 상황들을 해결하여 주시고,
통증과 불편함을 해소하소서.
천정은자매, 양수정 자매님, 으차님을 특히 더 기억하시고, 기적과 치유와 평안을 허락하소서.
주님. 아직 어린아이들의 투병소식에 너무 속상하고 아픕니다.
소아암 환아들을 지켜주시고 치유하여 주소서.
아이들의 아픔을 받아들이고 인정하기 어렵습니다.
주님 어린 환아들을 괴롭히는 악한 병마를 멸하여 주소서.
주님 우리가 너무 많이 아픕니다.
우리를 위로하고 지켜주소서.
주님 동행의 환우들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베푸는이들을 축복하시고
그들의 삶이 늘 풍요롭게 하시며 베풀며 위로하는 귀한 삶 되게 하소서
주님의 향기를 풍기는 이들이 있습니다.
동행의 환우들을 위해 기도를 아끼지 않는 이들을 기억하소서
이기자후후님, 준이와함께님, 마리한나님, 아빠에게치유의손길님, 대나무숲님
감사와겸손님, 또흐님, 아빠는밥팅이님을 축복하시고
꼭 치유하여 사용하소서.
그가 너를 그의 깃으로 덮으시리니
네가 그의 날개 아래에 피하리로다
그의 진실함은 방패와 손방패가 되시나니
너는 밤에 찾아오는 공포와 낮에 날아드는 화살과
어두울 때 퍼지는 전염병과
밝을 때 닥쳐오는 재앙을 두려워하지 아니하리로다
(시편 91편 4-6절)
1월 28일 중보를 부탁한 기도제목입니다.
함께 기도합니다.
입술과 마음을 열어 드리는 기도에 응답하시고,
기도하는 자들의 마음에 위로와 평안을 더하소서.
[ 아미아님 ]
씨티결과깨끗하게 나오게 해주시고. 앞으로 전이재발없이 두려움 없이 잘 살아갈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우리아이들 심적 안정감 찾게 도와주시고. 모든 암환우분들 하나님의 자녀들 다치유될수 있게 하나님께서 만져주고 지켜주세요…
[ 진혁맘님 ]
통증이 심해져 잠도 제대로 못자고 있는 아들
통증때문에 MRI검사 실패
입원해서 수면검사하기로 했습니다
큰 이상없다는 소리 듣게 해주시고
예수님 이름으로 명하노니
진혁이의 몸속 암세포는 사라질지어다~~
하나님은 손길로 보호해주세요
[ 오늘은맑은날님 ]
주님 이렇게 힘든 가운데에도 아버지께서
살아계심에 감사하고,
기도를 드릴수 있게 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아버지, 어머니께서 코로나에 걸리셨습니다.
아버지께서는 지병이 많으신데다 폐렴으로
위중증 환자로 중환자실에 계시는데,
아버지께서 포기하지않게 힘을 주시고
평안한 마음을 갖게 해주세요.
하나님의 손길로 아버지 열이 떨어지고,
염증 수치가 정상이 되고,
산소포화도가 100%가 되고,
폐렴도 깨끗이 치료되어 모두 정상으로 돌아오게 해주세요.
아픈곳을 모두 깨끗하게 고쳐주셔서
무사히 퇴원할 수 있게 도와주세요.
어머니 몸속에있는 코로나 바이러스도
깨끗하게 사라질 수 있게 도와주세요.
지난주에 할머니께서 소천하시자마자
부모님께서 확진되시고 중환자실에서 홀로
힘든시간을 보내고 계실 아버지를
부디 하나님께서 어루만져
몸과 마음의 아픈곳을 깨끗이 고쳐주세요.
모든 고통속에 아픔 가운데 있는
모든 이들을 고쳐주시고,
건강하고 평온한 마음으로 주님을 섬기며
살아갈 수 있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간절히 간절히 바라오며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사랑하는엄마화이팅님 ]
하나님 아버지 저희 엄마 조혈모세포 이식후 큰부작용 없이 회복하게 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이식후 6개월이 지나갑니다. 하루빨리 이식받은 조혈모 세포가 100% 생착되어 제 역할 다하게 해주시고 림프구 주입술 없이도 온전히 회복하게 해주소서.. 주님만이 하실줄로 믿습니다. 나쁜 암세포는 다시는 만나지 않게 해주시고 주님의 보혈로 깨끗이 씻겨 주소서..
