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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의 필요성을 절실히 느끼는 한해 인거 같습니다.
20대 30대 40대 초반까지는 보험금이 꼬박꼬박 자동이체를 하다보니 아깝다는 생각도 들다 보니 소중함을 모르고 살았습니다.
신랑이 회사를 잘 다니고 건강하고 연봉 또한 높아서 걱정을 안하다가 40대 중반에 회사를 고만 두고 자영업을 하다 보니 생각 지도 않했던 코로나로 경제 사정이 좋질 않다 보니
보험도 실효 되고 해지가 되었거든요
바삐 살다 보니 건강이 안좋아지고 소화도 않되고 살도 자꾸 빠지고 하다 보니 병원 가봐야 겠다는 신랑의 말과 주변 지인들의 말을 듣고 혹시나 이상이 생길것 같은 예감에 10월 1일 디비손해보험 인터넷을 통해 상담 하고 10월 6일에 실손이랑 장기보험을 가입하게 되었습니다.
가입후 병원외래 진료 예약후 갑상선기늠항진증 볌명이 나오구 혹이 자꾸 자라는게 보이다 보니 큰병원에 가서 정밀 검사를 받아 보라고 해서요 원광대학병원에 소견서 및 모든 자료 들고 외래진료예약 후 똑같은 병명에 추가 검사 요청으로 유방암3기 판정을 받았습니다.
암보장이 좀 모자른듯 싶어서요 10월 16일 쯤 흥국화재 암보험 추가 가입하게 되었습니다.
디비손해보험은 담당자 실사 방문 후 실비 및 암수술비는 보장 해주었습니다.
흥국화재보험은 대리 손해사정 담당자님이 방문 후 서명 받아 가시면서 국민건강보험공단에 방문 해서 요양급여내역서를 요청 하시더라구요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서요
자문을 얻고자 올립니다. 보험담당자님은 서류 발급을 안해줘도 문제는 없다고는 하시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