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emove();
const img = document.createElement('img');
img.src = $event.target.src;
img.className = 'max-w-full max-h-full object-contain rounded-lg';
o.appendChild(img);
document.body.appendChild(o);
}
">
일정이 당겨져서 12월20일 입원, 21일 김병기 교수님께 복강경 수술 합니다.
잘 하시는 교수님이라 하시니 무조건 믿고 수술하지만~
교수님 첫진료, 결과 들으러 2번 뵜는데 넘 바쁘시고. . .각각 5분쯤 면담 했을까요?
결과가 초기라 하니 기쁜 마음으로 집에 와서는 또 꼬리에 꼬리를 무는 생각들로 혼란 스럽네요
그래도 전문가 이시니 놓치는 부분 없이 제 상태를 정확히 이해 하시고 수술 하시겠지요?
1월중순 수술이 이렇게 당겨진 것만도 감사해야겠지요
수술전 코로나검사, 아스피린제나, 항응고제약물 금지, 수술후 사용할 패드, 남편이 먹을 밑반찬도 몇 가지 챙기고...
2인실 입원해서 보호자로 남편이 따라가서 2~3일 정도 있을 예정인데 사실 여성분들이 있는 병실이라 걱정이 되네요
옆에 환자분이 불편해 하시진 않을런지~ 다른 분들은 이럴경우 어떻게 해결하셨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