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emove();
const img = document.createElement('img');
img.src = $event.target.src;
img.className = 'max-w-full max-h-full object-contain rounded-lg';
o.appendChild(img);
document.body.appendChild(o);
}
">
매일매일 들어오는 동행~~
오랫만에 안부글 쓰네요 엄마 떠나신 후
계속 머물게 되는 이곳 떠나고 싶지않을 만큼
제가 좋아하는 분들이 계시기도 하고
친정같은 곳이라 더 그리느껴 지나봐요
고1이던 울 큰아이 웅이 고교졸업
예비 대학생 아이가 스무살이 되니 언제컷나싶고
친정에도 시댁에도 첫 손주라 예쁨을 가장 많이
받았던 아이
오늘은 두 아들 데리고, 오빠네 와 함께
부모님 두분 계시는 호국원에 다녀왔어요.
구정 설 전이라 저 처럼 부모님 뵈로 오신분들이
많으셨어요~~^^
작년 여름 8월에 오고, 코로나로 추석때도 못와서
마음이 아팟는데 오늘은 엄마,아부지 좋아하는
음식 준비해서 다녀왔어요
오늘은 기쁜마음 으로 울지않고 대학생되는
웅이 얘기 많이하고 운전면허 취득얘기등등
오랫만에 오니 할말이 끝이읍네요~♡♡
엄마 아부지 딸래미,아들래미,며느리,사위
손주,손녀 다 보아서 너무 기쁘셨을거 같아요
엄마~~
3월에 또 올께요 보고싶은 우리 부모님
사랑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