온 몸에 전신갑주를 둘러 각종 감염과 코로나로부터 보호해주소서.. 늘 우리와 함께 계시는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드렸습니다. 아멘.
[ 보라콩이님 ]
하나님 아버지 감사합니다.
행복한 가정을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호스피스에서 삶을 정리하는 아빠가
예수님을 영접하고 천국의 소망을 누리게해주세요.
간절히 빌고 또 빕니다.예수님의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 열혈생활인님 ]
주님..
제가 걷는길...
주님께 향하는 발걸음에
결코 헤메지않고 울지도않고
두려움도 없이 기도하며걸을수있게
평안함을 내려주십시요.
저는 어리석어 잘못택할수있는 수많은 선택에 지혜를주시고 고통없는 선택이될수있길 간절히기도드립니다.
수많은 번뇌를잊고주님께 온전히순종하는삶을 허락해주십시요.
제주변에 이렇게어리석은절위해애써주시는분들을위해기도드립니다.은혜갚는 삶을허락해주십시요.
항상 저의희망을 위한님의 치병의고단함과
힘든병마와의 싸움에서 그분의 고통을걷어가주시길 기도드립니다.
늘 정직하고 강직하며 신실한그분의발걸음을 지켜주십시요.
주님께 엎드려 울며 기도드리는 동행의 수많은 환우분들의 기도에 응답주시고
4기환우분들의 절망과 고통을 걷어가주고 치유의 길을 열어주시리라 믿습니다..
동행에 헌신적인 보호자분의 기도의응답을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큰명절에 입원하신분들은 퇴원하셔서가족분들과 보내실수있길기도드리구
동행분들 단한분도 큰탈없이 명절내내 충만하고 무탈하게 보내시길 간절히 ㆍ기도드립니다.
저는아직도 어리석어 두렵고서려움에
주님께가는 발걸음이 이토록 무겁습니다.
저의 미약한기도에 주님의응답이 절실히 필요합니다..주님의 목자되시어 저를이끌어주시리라 믿고 다시한번기도드립니다..
이시간을 열어주시는야아츠님께 감사드리고 주님께묵상드리는준이와함께님이 좋은소식으로 근심없이 명절보내시길
주님의말씀을전달해주시는마리한나님의건강을기도드리고 이기자후후님의
기도문에 저의 작은기도를보태
주님의 응답을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결과를 기다리시는동행의 환우분들에겐 좋은결과를 내려주십시요.
주님께 가는길..
헤맬일 없이 저의희망을위한님손을잡고기도하는삶을 허락해주십시요.
주님께 걷는길...
흔들리지않고
서려움도 두려움도 걷어가주시길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힘든시간속에있으실 4기환우분들을위해 절실히 기도드립니다.
우리주 예수그리스도이름으로간절히기도드립니다.아멘...
[ 쭈사랑 1004님 ]
주님 저희딸 안아프고 올해 시험도 잘 보게 해주세요~ 사춘기 아들 이제 그만 방황하고 열심히 살며 자신을 사랑하는 사람이 되길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환우분들 코로나 무사히 견디시길 아프지마시길...코로나 좀 물러가길~~~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 조용님 ]
하나님 아버지. 지금까지도 살려주신 아버지의 은혜 감사드립니다. 앞으로의 인생도 주관하여주시고 지켜주세요. 기약없는 항암중에 있는데 지치지않고 부작용적고 효과는커서 어느날 완치되고 일상살게 도와주세요. 우리가정지켜주세요. 손잡아주시고 함께해주세요
동행환우님들의 기도를 들어주셔서 응답해주세요. 치료잘되어 완치되게해주시고 좋은결과있게 해주세요. 우리의병낫게해주세요. 약도 날로좋아지게 치료병도 좋아져 정복되는 그날이 빨리오게해주세요. 거룩하신예수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아멘.
