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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화요일 난소암 4기로 항암3차 후 개복수술후 입원중에 있는 환자인데요.수술시 복막전이로 배망제거,횡격막.충수돌기 제거 다른 장기는 적출되지 않은 현재 일반실에 입원해 치료중인데 수술후 1일차부터 물도 섭취하고 가스배출전인데도 장기적출이 없다고 미음으로 식사하고 했는데 3일차 가스배출로 죽으로 식사중이나 7일차 현재 배꼽기준 위로3개,아래로 2개의 배액관과 소변줄을 달고 있는 상태이며 수술 2일차부터 가스배출 장마비대비 힘들어도 걷기를 시작했으며 처음부터 달고나온 무통진통제 외 걷기운동시에는 추가로 진통제를 맞고 했는데 5일차에 무통진통제 제거후 심한 복통으로 걷기도 힘들고 물,식사로 나온 죽도 넘기면 참을수 없는고통으로 힘들어 하네요. 아내말을 빌렸을때는 무슨 주먹같은게 배 좌,우로 움직였다 한다네요.
수술후 가스배출만 잘하면 될줄 알았는데 또다른 변수가 나와서 걱정이고 코로나로 간호통합병동에서 보호자없이 오롯이 아내혼자 이겨내는걸 전화로만 듣는게 힘드네요.
먼저 수술하신 환우분 보호자님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본인이 힘들어도 간호사,조무사를 민폐안 끼친다고 호출안하고 본인이 모든걸 다하려고 하는 바보같이 착한 아내입니다.
진통제는 식사를 조금이라도 하려고 요청해서 맞고 있는데도 물이나 죽을 넘기기가 힘들어 1/3도 못 먹고 있다고 합니다. 어떻게 해야할까요?
추가로 검사를 해봐야 하는지?교수님 회진시 증상을 이야기하라고 했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