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일상생활

루루1472
2022.01.01 04:49 | 조회 442

수술후 2차항암을 앞두고 있어요 수술한지 40일정도네요 지금은 엄마 집에서 요양중인데 엄마 나이도 많으시고 허리도 안좋으시고 또 신랑도 일하는데 일이 늦게 끝나고 식사를 잘 챙겨먹지 못해서 이제 2차맞고 바로 집에 가려고 해요 청소 빨래 밥등 해야하는데 천천히 움직이면 괜찮겠죠? 손발만 저림있고 다른데는 괜찮아요 2차맞고도 많이 힘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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