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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양은 곡조있는 기도라고 하셨습니다.
동행님들께 은혜와 위로가 충만하시길 원합니다.
오늘은 박종호 장로님의 찬양으로 시작 해 봅니다.
2016년 간암으로 투병 중 딸의 간을 이식받고 지금은
이렇게 건강하게 찬양으로, 또 간증으로 주님의 살아계심을
전하고 계십니다.
우리 동행님들에게도 살아있는 기적의 표본이
아닐까 합니다.
살이 많이 빠지신거 보니 그동안의 고통을 알 수 있지만
이렇게 우리의 산 증인으로 희망을 주시는 박종호 장로님!
"여호와 우리 주여" "내가 영으로"찬양이
저와 여러분의 신앙고백이 되시길 바랍니다.
(반주자가 ccm의 대가 최덕신님이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