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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암 2기 고위험군, 린치증후군, 전절제, 젤록스4회+젤로다4회 항암 막바지입니다.
항암시작할 때부터 요산 수치가 증가하기 시작하더니 8차 항암에는 9를 넘었어요. 그래도 그 동안은 별 증상은 없었는데
요즘 들어 왼쪽 발등과 엄지발가락 관절 부분이 가끔씩 찌릿찌릿하더라고요. 특히, 운동하거나 스트레칭할 때 유독 더 심하던데…
이것도 항암 부작용일까요? 아니면 통풍이 오는걸까요? 주변에 통풍 경험하신 분이 없어서 이게 초기증상인지 잘 모르겠네요. ㅜㅠ
혹시 저랑 비슷한 경험 있으신 환우분들 계실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