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TIJ] 제 373회) 아름다운동행 금요 중보기도회를 시작합니다.(함께 기도 부탁드립니다)

야아츠lYaatsl위본
2021.12.10 22:01 | 조회 997

2021년 12월 10일 아름다운동행 중보기도회를 시작합니다

제 373회

교회여 일어나라

주께서 부르시니

두려움과 실패 내려놓고

교회여 일어나라

교회여 일어나라

주께서 보내시니

우릴 부르신 삶의 자리에서

교회여 일어나라

우린 세상의 빛(어둠을 밝히는)

하나님의 편지(주를 나타내는)

주의 교횔 통해

세상이 주를 보리라

일어나라 아버지 사랑으로

아버지 능력으로

서로 하나되어 그 빛을 비추라

노래하라 아버지의 사랑을

아버지의 크심을

이 삶의 노래로 주님을 나타내라

일어나라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

나라이 임하옵시며

뜻이 하늘에서 이룬 것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다

오늘날 우리에게 일용할 양식을 주옵시고

우리가 우리에게 죄 지은자를 사하여 준 것 같이

우리의 죄를 사하여 주옵시고

우리를 시험에 들게 하지 마옵시고

다만 악에서 구하옵소서

대개 나라와 권세와 영광이

아버지께 영원히 있사옵나이다

아멘

주님.

아름다운동행 중보기도회를 통해

예배하고 기도드리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이 곳에 모여 기도하는 우리는

고난 가운데 있는 자들입니다.

암이라는 큰 병에 맞닥뜨려

비젼이 무너지고

가정이 흔들리며

사랑하는 이와의 이별에 대한 두려움으로

하루하루 낙담하는 삶에 갇혀있습니다.

주님 우리가 할 수 있는것은

그저 기도로 구하며

은혜와 기적을 구하는 것 뿐임을 압니다.

주님

지금 우리가 겪는 이 고난이 축복의 서곡임을 믿습니다.

고난 가운데에서도 주님의 의를 구하는 저희가 되게 하시고,

고난이 반드시 축복되게 하소서.

주님.

주님을 십자가에 못박은 이가 우리임을 압니다.

우리의 죄를 대속하기 위하여 십자가에 매달리신 주님.

오늘 우리의 모든 죄, 모든 욕심을 내려놓고

눈물로 회개하게 하소서

주님의 사랑과 축복이 온 땅에 가득하길 원합니다.

주님 우리와 늘 함께 하소서.

오늘도 절박한 마음과 목소리로 당신을 부릅니다.

주님의 은혜와 치유를 구합니다.

우리의 기도에

우리의 사정을 세밀하게 살피시고,

하나하나 응답하소서.

세상을 구원하기 위해 당신을 십자가에 매달아야 했던

아버지의 가슴에 꽂힌 비수와 같은 비통한 마음으로 울게하소서.

주님을 배신한 베드로의 처절한 절규처럼

오늘 저희도 주님앞에 겸허한 마음으로 엎드리게 하소서.

당신 앞에서 잔이 비켜나길 바랬으나

아버지의 뜻대로 그 잔을 마신 주님

주님을 닮지 않고서는

저희가 감히 당신을 사랑한다

말하지 말게 하소서

주님을 사랑했기에

더 깊이 절망하는 이들이

오늘은 음부까지 내려간 주님을 그리며

어둠에서 빛으로 일어나게 하소서

주님

당신이 고통 가운데

우리의 죄를 사하기 위해

십자가 위에서 아무것도 행하지 않으시고

죽음을 맞으신 일이

온전한 기적임을 압니다.

주님

우리가 당신을 닮아가고

온전히 따르는 성도의 길을 걷게 하소서

주님

우리와 함께 기도하던 이들이

병이 깊어지고,

전이가 되고,

고통이 심해지고 있다는 소식에

마음이 무겁고 힘듭니다.

주님 우리와 함께 하소서

우리의 기도를 들으소서

우리의 고통을 덜어주시고

우리를 치유와 회복의 길로 인도하소서

중보기도는 타인을 위해 함께 기도의 제단을 쌓아가는 것입니다.

겸손한 마음과 진정한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의 마음을 가지고,

지금 이순간 타인의 문제를 가슴에 품고,

그들을 위해 하나님께 간절히 구하는 것입니다.

중보기도는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것으로 능력이 있습니다.

“이러므로 너희 죄를 서로 고하며

병 낫기를 위하여 서로 기도하라.

의인의 간구는 역사하는 힘이 많으니라”

(야고보서 5장 16절)

함께 기도 드리겠습니다.

