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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4세 어머니 난소암 수술전2차항암
2차항암 4시간정도 맏으시고 몸이 영양제 맏은것처럼 좋다고 하시면서 컨디션이 아주 좋아지셧어요.
1차때는 워낙 살이 20키로 정도 빠지셔서 힘드셧을까요.
어제 2차 항암 받으시고 목소리도 좋아지시고 무조건 식사하셔서 이겨낼거라고 하시네요.
본인 암이 아닌것같다고 그런말도 하시고
컨디션 좋아서 너무 좋은데요.
걱정이 되기도 합니다.
별일 없겟죠?
3차까지 잘받으시고 난소암 명의 선생님께
수술잘받았으면 좋겟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