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갑각류가 아니라 천만 다행이다..

엄마는강하다
2014.10.09 23:00 | 조회 788

꽃게를 사와서 도우미분께 간장게장을 담궈달라 부탁했어요.
과정이 고생스러운 만큼 간장도 맛나고 다 좋았는데
한마리 꺼내보니 속이 텅 비었더라구요.

다이어트 제대로 하신 꽃게신듯..

텅빈 몸통속을 보고..
다이어트 하시는 분들이 갑각류가 아니라 다행이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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