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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께서 보름전 위암3~4기에 림프절에 이미 전이가 된것 같다는 진단받으시고
이번주 수요일 연세암병원에 입원하셨습니다
입원하는 날 38도 열이 있으셔서 이틀전 했던 코로나검사를 다시 하셨는데 그 다음날 다행히 열이 내리셨고 코로나 검사도 이상없음으로 나왔습니다
그리고 입원한 다음날인 어제부터 복통을 호소하셔서
의료진이 진통제를 놔주셔서 이제 괜찮아지셨다고 하시는데..
오늘 밤 10시에 mri를 찍으셨다고 하시더라구요.
아버지는 진단이후 보름간 거의 식사를 못하시고
뉴케어만 드시고 계시는데
많이드신날은 7개
보통은 3~4개를 드신다고 하셨어요
이번주는 수욜에 입원하시고 바로 다음날 내시경 및 펫시티 땜에 금식도 계속 하셨는데..복통은 왜 있으셨던건지
밤 10시에 mri는 왜찍은건지 ..걱정이됩니다
통합간호병동에 입원하셔서..바로바로 물을수도 없고 걱정되고 답답한데..
연세암병원에서 mri를 이렇게 보통 늦은시간에도 하고 그러나요?
지금시간에 간호사실 전화연결은 안되겠죠?
70대인 아버지가 혼자 병원에 계시는게 마음이 참..속상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