좋으신 하나님

베풀어주신 은혜와 사랑에 감사드리며

아름다운동행에 금요 중보기도 모임을 만들게 하시고

함께 기도할 수 있도록 허락하심에 감사드립니다.

무엇보다 주님 앞에 먼저 회개하오니

우리의 죄를 용서하여 주옵소서.

하나님을 원망한 것

사람을 원망한 것

감사하지 못하고 불평한 우리의 입술을 용서하여 주옵소서.

주님의 보혈로 우리의 몸과 마음을 씻어주시고

정결한 마음을 허락하여 주셔서

진심으로 기도하게 하옵소서.

우리의 모든 상황과 처지를 아시는 주님

모든 기도제목들을

십자가 앞에 내려놓습니다.

우리의 의가 아닌

주님의 은혜와 사랑으로

우리의 모든 문제를 어루만져 주시고

회복케하여 주옵소서.

서로가 서로를 돌아보게 하시고

아픔을 같이하며 기도하게 하옵소서.

신실하신 주님을 믿습니다.

기도할 때

주님의 뜻을 깨닫게 해주시고

은혜와 긍휼을 허락하옵소서.

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자

곧 그의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

(로마서 8 장 28 절)

어려운 상황 가운데에도

사랑과 긍휼한 마음으로 주님의 향내 뿜어내는 우리가 되게 하소서.

특히, 투병 중인 환우와, 보호자들을 지켜 보호하여 주시고,

치료과정 중에 불편함이나 불이익 당하지 않도록 상황을 주관하소서.

의사들이 환우를 최우선에 두게 하소서.

방역, 방제에 힘쓰는 이들의 영육을 지켜주시고,

모두가 합심하여, 이 어려운 난관을 헤쳐나갈 수 있도록 지혜를 허락하소서.

코로나가 다시 창궐하고 있습니다.

변이를 거듭하며 우리를 위협하고 있습니다.

전염병도 두렵지만,

코로나로 인하여

생사를 다투는 이들, 그리고 그 가족들이

큰 불편을 겪고 있습니다.

사랑하는 이의 곁을 지키지 못하고,

사랑하는 이의 마지막을 함께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주님

속히 이 혼란스러운 상황을 정리하여 주시고,

이 전염병에서 자유케 하소서.

그저 일상이 감사함이었음을 이제서야 다시 깨닫습니다.

교회와 성도가 이 혼란가운데 모범이 되고 표상이 될 수 있도록 지혜를 허락하소서.

교회와 목회자의 실수로 또 다시 믿는 자들이 손가락질 당하고 있습니다.

주님 우리를 주님 앞에 겸손케 하시고,

정직하고 진심으로 사과하고 회개하는 자 되게 하소서.

이 시간, 의료 최전선에서 사투하는 의료진들을 지키시고,

그 들의 손을 빌어 깨끗이 치유하소서

투병하는 환우들과 함께 하시고,

그 곁을 지키는 보호자들을 위로하소서.

특히, 4기암으로 절망가운데 있는 환우들에게 힘을 주시고,

기적을 베풀어 주소서.

생강맛우유님과 살찐냐옹이님, 열혈생활인님, 희망을위한님, 다둥이맘님 그리고 의정부하람이아빠님, 기도하자님의 아버님을 위해 특별히 기도를 모읍니다.

어렵고 힘든 가운데 있습니다. 마음이 무겁고 몸이 아픕니다.

주님 위로와 평안을 허락하시고,

기적과 같은 치유와 회복을 허락하소서.

통증만이라도 깨끗이 사라지게 하소서.

저들이 입술을 열어 올리는 기도에 응답하소서.

주님 월봉님과 함께하소서

무엇이 되었든 그가 입술을 열어 올리는 기도에 응답하시고,

고통과 통증이 없도록 하소서.

힘과 용기를 부어주소서.

마카다미아님, 봄가을집님, 살찐냐옹이님, 다이아몬드님, 환상골반님, 범이야님, 엉클밥님, 이기자후후님, 겨울처녀님을 비롯

아직 엄마, 아빠의 손이 필요한 어린 아이들을 위해 젊은 엄마, 아빠 환우들을 지켜보호하여 주소서.

치료의 길을 열어 주시고, 의사의 손을 빌어 깨끗이 치유하소서.

통증을 사멸시켜 주시고, 매일 좋아지는 날이 계속되게 하소서.

모든 힘든 상황들을 해결하여 주시고,

통증과 불편함을 해소하소서.

천정은자매, 양수정 자매님, 으차님을 특히 더 기억하시고, 기적과 치유와 평안을 허락하소서.

