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어쩌면 항암을 중단하게 될 지도 모르겠습니다.

가을나기
2021.12.27 18:36 | 조회 1.5k

작년부터 투병 시작하신 저희 어머니..

벌써 항암한지도 1년하고 6개월이 흘렀네요.

그 사이 약도 여러 번 바꿔가며 싸워오셨는데 쉽지 않네요.

왜이리 저희 어머니에게 맞는 약 찾기가 힘든 것인지..

이번 약 까지도 힘들면 그만하자 하시네요.

자식 입장에서 무슨 수라도 써보고 싶지만

아는 것이 부족하고 어찌해야 하는지 막막하기만 합니다..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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