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 TIJ- 아침 묵상 ]

준이와함께l횡육보
2022.01.20 07:00 | 조회 120

"이정도는 괜찮아..남들도 다 이정도는 죄를 짓고 살잖아."

이렇게 나스스로를 정당화하며 나도 모르게 죄에 무감각해져있고..무뎌져있지는 않은지 되돌아봅니다..우리가 죄를 회개하며 돌아오기를 기다리고 계시는 주님만 바라보며 결단하게하여주시옵소서..

" 주님..어두운 내눈 밝혀주시사..죄악된 길에서 벗어나게하시고..주님께 돌아가게 인도하여주시옵소서.."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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