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수신증으로 PCN 혹은 요관스텐드

아빠를 살리자
2021.11.24 12:45 | 조회 1.3k

안녕하세요

저희 아빠 폐암 항암치료 3년차중

씨티상 부신이 몇달째 조금씩 조금씩 붓더니

통증이심해져서 방사선치료 10회 시행했습니다

그후 결과를 보는데 씨티상 간에도 자그마하게

뭐가보이고 요관이 좁아졌다고 합니다

현재 펫씨티결과는 안나왔고

씨티상 좁아진요관때문에 혈종과에서

요관스텐드시술을 의뢰해서 비뇨기과 진료를 봤어요

비뇨기과에서는 요관이 좁아진게 종양이 막고 있다고 하시며 요관스텐드를 권하지않는대요ㅡㅡ스텐드시술후 종양이 커지면 손쓸수가 없어서라는데....

이런경우 요관스텐드를 하지않는게 맞나요?

의사가 귀찮다는듯이 얘기해서 믿음도 안가고

카페나 스텐드하신분 글보면 종양때문에 막혀도

하는것같더라구요.....!!! 어쨋든 요관스텐드는

후에 종양이 퍼지면 손쓸수없다며

PCN? (옆구리 뚫어서 호스연결하여 밖으로 소변배출하는거라는데 용어가 맞는지 모르겠어요)을 권하는데요..영구적으로 평생 하는지..비슷한케이스

환자분들 어떠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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