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J] 제 379회) 아름다운동행 금요중보기도회를 시작합니다(행복한준희맘님, 살찐냐옹이님, 사탕엄마님을 위해 기도 모아주세요)
너희가
내게 부르짖으며
내게 와서 기도하면
내가 너희들의 기도를
들을 것이요
너희가
온 마음으로 나를 구하면
나를 찾을것이요
나를 만나리라
렘 29:12 ~ 13
어둠 속 헤매이던 내 영혼 갈길 몰라 방황할 때에
주의 십자가 영광의 그 빛이 나를 향해 비추어주셨네
주홍빛보다 더 붉은 내 죄 그리스도의 피로 씻기어
완전한 사랑 주님의 은혜로 새 생명 주께 얻었네
은혜 아니면 나 서지 못하네
십자가의 그 사랑 능력 아니면 나 서지 못하네
은혜 아니면 나 서지 못하네
놀라운 사랑 그 은혜 아니면 나 서지 못하네
나의 노력과 의지가 아닌 오직 주님의 그 뜻 안에서
의로운 자라 내게 말씀하셨네 완전하신 그 은혜로
은혜 아니면 나 서지 못하네
십자가의 그 사랑 능력 아니면 나 서지 못하네
은혜 아니면 나 서지 못하네
완전한 사랑 그 은혜 아니면 나 서지 못하네
이제 나 사는 것 아니요 오직 예수 내 안에 살아계시니
나의 능력 아닌 주의 능력으로 이제 주와 함께 살리라
오직 은혜로 나 살아가리라
십자가의 그 사랑 주의 능력으로 나는 서리라
주의 은혜로 나 살아가리라
십자가 사랑 그 능력으로 나 살리라
주 은혜로 나 살리라
두나미스님, 마카다미아님, 봄가을집님, 민정힘내님과
함께 부르던 그 때가 기억 납니다.
부르다 목이메어
끝까지 불러본 적이 없는 찬양
은혜아니면
지금 이 자리에 있을 수 없었습니다.
크리스천에게는 끊임없이 고난이 이어집니다.
혹자들은, 믿는 자들에게 주어지는 고난을 비아냥 거리고,
믿는자들 스스로 역시 타인과 비교하며 원망을 놓치 못하지만
세상에 고난이 없는 자는 없습니다.
우리가 비교하는 그 누군가도
속내를 들여다 보면 다 고난을 겪습니다.
투병하면서
"나에게 이 고난이 없었다면
내가 과연 주님 앞에 이렇게 나아갈 수 있었을까?"
"내가 이 시기에 암에 걸리지 않았다면
내가 과연 주님 앞에 간절히 부르짖을 수 있었을까?
어렵고 힘든 형편
우리가 고난이라 부르는 '암'을 통해서
다시 주님앞에 무릎꿇고,
두 손을 높이 들고
"주여! 제가 의지할 곳이 없으니
이제서야 다시 주님께 나아갑니다"
외치며 기도할 수 밖에 없습니다.
여호와여 나의 말에 귀를 기울이사
나의 심정을 헤아려 주소서
나의 왕, 나의 하나님이여
내가 부르짖는 소리를 들으소서
내가 주께 기도하나이다
시편 5:1 ~2
다윗이 아들을 비롯해
수 많은 배신을 겪었던 것 처럼,
사람에게 의논도 해보고,
조언도 구해보고,
기대도 해 보지만
사람에게 돌아오는 것은
늘 실망일 때가 많습니다.
하나님은
다윗이 겪게 한 고난을 통해
정말 하나님 한 분만을
의자할 수 밖에 없다는 사실을
생애 전체를 통해
깨닫게 하셨습니다.
주님이야말로
나의 이야기를 들어주시는 분
나를 아시는 분입니다.
우리 형편을 다 알고 계심에도
우리는 왜 알아달라고
기도하는 걸까요?
우리는
주님앞에 부르짖을 때
나를 발견하게 됩니다.
나는 이 기도를 지금 왜 드리고 있나?
나는 무엇때문에 기도의 자리에 앉아 있나?
나는 왜 분노하고 있는가?
내가 구하는 것은 무엇인가?
내가 억울해 하는 것은 무엇인가?
인간은 나를 아는 만큼 누군가를 이해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 앞에서
나를 솔직하게 드러낼 때
하나님을 발견하기에 앞서
나를 발견할 수 있습니다.
