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emove();
const img = document.createElement('img');
img.src = $event.target.src;
img.className = 'max-w-full max-h-full object-contain rounded-lg';
o.appendChild(img);
document.body.appendChild(o);
}
">
저희 친정엄마 81세 혈액투석 10 년째
올 추석 지나고 갑자기 혈당이 500까지 올라
ct촬영하니 췌관내 유두점액 종양이라 큰병원에 검사하고 강남 세브란스에서 12월1일 수술했어요
엄마는 수술하기 싫다고 더이상 오래 살고 싶지않고 그냥 이대로 살다가고 싶다는거 자식들이 우겨 수술 시켰어요 교수님은 수술은 잘됐다고 하시고 이번주 토욜 퇴원하라하시네요
엄마는 침대에서도 일어나는거 힘들어 하셔요
배가 넘 땅겨서 옆에 사람이 없으면 팔에 힘을 넘줘 멍이 들정도로 근근이 침대에서 일어나요
밤에 잘때 넘 가려워 본인도 모르게 팔을 긁고있어요ㆍ 혹 시 다른분도 이런경우 있나요?
집은 부산인데 퇴원후가 걱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