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emove();
const img = document.createElement('img');
img.src = $event.target.src;
img.className = 'max-w-full max-h-full object-contain rounded-lg';
o.appendChild(img);
document.body.appendChild(o);
}
">
담당의사가 보호자 면담을 요청해서 오늘 오전 회진때 뵈었는데
수술은 잘 되었는데 림프절 두군대에 전이가 되어서 3기라고 하네요
그리고 6개월동안 매달 2번씩 12회 항암치료를 해야 한다고 하는데
주사로 하신다네요
여기서 약이랑 주사중 선택할수 있다는 글을 봤는데 주사로 한다고 하시는
주사가 더 나은걸까요?
또한 어머니가 당뇨가 심하셔서 약에 대한 부작용이 있지 않을까 심히 걱정되네요..
처음 진료 받았을때 암부위만 잘라내기만 하면 된다고 항암 필요없다고 하셔서
저희 형제들은 다행이라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3기라고 하니
멘붕이 오네요..
어머니 연세가 70살이고 살도 많이 빠지고 아주 아담하신데 잘 견딜수 있을지 걱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