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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암 수술 후 최종 2기였던 저희 엄마 첫 1차 항암한지 3일이 지났습니다.
현재 폴피리 + 젤로다 처방입니다. 총 8회 하기로 했구요!
맞은 당일엔 찬손잡이, 찬바람, 찬음식이 닿을때 찌릿한 증상 말고는 별다른게 없었습니다.
이틀째부터는 머리가깨질 것 같은 두통 + 미열이 있었습니다.
오늘은 아침부터 속이 안좋다고 하시더니 아까 토를 하신듯하고, 대변은 어제는 못봤지만 오늘은 보셨다고 합니다.
속 안좋은게 제일 큰거 같은데 어떻게 해야할까요?
이겨내보시겠다고 괜찮다고 전화로 그러시는데 너무 속상하네요.
일단 아빠에게 병원에 전화해서 증상을 말씀드리고 혹시 약을 처방받을 수있는지 확인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