주님. 아직 어린아이들의 투병소식에 너무 속상하고 아픕니다.

준이를 비롯하여 소아암 환아들을 지켜주소서. 치유하여 주소서.

아이들의 아픔을 받아들이고 인정하기 어렵습니다.

주님 어린 환아들을 괴롭히는 악한 병마를 멸하여 주소서.

주님 우리가 너무 많이 아픕니다.

우리를 위로하고 지켜주소서.

주님 동행의 환우들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베푸는이들을 축복하시고

그들의 삶이 늘 풍요롭게 하시고

베풀며 위로하는 귀한 삶 되게 하소서

주님의 향기를 풍기는 이들이 있습니다.

동행의 환우들을 위해 기도를 아끼지 않는 이들을 기억하소서

이기자후후님, 준이와함께님, 마리한나님, 아빠에게치유의손길님

감사와겸손님, 또흐님, 아빠는밥팅이님을 축복하시고

꼭 치유하여 사용하소서.

그가 너를 그의 깃으로 덮으시리니

네가 그의 날개 아래에 피하리로다

그의 진실함은 방패와 손방패가 되시나니

너는 밤에 찾아오는 공포와 낮에 날아드는 화살과

어두울 때 퍼지는 전염병과

밝을 때 닥쳐오는 재앙을 두려워하지 아니하리로다

(시편 91편 4-6절)

12월 10일 중보를 부탁한 기도제목입니다.

함께 기도합니다.

입술과 마음을 열어 드리는 기도에 응답하시고,

기도하는 자들의 마음에 위로와 평안을 더하소서.

[ 은혜님 ]

은혜에주님!

우리에마음을 다스리시는주님

우리들에게 평안과,감사함을

주시옵소서

제남편 대장암 복막전이 4기환우입니다 4번에 수술후 첫시티를 찍었습니다

좋은결과 주실줄믿습니다

사랑에 주님 모든것을 주께맡기고 기도하는삶을

살게하시옵소서

평안과,기쁨과,감사함으로

주께영광돌리게 하시옵소서

고통으로 힘들어하는 우리형제,자매들 주에손으로 안수하시어

그 고통에서 벗어나게 하시옵소서

이모든것을 예수님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이삭거름님 ]

안녕하세요.

시어머님이 건강검진 받으시고,

대장에 이상이 있다하여 서울대에 오늘 오후3시 진료보러 같이갑니다.

모든 상황이 처음인지라 두렵고 떨리지만, 코로나에 잘 다녀올 수 있게

기도부탁드립니다.

경북 북부권에서 올라가는거라 특히 시어머니는 시골에서 가시니라 올라가는 시간도 제법 되네요.

2년전 베트남에 살고있던 아주버님이 갑작스레 돌아가셔서 심한충격도 받으셨고, 이래저래 마음이 무겁습니다.

준비된 의료진을 만나 검사,결과.수술등의 과정이 원만히 이뤄지길 소망해봅니다.

이런 기도할곳이 있어 너무감사드립니다.

[ 쩬님 ]

안녕하세요, 임신중에 제가 자궁경부암이라는것을 발견했습니다. 교수님은 빨리 수술을 하라고 권해 주셨지만, 자궁적출을 해야해서 항암치료를 5번 하고 애기를 빨리 빼고 수술 하는 길을 택했습니다. 항암 치료는 두번 완료 하였고, 금요일에 mri 찍어서 암의 크기 및 전이 사항을 확인하고 향후 항암을 더 할 수 있을지 아니면 그냥 수술해야 할지가 정해집니다. 금요일 검사가 좋은 결과가 있기를 기도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밀크초코님 ]

저는 오늘 펫시티 찍습니다

곧 자궁난소적출있습니다

주님동행하셔서 모든과정이 평안하게 하시고 믿음의 유산으로 회복의 간증 나눌수 있게 허락하여주시옵소서

주님의 영으로 큰산이 평지가 되게 하옵소서 예수님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하맘민희님 ]

내일 1차 추적검사해요. 아무런 전이나 이상없이 좋은결과 있게하여주시고 완치되게 해주세요. 우리가족 모두 돌아가며 입원하고 아픈데 모두모두 건강하게 해주세요. 주님의 뜻대로 보시기 좋은모습대로 참크리스챤으로 살아가게해주세요. 신앙이 회복되고 예배를 드리게해주세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 우리엄마아빠화이팅님 ]

아빠가 하나님께 편안하게 가실수있도록 마지막까지 고통스럽지 않기를 기도합니다.