기도의 자리는
내가 누구인지 한 번 더 확인하고
나 자신을 알아가는
성숙되어가는 과정입니다.
주님이
우리의 기도에 응답을 미루시고
응답하지 않는 것 같고
심지어 못 들으시는 것 같고
존재하지 않는 것 같은 느낌마저 들 때도 있지만
주님은
우리의 간절한 기도를 통해
우리가 변화되길 원하십니다
주님께서는
우리의 회복을 위해
우리를 얻기 위해
우리를 고치기 위해
우리를 변화시키기 위해
더 힘들게
더 힘들게
더 고통스럽게
인내하고 계십니다
주님께서는
영원에서 영원까지
우리 삶의 지표를 살피고 계시기 때문에
우리는 우리의 머리로 다 이해할 수 없는
삶의 환경과 고난에 노출되더라도
우리는 우리 자신을 내어 드리고
주님께 우리 자신을 맡겨드려야 합니다
기도의 자리는
나를 점검하는 자리이고
나를 새롭게 세우는 자리이며
나를 정결케하는 자리이고
내가 주님 앞에 새로워지는 자리입니다
고난과 절망 속에서
주님께 부르짖어 기도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다 이해할 수 없지만
아름다운동행 금요 중보기도회를 통해
다시 '주님'과 '나'를 발견하고
그 관계를 회복하기 원합니다.
내 마음에 담겨져 있는 것들을 토해내고
나를 통해 이루실 하나님의 일들을 바라보며
정결하고 새로운 자로
다시 일어서기 원합니다.
주님
우리를, 우리 가족을
치유하시고 병고침의 은혜를 누리게 하시고
우리를 주님의 귀한 도구로 사용하소서
중보기도란,
기도의 한 형태로,
자신을 위한 것이 아닌 다른 사람을 위한 것입니다.
겸손한 마음과 진정한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의 마음으로
다른 사람의 문제를 가슴에 품고,
그들을 위해 하나님께 간절히 구하는 것입니다.
중보기도는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것으로 능력이 있습니다.
“이러므로 너희 죄를 서로 고하며
병 낫기를 위하여 서로 기도하라.
의인의 간구는 역사하는 힘이 많으니라”
(야고보서 5장 16절)
기도를 시작하기 전
찬양으로 묵상하시면서
기도할 수 있는 마음을 주시도록
준비하는 시간을 가지세요
기도가 어려우신 분은
그대로 따라서 읽어 내려가셔도 좋습니다.
주님.
아름다운동행 금요 중보기도회를 통해
예배하고 기도드리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이 곳에 모여 기도하는 우리는
암이라는 질병과
마음의 고난 가운데 있는 자들입니다.
지난 한 해 감내하기 힘들만큼
어려운 한 해를 보냈습니다.
암이라는 큰 병에 맞닥뜨려
비젼이 무너지고
가정이 흔들리며
사랑하는 이와의 이별에 대한 두려움으로
하루하루 낙담하는 삶에 갇혀있습니다.
심지어 주님을 부정하고 원망하기까지 합니다.
코비드19라는 전대미문의 전염병으로
몇 배 더 어려운 고통 가운데 갇혀있습니다.
주님 우리가 할 수 있는것은
그저 기도로 구하며
은혜와 기적을 구하는 것 뿐임을 압니다.
주님
지금 우리가 겪는 이 고난이 주님의 계획안에 있음을 믿습니다.
고난 가운데에서도 주님의 의를 구하는 저희가 되게 하시고,
고난이 반드시 축복되게 하소서.
주님.
주님을 십자가에 못박은 이가 우리임을 압니다.
우리의 죄를 대속하기 위하여 십자가에 매달리신 주님.
오늘 우리의 모든 죄, 모든 욕심을 내려놓고
눈물로 회개하게 하소서
오늘도 절박한 마음과 목소리로 당신을 부릅니다.
치유의 은혜를 구합니다.
우리의 사정을 세밀하게 살피시고,
우리의 기도에 하나하나 응답하소서.
주님을 사랑했기에
더 깊이 절망하는 우리를 위로하시고
다시 기도하며 주님앞에 나아갈 때
우리를 회복시키소서
주님
우리와 함께 기도하던 이들이
병이 깊어지고,
전이가 되고,
고통이 심해지고 있다는 소식에
마음이 무겁고 힘듭니다.
