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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주 금요일 케모심고 바로 항암 시작
폴피리 부작용은
설사, 머리빠짐 등이 있다고 설명 받았네요
항암 중 설사 있을 수 있다 해서 2박3일 동안 신경썼는데
슈루탄 제거 전까지 설사는 없었고 오히려 변비가 있네요.
주사 맞는 동안 계속 오심으로 식사 전, 혹은 식사 후 구토방지제 1알씩 먹었는데 복용하면 좀 나아지네요
수요일쯤 아랫배가 살살 아프더니(변을 못봐서 아픈 느낌) 저녁부터 화장실을 자주 가게 되고 결국 설사? 느낌으로 변을 보게 되었구요… 목요일 도 지속되길래 지사제 2알 먹고 상태 거의 정상으로 돌아왔습니다.
항암하는 동안 구토방지제와 지사제를 그때그때 적당히 복용해야 되는것 같네요
오늘은 머리 거의 스포츠로 커트… 아무래도 머리빠지면 머리숫 적은게 나을것 같아서…
담 주 금요일 2차 가기 전까지는 더이상 부작용은 못 느끼겠죠? ㅎㅎ
구내염 방치차 생리식염수 하루 4,5번 입안 휑구는 중입니다.
근데 목도 가끔 약간 따끔거리는데 생리 식염수 마셔야 되는지 잘 모르겠네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