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흥국에서 실비 손해보험사정사가 전화와서ㅜ

은빛여울사랑
2021.11.25 17:09 | 조회 2k

손해사정사가 전화와서 지금하고있는 요양병원 암보조치료는 직접치료가 아니라서 앞으로 비급여치료에 대한 청구시 법적조치를 하겠다네요

항암후2년이나 지났는데 재발전이도 안됐는데 과잉치료다

고주파온열치료 암전이재발에 효과없다

수술항암방사선만 직접치료로 인정한다

이런 자기말만 하고 내말은 듣지도않네요

전화 끊기전에 저는 재발이 잦은 난소암에다 림프전이된3기 희귀투명세포암이라 언제 잔존암이 발현될지몰라서 앞으로도 치료는 계속 할꺼라니까 손해사정사가 일단 흥국에 전달은 하겠다하고 끊었는데 보통 흥국보상담당자가 아닌 손해사정사가 이런 전화를 하나요?

손해사정사는 2주전에 서류사인만 받고갔고 오늘 전화와서 저런말을하네요

만약 보험금을 앞으로 못주는게 확정되고 법적조치를 한다면 저는 어떻게 대응해야되나요?

진짜 맘편히 치료받고싶네요ㅜ담주에 흥국보상담당자한테도 전화해서 사정해보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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