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암 치유의 길 (서평)

내사랑 레드앤
2021.11.06 13:32 | 조회 749

안녕하세요

암 치유의 길 서평이벤트에 참여하게되어 감사드립니다

이글을 지으신 이병욱박사님께서는

암은 재발할 수 있지만 방지할 수도 있다

"암을 손님처럼 대접하라"

암과 친구가 되라는 말도 좋지만 암을 우리 몸에서 언젠가는 떠나는 손님이라고 생각하는게 더 좋다고 하셨습니다

아무리 좋은 친구더라도 오래 머물게 되면 서로 힘든일이 생길수도 있고 가능하다면 빨리 나가는것이 예의라고 말씀하시는데 무척 공감이갑니다

전 암에대한 재발로인한 두려움과 불안한마음을 항상 염두에 두었는데 이젠 마음을 다스리고 잊어버리고 살수 있도록 다른 무언가에 집중을 하도록 찾아보려합니다

내가 낫는다 생각하고 극복할 수 있다 생각하면 낫는쪽으로 가면서 선순환이 진행된다고도 합니다

"나는 재발하지 않는다"

"나는 예외다"

"지금처럼 매일매일 한걸음씩 나아간다면

언젠가는 좋은결과가 있게 된다"

"나는 살 수 있다"

고민 걱정 근심 불안을 잊으려면 이같이

선언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합니다

암치료를 두고 행복한 암 치료 라고 생각하고 매일매일 행복해야 잘 이겨낼수 있다고 박사님께서는 병원진료시 이야기하신다고 합니다

이 책을 읽고 또 다른 희망이 생기는거 같아 기분좋습니다

기존습관을 버리고 새로운 습관으로 새 삶을 살고 싶고 항상 긍정적인 마음으로 치료받고 하루하루 소중한시간 사랑하는 가족들과 감사하며 즐겁게 행복하게 살것입니다

동행분들도 수술로 항암치료로 재발로 보호자로 힘겨우시지만 잘 극복해서 행복했음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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