주님 우리와 함께 하소서
우리의 기도를 들으소서
우리의 고통을 덜어주시고
우리를 치유와 회복의 길로 인도하소서
우리의 모든 상황과 처지를 아시는 주님
모든 기도제목들을
십자가 앞에 내려놓습니다.
우리의 의가 아닌
주님의 은혜와 사랑으로
우리의 모든 문제를 어루만져 주시고
회복케하여 주옵소서.
서로가 서로를 돌아보게 하시고
아픔을 같이하며 기도하게 하옵소서.
신실하신 주님을 믿습니다.
기도할 때
주님의 뜻을 깨닫게 해주시고
은혜와 긍휼을 허락하옵소서.
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자
곧 그의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
(로마서 8 장 28 절)
어려운 상황 가운데에도
사랑과 긍휼한 마음으로 주님의 향내 뿜어내는 우리가 되게 하소서.
특히, 투병 중인 환우와, 보호자들을 지켜 보호하여 주시고,
치료과정 중에 불편함이나 불이익 당하지 않도록 상황을 주관하소서.
의사들이 환우를 최우선에 두게 하소서.
방역, 방제에 힘쓰는 이들의 영육을 지켜주시고,
모두가 합심하여, 이 어려운 난관을 헤쳐나갈 수 있도록 지혜를 허락하소서.
코로나가 다시 창궐하고 있습니다.
변이를 거듭하며 우리를 위협하고 있습니다.
전염병도 두렵지만,
코로나로 인하여
생사를 다투는 이들, 그리고 그 가족들이
큰 불편을 겪고 있습니다.
사랑하는 이의 곁을 지키지 못하고,
사랑하는 이의 마지막을 함께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주님
속히 이 혼란스러운 상황을 정리하여 주시고,
이 전염병에서 자유케 하소서.
이 시간, 의료 최전선에서 사투하는 의료진들을 지키시고,
그 들의 손을 빌어 깨끗이 치유하소서
투병하는 환우들과 함께 하시고,
그 곁을 지키는 보호자들을 위로하소서.
주님 행복한준희맘님. 살찐냐옹이님을 위해 기도합니다
주님 그녀들이 입술을 열어 올리는 기도에 응답하소서
엄마의 자리, 아내의 자리, 존귀한 그녀만의 자리를
더 오랜시간, 더 건강한 모습으로 지킬 수 있게 하소서
아이의 손을 잡고 함께 입학식에 설 수 있게 하시고
아이의 학사모를 쓰고 졸업사진을 찍게 하소서
주님 행복한준희맘님과 살찐냐옹이님을 뜨겁게 만나주시고
자녀삼아 주소서
4기암으로 절망가운데 있는 환우들에게 힘을 주시고,
능히 이겨낼 수 있는 힘을 허락하소서.
생강맛우유님과 열혈생활인님, 희망을위한님, 다둥이맘님, 브라이언오코너님, 사탕엄마님, 형설지공님 가정 그리고 의정부하람이아빠님 가정을 위해 특별히 기도를 모읍니다.
어렵고 힘든 가운데 있습니다. 마음이 무겁고 몸이 아픕니다.
주님 위로와 평안을 허락하시고,
기적과 같은 치유와 회복을 허락하소서.
통증이 깨끗이 사라지게 하소서.
저들이 입술을 열어 올리는 기도에 응답하소서.
마카다미아님, 봄가을집님, 다이아몬드님, 40년만더건강하게님, 환상골반님, 범이야님, 엉클밥님, 이기자후후님, 겨울처녀님을 비롯
아직 엄마, 아빠의 손이 필요한 어린 아이들을 위해 젊은 엄마, 아빠 환우들을 지켜보호하여 주소서.
치료의 길을 열어 주시고, 의사의 손을 빌어 깨끗이 치유하소서.
통증을 사멸시켜 주시고, 매일 좋아지는 날이 계속되게 하소서.
모든 힘든 상황들을 해결하여 주시고,
통증과 불편함을 해소하소서.
천정은자매, 양수정 자매님, 으차님을 특히 더 기억하시고, 기적과 치유와 평안을 허락하소서.
주님. 아직 어린아이들의 투병소식에 너무 속상하고 아픕니다.
소아암 환아들을 지켜주시고 치유하여 주소서.
아이들의 아픔을 받아들이고 인정하기 어렵습니다.
주님 어린 환아들을 괴롭히는 악한 병마를 멸하여 주소서.
주님 우리가 너무 많이 아픕니다.
우리를 위로하고 지켜주소서.