[ 의정부 하람이 아빠님 ]
사랑과 은혜가 많으신 아버지 하나님을 오늘도 바라봅니다.
두 손과 입술로만이 아닌 내 몸든걸 다바쳐 우리 구주를 경배 하오니...오늘 이렇게 부르짖는 기도를 들어주시옵소서..
주님....염려와 두려움없이 담대하게 나아가며 오직 주예수님을 인격적으로 만나기를 간절히 저와 우리 가족은 바라옵니다...주님 저희가 힘들고 어려울때에 절대 좌절하거나 포기하지 않도록 두손 붙들어주시옵소서~~
주님....
우리 하람이 엄마 이유경성도가 지난 수요일 펫씨티를 찍고 결과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모든것 주님께서 계획하시고 이끌어주실거라는 것 여린 저희가족은 믿습니다...
바라옵건데 좋은 결과로써 주님 살아계심을 증거하여 주시옵시고.. 크신 은혜로 저희가족 더 큰 믿음으로 살아갈수 있게 주여 도우소너....
주님....
아무것도 가지지 못한 저희를 긍휼히 여겨주시옵시고...
의사의 올바르고 정확한 판단과 치료를 할 수 있도록 모든 치료와 결과를 주관하여 주시옵소서~~
그리고 저희 가족 속초에서의 새로운 삶이 더욱 빛날 수 있도록 좋은 교회를 섬길 수 있도록 이끌어 주시옵소서...
아버지여..
오늘 이 자리에 함께 서 있는 아름다운 동행의 금요기도 공동체의 모든 환우들과 그 보호자의 기도를 하나도 빠짐없이 들어주셔서.. 고통스럽고 절규하는 소리가 아닌 감사를 고백하며 축복만이 있는 그런 두 입술이 될 수 있기를 바라옵니다..
항상 감사드리오며 이모든 말씀 예수님이름이로 간절히 기도 드리옵니다
아멘!!!
[ 완치마라톤님 ]
오랫동안 골육종으로 고통받다가 이제 신장까지 망가져 혈액투석을 주3회 받고 있습니다. 이식을 하고 싶어도 완치5년이 되지않은 암환자는 신이식 대상조차 되지 못합니다.
다발성폐전이는 수술조차 되지않고 저를 비롯한 형제들의 마음이 불편할까봐 홀로 외로이 지내며 마지막을 맞이하려하나봅니다.
아직 제대로 피지 못한 꽃이고 살려두시면 그 재주로 세상에 도움을 주고 사람들에게 베풀 줄 아는 선한 인품을 지녔습니다.
부디 포기하지 않게 해주시고, 앞으로 두려움 없이 치료 받고 강한 마음 가질 수 있도록 해주시고, 모든 일이 자기탓이라고 자책하는 그 사람의 약해진 마음까지 보듬어주세요. 남은 치료에서 희망을 볼 수 있게 해주시고 약해진 몸도 마음도 차츰 강해지게 해주세요.
가여이 여겨 보듬어 안아 바로서게 해주세요.
[ 야아츠님 ]
주님! 우리의 기도를 들으소서.
한자 한자 마음담아 올린 기도문에 응답하소서.
간절한 마음을 입술을 열어 올리는 기도에 귀기울시고,
응답하여 주소서.
환우들에게는 치유를,
보호자들에게 위로와 평안을 더하소서.
기도하는 가운데
주님의 음성과 뜻을 듣기를 원합니다.
우리와 함께 하소서.
이 시간 기도로 힘든시간을 이겨내는 가정들을 지켜주시고,
통증을 해결하시고,
통증의 원인도 깨끗케 하소서.
월봉님, 행복한준희맘님, 살찐냐옹이님, 다둥이맘님, 사탕엄마님을 위해 많은 분들이 기도를 모읍니다.
주님 평안을 허락하시고,
기적을 베풀어 주소서.
사랑하는 우리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