아빠를 다시안아드리고 사랑한다고 말할수있는시간이 허락되기를 기도합니다.

[ 조용님 ]

하나님 아버지 잘이겨내고 승리하게해주세요. 항상손잡아주시고 함께해주시어 주님의 자녀로 살게해주세요. 문득문득 슬프고 눈물 나는데 감사함 가득 하게해주시고 다음에 있을 검사결과도 좋게해주세요. 남에게 상처주지않고 저도 상처받지않게 해주시고 밤에 잘자고 나쁜꿈에 시달리지않게해주세요. 우리가정지켜주시고 엄마아내딸로 더 살다갈수있게 해주실줄 믿습니다. 동행환우님들의 기도를 들어주시고 응답해주세요. 우리와 늘 함께해주세요. 사랑합니다. 예수님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아멘

[ 고양서연맘님 ]

치유의 하나님 기도드립니다.

저희 남편이 임상 입원을 앞두고 있습니다.

본인 스스로 막다른 길에 왔다고 생각하며 좌절하고 있습니다. 주님 저희 남편에게 지혜와 용기 마음의 안정, 치유의 기적을 보여주세요.

하루가 다르게 복통에 힘들어하며 날카로워지는 남편을 보며 안타깝고도 아픕니다. 도와주세요. 주님

임상통과 잘 되어 임상항암이 또다른 시작이될수 있도록 ! 4기 변이암 환자들의 희망의 케이스로 남을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반드시 이뤄 주실거라 굳게 믿습니다.

간절한 마음으로 투병중이신 환우와 보호자를 위해 함께 기도드립니다.

내가 죽지 않고 살아서 여호와께서 하시는 일을 선포하리로다 시118:17

이는 여호와께서 행하신 것이요 우리 눈에 기이한 바로자 시118:23

오늘도 역사하시는 하나님을 믿습니다 아멘!

[ 보라콩이님 ]

나보다 나를 더 사랑하신다고 하신 주님.

이제 모든치료 중단한 우리아빠..

너무 좋은아빠를 만나게하셔서 감사합니다.

아빠가 아프지않고,

이땅에서의 삶을 행복하게 정리할수있게 해주시고,

예수님을 만나 천국의 소망 누리게 해주세요.

다시만날수있다는 믿음없이는 이 슬픔 감당하기 어려울것같습니다.

기도에 응답해주세요.

예수님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 희망을 위한님 ]

은혜롭고 자비로우신 주님..

오늘밤도 주님과 함께 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힘든 투병길에도 함께 동행하시며 하루하루 소중한 시간을 주심에 감사드리고 주신 은혜로 매일 주님께 기도할수 있는 은총

내려주시니 감사의 눈물 흐릅니다.

주님의 앞에서 엎드려 울며 두손 모아 기도하는 저희들의 기도를 들어주옵소서.

동행의 아픈 환우들이 많은 가운데 힘겨운 시간을 보내는 분들이 너무나 많습니다.

아픈 환우들과 보호자들과 4기 환우분들을 위해 주님께서 살펴보시어 보듬어주소서.

사람에게 보이려고 그들앞에서 너희 의를 행치 않도록 주의하라.

그렇지 아니하면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

상을 얻지 못하느니라..하셨습니다.

무릇 더러운 말은 너희 입밖에도 내지말고 덕을 위해 선한말을 하여 듣는자들에게 은혜를 입히라 하셨는데.

그렇지 않은 그들로 인하여 상처받고 아픈 자녀들이 다수 있습니다.

그중 얄팍하고 가벼운 입놀림으로 모함하며

허락하지 않은 세력을 만들어

자신들의 멸망의 교만을 행하며 힘들게 투병하는 환우들을

괴롭히며 건강을 해치게 하는 몇몇 주님의 자식들의

그 어리석은 죄를 스스로 채찍과 꾸지람의 지혜를 내려주시옵소서.

더이상 그들로 인하여 상처받지 않고 투병할수 있도록 편안한 안식의 시간을 주시도록 하여 주옵소서.

아픈자와 아프지 아니한자 모두 다 주님의 자식이지만 투병길에 악의 소리는 귀에 들리지 않도록 도와주옵소서.

은혜로우신 주님..

하루하루 숨쉴수 있게 해주심에 감사드리며 제게 얼마남지 않은 시간..

조금만 더 편안히 호흡할수 있도록..

조금이라도 고통없이 먹을수 있도록..

가족들과 조금만이라도 웃으며 만날수 있도록 허락해주소서.

저의 어머님과 가족들의 건강을 살펴주시고

그리고 저의 동생 열혈생활인의 건강과 직장의 스트레스와 가정의 행복을 지켜주시고.