주님 동행의 환우들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베푸는이들을 축복하시고
그들의 삶이 늘 풍요롭게 하시며 베풀며 위로하는 귀한 삶 되게 하소서
주님의 향기를 풍기는 이들이 있습니다.
동행의 환우들을 위해 기도를 아끼지 않는 이들을 기억하소서
이기자후후님, 준이와함께님, 마리한나님, 아빠에게치유의손길님
감사와겸손님, 또흐님, 아빠는밥팅이님을 축복하시고
꼭 치유하여 사용하소서.
그가 너를 그의 깃으로 덮으시리니
네가 그의 날개 아래에 피하리로다
그의 진실함은 방패와 손방패가 되시나니
너는 밤에 찾아오는 공포와 낮에 날아드는 화살과
어두울 때 퍼지는 전염병과
밝을 때 닥쳐오는 재앙을 두려워하지 아니하리로다
(시편 91편 4-6절)
1월 21일 중보를 부탁한 기도제목입니다.
함께 기도합니다.
입술과 마음을 열어 드리는 기도에 응답하시고,
기도하는 자들의 마음에 위로와 평안을 더하소서.
[ 이기자후후님 ]
사랑이시고 위로이시고 희망이신 하나님. 저희를 강건히 우뚝 세우시고자 광야에 던지셨기에 반드시 저희를 살리시고 일으키실것을 믿습니다. 태어난것도 죽는것도 하나님이 하시는 일을 이 땅에 보여주기위한것 이상도 이하도 아님을 깨닫고도 사람이기에 두렵고 염려되는 저희의 마음을 이미 헤아려 주실것도 알고 있습니다.
주님. 준희맘님과 살찐 냐옹이님을 비롯해 어린 아이가 있는 엄마들을 저희가 어찌 도울수 있는 길이 없습니다. 오직 주님만이 그들에게 위로와 평강을 주시고 주님만이 길을 열어 주실수 있습니다. 하나님, 이어령 교수님을 비롯해 통증에 시달리는 말기 환자들에게 제발 심신의 평안을 주시고 삶보다 죽음이 더 가깝게 느껴질수 밖에 없는 4기 환우들의 손을 붙드시어 끌어내 주시고 제발 새생명을 불어 넣어주시기를 간청드립니다.
울부짖고 두들기는 자들의 기도를 이미 듣고 기억하고 계실 하나님. 저희가 살아 계시는 주님이 하시는 일을 보이는데 오롯이 저희의 소명을 다하도록 애쓰겠습니다. 무릇 저희 마을을 지켜 주님에 대한 흔들리지 않는 믿음으로 살아가겠습니다.
주님, 특별히 운영자들의 마음에 강건과 위안을 주시어 이 어려운 카페를 운영해 나가는데 지치지 않게 해주시고 주님에 대한 저희의 믿음으로 이들을 돕는 동역자들을 계속해서 세워주시기를 간구합니다. 저희가 주께 하듯이 운영자들의 사역을 함께 소중히 여기는 마음을 품게 하심에 감사드립니다.
주님 부디 바라옵건데 4기 환우들을 다시 기억해주시고 그 누구보다도 그들의 기도가 우선이 되기를 바라는 저희의 바램을 보태어 주실것을 믿으며 우리를 살리시기 위해 생명을 내어 놓으신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조용님 ]
하나님 아버지. 옥살리 빼고 젤로다로만 한지 5,6주되어 또 씨티를 찍어 다음주 화요일에 결과듣는데 너무떨려요. 주님 치료다되게해주시고 완치해주세요. 어제 백신3차맞아 글차나도 저린 팔다리가 더욱저리고 쑤셔 깨고자고 깨고자고있어요. 아픈것도 두려워요. 하나님의 마음, 용기주세요. 이겨내고 승리하게 해주세요. 동행환우님들의 기도를 들으시고 응답해주세요.치유 완치를 간절히 구합니다. 저희의 기도가 하나님께 닿고 깨끗하게 치료되길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살아계신 예수그리스도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아멘.
[ 뉴사랑님 ]
( 긴급 기도 부탁드립니다 )
다둥이맘님을 위해 기도 부탁드립니다.
암이 더 커져서 뇌를 짓눌루고 있어서 통증과 움직이는데 거동이 불편하다고 합니다.
먹기만 하면 설사하고 토하고 한답니다.
동행님들의 간절한 중보기도가 필요합니다.
