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요양병원과

빵수이
2022.01.10 00:02 | 조회 591

호스피스.. 지금 요양병원에 계십니다 그런데 울면서 전화가와여 자기 죽겠다고 ㅠ 다리뼈까지 암이 전이 되셨고 여명 3개월 말씀 하셨는데 .. 다가오고 ㅠ

환자가 아파하니 원하면 진통제 놔달랬더니 원래4시간에 한번 놓는건데 환자는 두시간전에 놔줬고 또 30분전에 약을 주었기에 안된다고 ㅡㅡ 환자는 자기 죽일려고 여기 넣었냐고 하 결국 이론적인 얘기 그만하고 환자는 통증잡는게 우선이니 원하면 진통제 드리시라고 조치 안취하면 병원 옮긴다고

원래 이런건가요.?? 엄마가 나날이 통증이 심해지셔서 진짜 둘다 너무 힘드네여 호스피스는 어떤지.. 상담 받아보니 자기들은 통증만 잡아준다고

엄마는 자꾸 집에 가고 싶다고 하시는데 다른 병원으로 옮기자고 말을 못하겠고 제발 아빠한테 엄마 좀 데리고 가라고 기도하고있어요ㅠ 살아있는게 환자한테 너무나 고통이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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