이곳의 동행분들의 투병에 건강의 치유와 행복.

그리고 믿음 내려주시길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월봉님이 연락도 되질않고 전화번호도 없는 번호로

나온다고 합니다.

부디 월봉님이 잘 이겨내고있다는 반가운 소식 들리게 하여 주옵소서.

매주마다 간절한 기도 함께 해주시는 야아츠님의 가정에 행복과 사랑을 내려주시고

외로움속에서도 항상 올바르게 사랑 베푸시는 달걀옆지기님께도

행복의 은총 내려주시고

이곳의 동행 모든분들께 주님의 큰 사랑과 치유의 소망과 믿음

이루어주시길 두손모아 간절히 기도합니다.

우리 주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열혈생활인님 ]

주님..

한낱 죄인 감히기도드립니다.

저같은죄인의 기도조차 들어주시리라 믿고 찰나에도 기도하는자가 되겠습니다.

저는 어리석구 우매하여 주님께 감히 울며 매달리는 기도밖에는 드리지못합니다. 오로지주님께 매달려 구차한 기도만 올리고있습니다.

이런못난저의 기도조차주님께서 듣고 계시리라 믿고 미련하구 어리석은저는 같은기도만 드립니다.감정이 휘몰아쳐서 칠흙같은어둠에 갇혀 불행에 취해 멈추지않는 눈물을 꾸짖지않고

저의 희망을위한님을통해 닦아주심을감사드립니다.

철없이 푸념만 내뱉는 저에게

수많은 동행환우와보호자분을위해

간신히 살아내는본인의삶을 짜내서기도해주시는 희망을위한님의

신실함과 정직함을 기억하시어 내뱉는숨결에 평온함을더해주시고

주님의 놀라운기적을보여주시시라믿습니다.

주님께가는길 기꺼이 담대하게 울지않고 서러움하나없이 기도하며 걷고자늘기도 드리지만 저는죄인이라 담대할수없음을 꾸짖어주시고 가련히여기사주님께서 다시 손내밀어 걷게해주십시요.

통곡이멈추지않치만 울지않고 담대히 걸을수있는힘을주시리라믿겠습니다.

수많은 동행의 환우분들 보호자분들을위해 기도드립니다.

4기환우분들에겐 지독한투병의외로움과고통을걷어가주시고 치유의 길을 열어주시리라 믿습니다.어린환우분들은 한낱시련이되어

이시련이 걷치고 주님과 밝은삶을 영위하길 기도드립니다.

수술을앞두신 환우분들은 오로지빠른회복과완치만을내려주실껄믿고 주님품에 안기신 환우부들은 평안하시고 동행분들을 굽어살펴주시리라 굳게믿습니다.

막항을 끝낸환우분들은 더이상 병마와싸우지않고 일상으로돌아가셔서 행복하시길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어린 자녀가 계시는 준희맘.에비츄맘.살찐냐옹이님.덕구맘고님.안데르센님.찐준맘. 하람이네.날고싶은영혼님.은서주맘님고양서연맘네님.

주님의 은총과 축복을내려주시리라믿습니다.

수술하신 타이앤님.내가이긴다님.골골백년님.

다시는병마에시달리시지마시길 기도드립니다.

항암중이신나는지호맘님.꿀벌님.잘키님.뉴사랑님.겨울처녀님.미친산도님.내사랑카이님.내사랑순둥이님.사탕엄마.소줄자줄자님.헌댁님.반드시내가이긴다님.물양귀비님.오래살꺼야님.우후훙님.김옥수수님.불꽃의반짝임.신샘님.조용님.윤태짱님.존버정신님.끝까지행복하기님.하우하님.블루레나님.티투알님.이쁜걸용님.마중쟁이님.

부작용없이 완치까지주님의은총과 기적만 있으시길 기도드립니다.

쿠닷쿠님을 위해 주님께 엎드려기도드립니다.너무젊고고통스럽고외롭습니다.주님께서찾아가시어 직접어루만져주시라 믿습니다.

드디어막항하신분들을 위해 감사기도드립니다.

군산똘이아빠님.은짱님.

이제시련은걷어가시고은총만가득하시라 기도 드립니다.

좋은결과로 일상을누리시는뚱냥님.이겨내면되불주님.쭈내꺼님.40년은더건강하게님.환희님.

소백산님.테디베어1님평온과 축복을기도드립니다.

범이야님의 선택에 기로에주님이 올바른길로 안내해주셔서 동행의 불사조로 계속 큰힘을주시길 기도드립니다.

