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항암 말로만 들었지 이렇게 힘든 줄 몰랐네요.

건강행복소망
2021.12.02 14:14 | 조회 1.3k

70대 엄마 담도암 진단 받으시고 항암 1차 받으셨어요.

곧 2차 다가오고 있는데..

이런 치료가 당연 처음이다 보니 식사도 마다하시고

이렇게 힘들어 하시는 모습은 처음이에요.

다른 분들 경험에 식사가 어려워지면 여러 수치들도 회복이 잘 안 되고

항암 치료 일정에 차질이 생길 수도 있다고 봤거든요..

너무 걱정되고 막막하고 그러네요. 잘 헤쳐나갈 수 있을까요..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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