[ 파수꾼 스미스님 ]
(긴급 기도 부탁드립니다)
하나님. 먼저 죄가 많은 저를 불쌍히 여겨주시고, 저의 모든 죄들을 용서해주세요. 지난 9월부터 매일 쉬지 않고 기도했는데, 정말 가장 좋은 길이 맞는지요?.. 가족들도, 환자도 모두 지쳐있습니다. 위로해주시고, 특히나 환자본인은 바로 죽을 수 있다는 것 조차 모르고 계세요. 차마 의사도 보호자도 말씀드릴 수가 없습니다. 어머니께서 지난 3.5년간 췌장암으로 투병하셨고, 12월부터 체력 저하로 항암을 중단하셨는데, 조금이라도 호전되시기를.기도했건만 급속도로 전이가 진행되어 어머니 폐부종까지 발생되었습니다. 호스피스라도 전원하여 마지막을 편히 보내드리고 싶었는데, 어떻게 길을 열어주실 건가요.. 오늘도 어머니는 왜 이렇게 안낫는거냐며 물으시는데, 마음이 먹먹합니다. 현재는 폐부종으로 물이 찼고 시술을 통해 물을 빼고 있습니다. 당장 호전될지는 2ㅡ3일 경과 관찰이 필요하며, 갑작스레 돌아가실 수도 있다고 합니다. 주님. 어머니 너무 고생하셨는데.. 무엇을 어떻게 기도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어머니 안아프게 해주시고, 암이 기적처럼 나아서 가족들과 같이 생활하실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혹여 그렇지 않는다면, 정말 큰 괴로움 없이 하나님 부름을 받으시면 좋겠습니다. 정말 아들로서 투병기간동안 불효만 하는거 같습니다. 주님께서 저희 가정상황을 제일 잘 아시오니, 하나님 어머니 치료해주시고, 조금이라도 건강한 모습으로 자녀들과 좋은 추억 쌓다가 하늘나라 가시면 좋겠습니다. 주님. 정말 간절히 기도합니다. 어머니에게 힘주시고, 평안한 마음 주세요. ㅡ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 아빠건강하시기님 ]
아버지께서 새로운 항암제로 치료 시작하셨습니다.무탈하게 항암치료 잘 받으시고 몸 속 암세포 종양과 통증이 줄어들기를 기도합니다.
힘든 시간 겪는 모든 분들께 따뜻한 봄이 오기를 기도합니다.
[ 열혈생활인님 ]
주님..
수많은 기도에 주님의계심을 믿습니다.
초라한기도에도 주님께서는 결코 지나치시지않으시라 믿습니다.
지난날 불운한 삶에 주님의손을놓고원망만하던
세월속에서도 저의말걸음은항상주님께 향하던 길을 보시고 저의 초라한 기도역시
지나치시지않으심을 믿습니다..
동행분들의 눈물에찬뜨거운기도를
주님께서 은혜로우신 마음으로 읽으시고
그분들에게 일일이 응답하실것을 감히 믿습니다.
주님..저의 희망을 위한님을 위해기도드립니다.
늘정직하시고 신실한분임을주님께서 더잘아시리라 믿습니다.
일상을 좀먹는 병마를걷어가시고그분에 평온한일상을 허락해주십시요.
온전히 섭식이라도 허락하시길기도드립니다.
힘겨운투병의길을 지치지마시고 걸을수있는 힘을내려주세요.
저와손잡고주님께 기도하며걸을수있는삶을허락해주십시요.
주님.저는 평생 불운속에살아서 남의 불행을 보는걸 두려워했습니다.
이제사 남의 불행에도기도하는 삶을깨닫게해주신 병마임을알고감히
두려움도 서러움도없이 이길을 걸어낼수있게 주님의 은혜를내려주십시요.
동행의 수많은환우분들
그리고 위대한보호자분들
어리디어린 환우분들
모두모두 주님께서 들어주시고기도의응답으로고단함을걷어가시리라 믿고 기도드립니다.
주님께 안기신 환우분들을위해기도드립니다.
고통없이 평온하셔서동행분들을지켜주세요.
차디찬 겨울날 치병에지친 환우분들을위해
눈물로 기도드립니다.
주님..아직어린아이가있는환우분들에게
그아이들을 지킬수있는삶을좀더허락해주십시요.
준희맘님.살찐냐옹이님.에비츄맘님.덕구맘고님.브라이언님.안데르센님.하람이네님.모두주님이 응답주시리라믿습니다.