남양주안개꽃님.채원이의 수술이 잘되셔서좋은소식으로뵙길기도드립니다.

백마탄환자님과 다둥이맘을 위해기도드립니다.주님의 손길이 간절합니다.치유의길을 열어주시고일상으로돌아오시게해주십시요.

월봉님의 헌신과희생을기억하시어 그분의외로움을 걷어가시고평온함.충만함을 내려주실껄 믿습니다.

제주변에 어리석고모자른저를위해 애써주시는 분들께 감사기도드립니다.작게나마보답할수있는 삶을 허락해주십시요.

한주의 반성과 절실한기도를 내려놀수있는 예배를주관하시는 야아츠님께 감사기도드립니다.축복과은총이가득하시길기도드립니다.늘주님말씀전해주시는 마리한나님에게 축복과 건강함을이기자후후님에게도 축복과건강함을주시라 믿고기도드립니다.준이와함께님댁에축복과은총만이가득하시길기도드립니다.

수많은동행환우분보호사분들..

머리가 나빠일일히 불러드릴수없지만늘글을정독하고 기도드리겠습니다.주님께서 함께하셔서 치유와기적을 내려주시리라믿습니다.

보호자분들에게 깊은존경을드립니다.

저에게 주님..저의 희망을위한님손을잡고 오래오래기도하는 삶을허락해주십시요.

두려움도서러움도없이 주님께 걸을수있기를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우리주예수그리스도이름으로기도드립니다.아멘..

[ 열혈생활인님 ]

주님....

한낱 죄인 주님께 감히 기도드립니다.

무거운 마음에 통곡이 멈추질않습니다.

주님께 엎드려 눈물로 기도드리는 동행분들의기도에 저역시 같이 울며 기도드립니다.

주님..주님의 큰뜻을 저희가 감히 읽지못해 저희의 기도만 드리지만

주님께서 계획하시고 내려주실응답이

결코 저희들의 기도와 다르지않음을 믿습니다.저는 감히 주님의은혜에감사하지못하구 마음의 길을 잃고 헤매였습니다.추하고 가난한 마음제마음을 주님께서 다시한번 채워주시고 다독혀주시리라 믿고다시

초심으로 기도드립니다.

내려주신 이 십자가 감사하며 지고갈수있는힘을 더해주실것을 믿습니다.두려움하나없이 주님께 가는길

기도하며 걸을수있게해주십시요.

이 어두운마음에 내려주신 빛하나 희망을위한님을 위해 기도드립니다.

제가 해드릴껀 기도뿐이지만 주님의은총과 기적이더해져 그분의 숨결에 평온함을불어넣어주십시요.

그분의 정직함과신실하심을기억하시어그분의 고통을 걷어가주시리라 믿습니다.

수많은동행분들이 치병중이십니다.

주님이함께해주시길기도드립니다.

아직어린아이가있으신분들에게 치유의기적과은총을내려주십시요.

준희맘.살찐냐옹이님.에비츄맘.덕구맘고님.찐준맘.안데르센님.브라이언님.하람이네님.아미아님가정에 축복을 내려주십시요.항암중인환우분들위해기도드립니다.미친산도님.잘키님.반드시내가이긴다님.군산똘이아빠님.신샘님.조용님.김옥수수님.이쁜걸용님.뉴사랑님.고양서연맘님.꿀벌님.마중쟁이님.또이맘님.나는지호맘님.오래살꺼야님.겨울처녀님.범이야님.금송님.다둥이맘님.사탕엄마님.백마탄환자님.헌댁님.형설지공님.소줄자줄자님.은서주맘님.존버님.

한분한분 불러드릴순없으나 치병하시는동행분들모두에게 치유와은총과축복을내려주시리라믿습니다.어린 환우분들을 위해기도드립니다.

주님께서 잠깐주신 시련을 이겨내고건강한삶을내려주십시요.

좋은소식을들으신은짱님. 간짱님을위해감사기도드립니다.

뚱냥님.쭈내꺼님이겨내불문되주님도 건강히 주님께서 지켜주시리라 믿습니다.

수술을앞두신 남양주안개꽃님.채원맘님을위해

기도드립니다.완치되셔서일상을누리시길간절히기도드립니다.

주님께 감히 기도드릴수있는시간을 허락해주신야아츠님에게 주님의 축복과은총을기도드립니다.주님의 말씀을전달해주시는 마리한나님의 건강과행복을기도드리고이기자후후님의주님말씀에깊이감사드리며그분의건강과행복을기도드립니다. 준이와함께님의준이의 좋은결과에 깊이 감사드립니다.늘 은총내려주시리라 믿습니다.

