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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중에 고난당하는 자가 있느냐 저는 기도할 것이요. 즐거워하는 자가 있느냐 저는 찬송할지니라. (약5;13)
먼저..
대나무숲님의 건강을 위해 같이 기도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지금 염증수치가 높으신듯해요..
점심 시간 지나고 이렇게 문자 오셨어요..
내일 아들 수.능이시라고 기침 심하셔도 통원으로 견디
신건데 엄마로서 챙겨 주지못해 마음이 더 무거우실것
같아요.
계속 해서 기도 해주세요..
너는 내게 부르짖으라 내가 네게 응답하겠고, 네가 알지 못하는 크고 비밀한 일을 네게 보이리라. (렙33;3)
그리고..
동행님들 가족 중 내일 수능 치는 많은 자녀가
있을것 같아요.
수능치는 자녀를 둔 부모님이 계시면..
이 힘든 시기에 자기의 목표를 가지고 열심히 공부 해 온
우리 동행 식구님들의 자녀분들 이름을 댓글로 함께 올려
그 노력이 헛되지 않도록 이름을 불러주며
기도를 해 보면 어떨까해요..
수능 안치는 가족은 같이 기도해주시면 되요.
월봉님 아드님도 내일 수능치실건데..
중보기도로서 응원하고자 합니다.
우리 주는 광대하시며 능력이
많으시며 그 지혜가 무궁하시도다
(시편 147:5)
지혜를 주셔서 공부한 내용은 실수 하지 않고 잘 기억나게
하시고 좋은 컨디션 주셔서 오~~래 앉아 있어도 힘들지
않게 해 주시며 점심 식사후 졸립지 않도록.. 주님께서
자녀들을 붙들어 달라고 기도 해 주세요~~
제가 먼저 댓글로 내일 수능을 앞둔 아들같은 조카이름을
남기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