힘겨운 4기환우부들을위해기도드립니다
특히더두려움과 절망속에서 묵묵히 치료의길을걷는그분들에게 주님의 은총과 축복을내려주십시요.
미친산도님.마중쟁이님.신샘님.생강맛우유님.존버정신님.내사랑카이님.내사랑순둥이님.뉴사랑님.남양주안개꽃님.나는지호맘님.겨울처녀님.코하로또맘님.조용님.다롱다로미님.헌댁님.형설지공님.김옥수수님.긍정과믿음님.40년은더건강하게님.고양서연맘님.백마탄환자님.타이앤님.다둥이맘님.코하로또맘님.코닷쿠님.범이야김옥수수님.뚱냥님
월봉님..기억하구 기도드립니다...
주님의 은혜로 치유의기적과은총이함께하시길 기도드립니다.
수술을 앞두신 환우분들을위해기도드립니다.
군산똘이아빠님.반드시이겨낸다님.잘키님.은서주맘님.모두수술잘받으시고일상으로돌아가시길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주님께 기도하며 한주를 돌아보게 만들수있는 예배를열어주신 야아츠님꺼 축복을내려주시고주님의말씀과묵상으로하루를열어주시는 마리한나님준이와함께님께 은총과축복을내녀주십시요.
언제나 은혜로운 기도문을 써내려주시는이기자후후님에게 은총을내려주십시요.
어리석은절위해애써주시는제주변분들위해기도드립니다.그분들에게은혜갚는삶을허락해주십시요.
주님 저는 어리석고무지하여
늘 제마음만 기도드립니다.
주님께서 초라한 제 기도를들어주시리라믿습니다.
늘한결같이 어리석고무지하지만
진심으로뜨거운 제 기도를들어주십시요.
주님..
올한해도 지금처럼 주님께 기도드리는일상을허락해주십시요.
저의희망을위한님 손을잡고 주님께 걷는걸음내내 주님이 함께해주심을 믿습니다.주님의 곁에있음을 감사드리며
우리주예수님의 이름으로기도드립니다.아멘..
[ 썸머15님 ]
기도 부탁드립니다.ㅜㅜ 폐전이로 진료 보던 중에 원발 부위에도 작은 병변을 발견 했습니다. 다음달 조직검사를 앞두고 있습니다. 다 잡은 마음에도 계속 되는 어려움에 낙심이 오기도 하지만 또 한번 굳건한 믿음으로 나아가기를 소망합니다. 전지전능하신 하나님만 바라보게 해주세요. 아멘아멘
[ 준이와함께님 ]
은혜가 많으신 주님께..슬프고 아픈마음으로 엎드립니다..저희가 간구하는 기도들이 온전히 주님앞에 열납되기를 바랍니다..마음으로 전심으로 애통하는 마음으로 엎드리게하여주시고 기도하게하여 주시옵소서..
댕댕아야옹님을 위해 간구드립니다..어떠한 상황인지 그누구보다 잘아시는 주님..아내분께서 3차항암후 급격한 악화로 마음의 희망조차 잃어가고있는데..그 상한 심령을 위로하여주시옵소서..어떠한 상황이든지간에 주님께서 포기하지않으시고 함께하심을 믿게하여주시고..늘 감사하게하여주시옵소서..
저희에게 복주시고, 지켜주시길 원하며, 은혜베푸시기를 원하며, 평강주시기를 원하시는 여호와하나님을 의지합니다.
댕댕아야옹님과 아내분께서 낯을 온전히 여호와하나님을 향하여 늘 바라보게하여주시옵소서..
도담이를 위해서 간구합니다..항암이 종료된지 3개월밖에 안되었는데..수술받은 원발부 뼈에 무언가가 보인다고합니다..주님..아직어린 도담이가 다시 힘든시간을 겪지않아도되도록..주님의 손길로 어루만져주시어 그것들이 모두 사라지는 기적을 보여주시고..이 아이를 주님 기억하여주시옵소서..그 엄마의 마음을 위로하여주시고 강하게 붙잡아주시옵소서..
남편분들을 위해 늘 헌신하며 몸과 마음으로 간호하고..애쓰고있는 고양서연맘님..형설지공님을 주님 기억하여주시어..각각의 가정에 필요한 모든것을 주님 채워주시고..어떠한 상황에서라도 흔들리지않고..낙심치않고..온전히 주님만 바라보게하여 주시옵소서..
