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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비가 없어서 그냥 고민만 햇는데 이번에는 요양병원을 진지하게 생각하네요.
아버지 항암하러 가셨다가 가시기전부터 체온이 정상,미열,고열을 왔다갔다하고 목소리가 완전히 가버리고 조금 움직여도 숨이 차서 애기하니 폐렴같다면서 일단 검사를 빨리해서 확인하니 폐렴이 맞았어요. 일단 이번항암은 중단하고 폐렴치료부터 햇어요.
오늘 점심에 담당교수님이 회진오셔서 아버지가 병원에 있는것을 너무 갑갑해 하시고 증상들은 열은 없고 목소리와 숨차는거만 있으니 먹는 약을 드릴테니 어차피 다음주 일요일에 항암하러 입원하러 오셔야 하니 이번 일요일에 퇴원하고 다음일요일에 입원하는걸로 하자고 하셨어요. 그래도 중간에 이상있으면 바로 오라고 했고요.
이러다보니 어머니와 저는 아버지가 집에 계실때는 화장실, 먹는거, 체력,면역력등 모든게 걱정이에요.
암요양병원에 항암전후로 몇일간 입원해서 면역치료와 먹는거라도 환자식으로 제대로 케어 받았으면해요.
일단 찾은곳은 발산역쪽에 면력병원과 마곡역쪽에 보금한방병원이에요.
병원가서 상담을 받을려고 하는데 가서 물어봐야 할게 어떤게 잇을까요?
보통 입원동안 써야 할 돈이 먼저 인거 같던데 정확한 금액은 힘들어도 2박3일이나 3박4일 입원시 보통 어느정도로 생각해야 할까요?
그리고 병실을 1인실이나 2인실로 하면 써야 하는금액이 병실료만큼 줄어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