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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수술후 3개월에 찍는 항암 4차후에 찍은 CT검사를 하고왔어요
설사땀시 예약한날은 못가고 몇칠뒤 다시 잡아주셔서 검사를 했거든요
다행히 설사는 월요일 멈추고 변비가 찾아왔어요
응가 소식은 아직 없나봐요
가스는 계속 나오구 ㅠㅠ
오늘 5차 항암하러 가는날이라 병원을 갔어요
피검사 수치는 바닥~
백혈구 수치 등등 지난번보다 많이 낮아졌다고 하더라고요
빈혈약이랑 설사약을 추가로 지어주셨고요
항암 미룰꺼예요? 그래서 그냥 온김에 하고 온다고 했다고 기다리는 중인가봐요
근데 수술후 3개월 CT 검사 결과가 문제~~
다른곳 전이는 없는데 수술 문합부위가 부어서 뿌옇게 나왔다고 하더라고요
혈종과 쌤은 많은 설사땀시 그럴수도 있다고하시고
또 한편으로는 문합부위가 재발이 많은 부위라면서 겁을 주셨어요ㅠㅠ
설사가 10일은 지속 되었거든요
많이 갈때는 5분에 한번씩 계속~~
젤로다가 설사 유발한다고 이번에는 용량을 줄여서 지어주셨다고 하더라고요
잦은 설사로 수술 문합부위가 부을수 있나요?
붓기 가라 않고 이상없이 판명난분 계실까요?
부어서 사진상으로 뿌옇게 나왔데요
몇달뒤 CT 다시 찍어보자면서 그러고 항암은 그대로 진행하기로 했다는데~~
다음 CT를 기다리기까지 피가 마르는 하루하루를 보낼꺼 같아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