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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아버지
감히 측량할 수 없는 높이와 깊이를 가지신 우리 아버지! 하나님 아버지의 도우심에 우리 환우들은 오늘도 눈 뜰 수 있음에 감사하고 숨 쉴 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우리가 미처 생각하지 못 한 타이밍과 방법으로 주님 역사하시니 저희가 감히 주님의 큰 계획과 뜻을 속단하고 해석하려 함을 회개합니다. 모든 환우들의 아버지이시고 치료자이신 하나님께서 오늘도 우리 환우들이 통증 없이 편안한 삶 살 수 있도록 눈동자처럼 지키소서. 우리 환우들 모두 주님 두 손에 온전히 맡겨드리오니 주님 뜻대로 하시되 부디 육체의 통증을 줄여주소서.
오늘은 특별히 우리 함께 아침마다 중보하는 동행 성도들을 위해 기도합니다. 얼굴도 모르고 목소리도 모르지만... 하나님의 마음으로 하나로 엮어주신 우리 동역자들을 주님께서 귀히 여기시고 모든 가정 축복과 은혜 주소서. 제가 기도문을 쓸 때 이 모든 환우들과 보호자들을 한명도 빠짐없이 생각하게 하시고 성령으로 그 모든 마음 담게 하소서. 벼랑 끝에 서 있는 상황에서도 주님에게 몸을 맡길 수 있는 이들을 주님 구원하시고 치유하소서. 이 또한 주님이 다 계획하셨으며 선한 끝을 주실 줄 믿습니다.
오늘도 우리 환우들 평안하게 하시고 주님께 감사 고백하게 하소서. 여호와이레... 우리 환우들의 영육의 구원을 고난을 통해 미리 준비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렸습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