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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님이 대장암 4기 수술 후 항암 8차에서 몸무게가 너무 빠져서(40kg이하) 항암은 중단했습니다. 그리고 구토와 진통이 너무 심해 현재 병원에서 진통제 맞고 계십니다. 몰핀제 투여 빈도가 2시간으로 당겨졌습니다. 복수도 차고, 소변도 나오지 않습니다. 의사분들은 각 전공분애별로만 오시기 때문에 근본 원인이 무엇인지 이제 마음의 준비를 해야 하는 것인지 누구도 대답 해 주지 않아 답답합니다. 어머님도 힘들어 하셔서 통합병동 같은데로 옮기려고 하였으나, 환자본인이 원하지 않습니다. 경험 좀 듣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