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여호와라파 주님♡

아빠에게치유의손길
2021.11.22 08:49 | 조회 286

하나님 아버지

고난 속 우리의 삶이 지금 불합리해 보이고 불완전해 보일지라도 차마 모두 헤아릴수 없는 하나님의 큰 계획과 뜻 아래에선 완벽한 것일줄 압니다. 우리가 이 고난을 해석하려 들지 않고, 주님의 주신 힘으로 잘 이겨내게 하소서. 다만 우리 환우들이 불편하거나 고통받지 않게 하시고 몸과 마음의 평강 주소서. 환우들과 그 가족들을 구원하시고 이끄소서.

오늘도 우리 암환우들이 편안하길... 아프지 않길 기도합니다. 날씨가 점점 추워져 마음마저 싸늘한 겨울이 왔습니다. 부디 우리 암환우들이 이 시기를 잘 이겨내어 따뜻한 봄을 맞게 하시고 하나님의 나라에서 영원히 거하게 하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렸습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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