이 힘든시간들을 주님만 바라보며 이겨낼수있는 믿음을 주시고 더불어 아내분들에게는 담대함을 남편분들에게는 극한의 고통과 두려움과 외로움을 이겨낼수있도록 인내를 주시어..가정가정마다 평안함과 평강이 넘치게하여주시옵소서..은혜의 주님을 의지하며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 유니남편님 ]
사랑의 주님 제 아내가 폐전이 된 암들이 다시 활성화되어 함암제를 바꿔 항암을 시작했습니다.
부작용 없이 항암을 끝까지 잘 마칠 수 있도록 늘 함께 하여 주시옵고 치료의 과정에 동행해주셔서
병든 육체 와 영혼을 어루만져 주시옵소서
아내에게 간절한 믿을을 주시옵고 주님께 온전히 내려놓고 의지하게 하옵시며, 범사에 감사기도 드릴 수 있는
신앙인으로 살아갈 수 있도록 마음을 붙잡아 주시옵소서.
언제나 주님꼐서 동행하심 과 성령의 축복으로 항암을 마치고 모든 전이 암들이 관해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우리를 죄에서 구원하신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 합니다. 아멘
[ 희망을위한님 ]
은혜롭고 자비로우신 주님..
비록 나약하지만 주님만 붙드는 저희들의 간절한 기도를 들어주소서.
주님께서 주신 사랑으로 투병의 힘듦과 외로움과 고통속에서도 인내하며 참고 힘을 낼수 있는 하나님의 지혜로움을 내려주시옵소서.
하루하루 지쳐가고 힘겨운 통증속에서도 제게 웃을수 있는 여유를 주시는 주님의 사랑에 너무나도 감사드립니다.
제가 조금만 더 힘을 낼수있도록 주님의 자비로우신 은총을 내려주소서.
고통스럽고 힘겨운 동행의 4기환우와 또다른 환우들, 그리고 어린환우들과 그옆을 지켜주시는 보호자님들의 간절한 마음과 기도에 응답하시어 희망과 치유의 축복을 내려주시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저의 동생 열혈생활인이 항암중에도 힘겨움을 이겨내며 열심히 일하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부디 제동생의 기도와 소망 들어주시어 복막의 암들이 사라져서 건강한 몸을 되찾아 행복한 삶을 누릴수 있도록 도와주소서.
다행이도 통증은 줄어서 먹는것도 잘먹지만 전이되어 방사선치료 했던 뇌의 종양이 다시 생기며 커지고 있는 다둥이맘의 임상항암에 개입하시어 부디 통증도 줄고 평온할수 있도록 주님께서 따스한 치유의 손길로 어루만져 주시옵소서.
저로인해 온통 걱정뿐인 저의 가족들의 건강과 행복을 지켜주시옵소서.
주님의 위로와 손길이 필요한 저희들에게 주님의 은혜로우신 축복을 내려주시길 간절히 소망하며 기도드립니다.
이시간 함께 주님과 소통할수 있도록 자리를 마련해주시고 저희를 위해 기도해주시는 야아츠님께 감사드립니다.
야아츠님의 건강과 가정의 행복과 축복의 은총을 내려주시옵소서.
미약한 기도지만 저와 저의 동생 열혈과 주님만 바라보며 기도하며 사랑할수 있는 시간들을 조금더 허락해주소서.
전지전능하신 주님만 믿고 따르며 의지하고 이겨낼수 있도록 등불로 밝혀주시옵소서.
은혜로우신 우리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야아츠님 ]
주님! 우리의 기도를 들으소서.
한자 한자 마음담아 올린 기도문에 응답하소서.
간절한 마음을 입술을 열어 올리는 기도에 귀기울시고,
응답하여 주소서.
환우들에게는 치유를,
보호자들에게 위로와 평안을 더하소서.
기도하는 가운데
주님의 음성과 뜻을 듣기를 원합니다.
우리와 함께 하소서.
이 시간 기도로 힘든시간을 이겨내는 가정들을 지켜주시고,
통증을 해결하시고,
통증의 원인도 깨끗케 하소서.
월봉님, 행복한준희맘님, 살찐냐옹이님, 다둥이맘님, 사탕엄마님을 위해 많은 분들이 기도를 모읍니다.
주님 평안을 허락하시고,
기적을 베풀어 주소서.
사랑하는 우리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