아빠에게 치유의손길님이 건강한 하나님의 자손을 생산하시길 기원드립니다.늘좋은아침을열어주시는 소백산님 감사합니다.

타이앤님.내가 이긴다님의쾌유와완치를기도드립니다.

주님의 품에 안기신 분들을위해기도드립니다.평온히 주님께안기시어 동행분들을 살펴주시리라 믿습니다.

제주변에 어리석고 죄많은저를 위해 애써주시는분들을위해기도드립니다.

그분들에게 은혜갚는삶을 살수있도록허락해주십시요.

월봉님에게 주님의 은총과 기적을간절히 기도드립니다.그분의 헌신을 기억하시어 축복하여주십시요.

저의 희망을위한님.....

내쉬는 숨결에 주님의 손길을더해주셔서

평온함을 허락해주시고그분의손을잡고 오래오래기도할수있는삶을 허락하시리라 믿습니다..

주님..저는 한낱 죄인이지만 힘겹게 걸어온 삶내내 그래도항상주님께향하던 말걸음을 기억해주시어 저의 기도에응답해주시라믿습니다.

두려움도 서러움도없이 주님께 걸어가길

간절히기도드립니다.

우리주예수그리스도이름으로기도드립니다.아멘..

[ 이기자후후님 ]

사랑의 주님. 저희 죄를 용서해주십시오. 죄의 결과로 사망에 이른다 하셨음에도 그 죄에서 완전히 벗어나지 못하는 어리석은 저희를 용서하여 주십시오. 주님만 바라보고 주님만 생각하고 살아야 하는 우리가 세상에서 발을 빼지 못하고 부귀영화에 미련을 버리지 못하였던 시간들을 용서해 주십시오. 주께서 하지말라 하신일들을 서슴치 않고 하였고 실천하라 명하신 일들을 듣지 못한듯 외면했던 시간들이 길었습니다. 그런 욕심과 이기심이 반복이 되고 습관이 되어버리기까지 하였습니다.

주님, 제가 지은 죄를 생각하면 주께 감히 드릴 말씀이 없지만 주의 은혜로 주의 사랑으로 모든것을 용서해주시고 저희에게 새삶을 허락해주시는데 주의 주권을 허락해주시옵소서.

주의 은혜로 불가능한것이 없고 그 은혜는 저희의 믿음으로 가능한것이며 이 믿음은 주께 순종하고 복종할때 완성된다는 것을 마음에서 잊지 않으며 주님만 생각하는 하루 주님만 기억하는 일주일 주님만 섬기는 한달이 되는 삶을 위해 저희 노력을 게을리 하지 않겠습니다.

주님 저희의 죄를 일일이 열거할수 없으나 주의 은혜로 모든것을 덮어주시고 거듭나서 새롭게 살수 있는 생명을 주시어 살아서 주를 섬기는 영광을 완성하게 하여주시옵소서. 병을 통해 얻은 주의 음성과 사랑을 기억하고 이 고난의 시간들이 연단의 시간으로 남아서 더욱 견고해지는 주의 종으로 살리시어 우리 모두를 주님의 세상에 우뚝서게 은혜베풀어주시옵소서.

어린 아이의 병고앞에 그 부모들의 무릎이 꺾이지 않도록 붙잡아 주시고 4기 암환우들에게 주께서 끊어지지 않는 튼튼한 생명의 동아줄을 내려주시어 그들을 낫게 하여 주시기를 간청드립니다. 시작도 끝도 모든것이 저희의 죄입니다. 그저 주께서는 은혜로 저희를 지켜주실 분이시며 사랑으로 저희를 용서하실 분임을 알기에 주안에서 평화와 강건을 얻어 살아가는 이 날들에 감사를 드리며 주예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헬로나님 ]

하나님..

엄마의 육신이 회복됨을 선포하고 기도합니다.

투병기간동안 몸도 지치고 영도 지친 가운데 간절히 기도하기는 엄마가 다시 하나님께 기도하며 영의 소생을 기도하며 기운을 내길 기도합니다.

영이 회복되고 기도가 살아나며 하나님을 향했던 첫사랑을 기억하나게 해주세요...

[ 의정부 하람이 아빠님 ]

사랑과 은혜가 많은신 아버지 하나님 감사합니다...

오늘도 이렇게 주께 부르짖는 기도의 자리에 절 불러 주시고.. 또한 이 기도를 들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주님~~

주의 종...사랑하는 자녀 이유경 성도가 5번째 항암을 잘마치고...지금은 회복중에 있습니다~

또한 다음주면 주님께서 계획하여 주신 6번째 항암을 위해 입원예정입니다...

