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emove();
const img = document.createElement('img');
img.src = $event.target.src;
img.className = 'max-w-full max-h-full object-contain rounded-lg';
o.appendChild(img);
document.body.appendChild(o);
}
">
친정엄마를 뵙고 왔는데 결과 듣던날 많이 상심하셨던 것 같아요. 복통도 없고 컨디션도 좋고 좋아진것 같다고 친구들에게도 이야기했었는데
결과는 암 크기가 5미리 커졌다고 하네요.
독한 항암 폴피리녹스 48시간 맞았는데 효과 없으니 통원치료 하는 젬아를 맞아야 하는데
의사가 항암치료 계속 진행 할거냐고 물어봤다고 하네요ㅠㅜ
아빠는 맞으셨으면 좋겠고 엄마는 부작용 걱정에
독한 항암도 안 드는데 별수가 있냐 항암치료 하고 싶어하지 않으시고 요양원 들어가실 생각이세요.
통증이 생길까봐 항암치료 하셨음 좋겠는데 이럴 땐 어떻게 해야 할까요?
무지해서 자꾸 질문하게 드리네요ㅠㅠ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