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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왜 이 끈질기고도..무서운병에 걸렸는지..하나님께 여쭈어도 응답을 주시지않는 경우가 많습니다..왜 나인지..왜 사랑하는 나의 자녀이며..왜 사랑하는 나의 부모.형제.자매인지..울고싶습니다..주님이 원망되기도합니다..
하지만..이 시간들을 지나는동안..주님께서 함께하여주심을 깨달으니..이제는 두렵지않습니다..무섭지않습니다..
이찬양과 말씀이 마음에 위로가되고..하나님의 임재안에 거하시길 소망하며 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