모든 치료를 직접 주관하여 주시옵시고...

항암약이 몸속 구석구석 들어가 주님의 그 치유의 능력과 함께 큰 효과가 있을수 있도록 주여 계획하여 주시옵소서~

주님.....

이 코로나라는 힘든 시기에 우리 아름다운동행 중보기도

공동체를 항상 기억하여 주시옵소서~~

이 힘든 시기에 오직 주만 바라보며 드리는 이 기도의 자리를 지킬 수 있도록 주여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저희는 저희가 필요할때만 주만 바라보는 저희가 큰 죄인임을 고백합니다...

주여 이 믿음의 씨앗이 가슴깊은 곳까지 뿌리내리는 그런 큰 믿음의 나무가 되기를 원하옵니다....

지금 겪는 육체의 고난이 주님의 손길위에서 하루빨리 씻기를 소원하옵니다~~

이유경 성도와 이 모든 아름다운동행의 환우들을 꼭 기억하시어... 훗날 주의 능력으로 건강한 몸을 다시 회복하고 주님께 감사와 찬양을 올리는 귀하고 축복의 두 입술이 될 수 있도록 하여 주시옵소서

감사드리며 이 모든 말씀 예수님 이름으로 간절히... 눈물로써 기도드리옵니다

아멘

[ 기도하자님 ]

내가 힘들때 위로해주시고 아플때 치유케 하신 하나님 아버지~감사합니다.

나눔을 못하게 되어 속상하였지만 좋은 동행님들의 위로와 격려로 내 맘 어루만지게 해 주신 주님..감사드립니다.

이번일로 내 자신을 더 사랑하게 되는 방법을 배웠고 무조건 참는게 좋은건 아니라고 깨치신 하나님~~언제나 저를 바른길로 인도 해 주시옵소서.

동행에 육신의 힘듦도 있지만 마음이 힘들어 주저앉은 자들을 위로 해 주시고 치유의 주님께서 그들을 안위 해 주시옵소서.

주님!저희들은 너무나 연약합니다.

내 맘을 제대로 다스리지못하여 내 자신을 더 힘들게도 합니다.연약한 저희들을 항상 주님의 강한 손으로 붙들어 주시옵소서.

여러 병명으로 투병중인 아들.딸들..특히 4기환우들과 아린 아이들을

주님께서 다 아시오니 투병중에 힘들지 않게 하시고 나약한 마음이

생기지 않게 붙드시오며 주님께 매달려 오직 치료에 더욱 전념하는 우리 동행님들이 되게 주의 팔로 안아주시옵소서

임상으로 치료중인 환우와 앞으로 임상으로 치료할 환우들에게 기쁨의 소식이 울려 퍼지도록 그들에게 좋은것만 보게 하시고 좋은것만 듣게 하셔서 처음 치료하는 맘으로 큰 효과가 있어 치료제가 없어 낙망하고 있는 다른 환우들에게 희망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지속적인 두통으로 잠시 항암 중단 하신 친정아빠에게 위로 해 주셔서

항암 할 수 있게 주님께서 일으켜 주시옵소서.

골반뼈 골절로 입원중인 할머니를 붙드시고 기적의 주님께서 이번에도

아픈곳을 어루만져 나음을 허락하옵소서

이 모든 간구를 주 예수님그리스도의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

[ 야아츠님 ]

주님! 우리의 기도를 들으소서.

한자 한자 마음담아 올린 기도문에 응답하소서.

특히 열혈생활인님, 희망을 위한님의 기도에 귀기울이시고, 기적과 치유를 더하소서.

동행에 마음이 아픈 이들이 있습니다.

그 마음을 살피소서.

주님

이 시간, 우리의 기도를 올려드립니다.

간절한 마음을 입술을 열어 올리는 기도에 귀기울시고,

응답하여 주소서.

환우들에게는 치유를,

보호자들에게 위로와 평안을 더하소서.

기도하는 가운데

주님의 음성과 뜻을 듣기를 원합니다.

우리와 함께 하소서.

이 시간 기도로 힘든시간을 이겨내는 가정들을 지켜주시고,

통증을 해결하시고,

통증의 원인도 깨끗케 하소서.

기도에 아멘으로 화답한

반드시내가이긴다님, 난 엄마님을 기억하시고 축복하소서.

월봉님을 위해 많은 분들이 기도를 모읍니다.

주님 평안을 허락하시고,

기적을 베풀어 주소서.

사랑하는 우리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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