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제 368회) 아름다운동행 금요중보기도회를 시작합니다.(함께 마음과 기도 모아주세요)

아빠는밥팅이
2021.11.05 21:59 | 조회 823

2021년 11월 5일 아름다운동행 중보기도회를 시작합니다

소망 없는 내 삶에

새 생명 허락하신

날 향한 주님의 은혜

놀라운 주님의 사랑

삶의 문제 힘겨워

눈물만 드릴 때도

날 안아 주시는 주님

한 없는 주님의 사랑

나 찬양하네

나의 믿음 주께 드려

나의 삶이 주를 향해

내 유일한 사랑 되신 주께

내 삶 드리리

주님.

아름다운동행 중보기도회를 통해

예배하고 기도드리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이 곳에 모여 기도하는 우리는

고난 가운데 있는 자들입니다.

암이라는 큰 병에 맞닥뜨려

비젼이 무너지고

가정이 흔들리며

사랑하는 이와의 이별에 대한 두려움으로

하루하루 낙담하는 삶에 갇혀있습니다.

주님 우리가 할 수 있는것은

그저 기도로 구하며

은혜와 기적을 구하는 것 뿐임을 압니다.

주님

지금 우리가 겪는 이 고난이 축복의 서곡임을 믿습니다.

고난 가운데에서도 주님의 의를 구하는 저희가 되게 하시고,

고난이 반드시 축복되게 하소서.

주님.

주님을 십자가에 못박은 이가 우리임을 압니다.

우리의 죄를 대속하기 위하여 십자가에 매달리신 주님.

오늘 우리의 모든 죄, 모든 욕심을 내려놓고

눈물로 회개하게 하소서

주님의 사랑과 축복이 온 땅에 가득하길 원합니다.

주님 우리와 늘 함께 하소서.

오늘도 절박한 마음과 목소리로 당신을 부릅니다.

주님의 은혜와 치유를 구합니다.

우리의 기도에

우리의 사정을 세밀하게 살피시고,

하나하나 응답하소서.

세상을 구원하기 위해 당신을 십자가에 매달아야 했던

아버지의 가슴에 꽂힌 비수와 같은 비통한 마음으로 울게하소서.

주님을 배신한 베드로의 처절한 절규처럼

오늘 저희도 주님앞에 겸허한 마음으로 엎드리게 하소서.

당신 앞에서 잔이 비켜나길 바랬으나

아버지의 뜻대로 그 잔을 마신 주님

주님을 닮지 않고서는

저희가 감히 당신을 사랑한다

말하지 말게 하소서

주님을 사랑했기에

더 깊이 절망하는 이들이

오늘은 음부까지 내려간 주님을 그리며

어둠에서 빛으로 일어나게 하소서

주님

당신이 고통 가운데

우리의 죄를 사하기 위해

십자가 위에서 아무것도 행하지 않으시고

죽음을 맞으신 일이

온전한 기적임을 압니다.

주님

우리가 당신을 닮아가고

온전히 따르는 성도의 길을 걷게 하소서

주님

우리와 함께 기도하던 이들이

병이 깊어지고,

전이가 되고,

고통이 심해지고 있다는 소식에

마음이 무겁고 힘듭니다.

주님 우리와 함께 하소서

우리의 기도를 들으소서

우리의 고통을 덜어주시고

우리를 치유와 회복의 길로 인도하소서

중보기도는 타인을 위해 함께 기도의 제단을 쌓아가는 것입니다.

겸손한 마음과 진정한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의 마음을 가지고,

지금 이순간 타인의 문제를 가슴에 품고,

그들을 위해 하나님께 간절히 구하는 것입니다.

중보기도는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것으로 능력이 있습니다.

“이러므로 너희 죄를 서로 고하며

병 낫기를 위하여 서로 기도하라.

의인의 간구는 역사하는 힘이 많으니라”

(야고보서 5장 16절)

함께 기도 드리겠습니다.

좋으신 하나님

베풀어주신 은혜와 사랑에 감사드리며

아름다운동행에 금요 중보기도 모임을 만들게 하시고

함께 기도할 수 있도록 허락하심에 감사드립니다.

무엇보다 주님 앞에 먼저 회개하오니

우리의 죄를 용서하여 주옵소서.

하나님을 원망한 것

사람을 원망한 것

감사하지 못하고 불평한 우리의 입술을 용서하여 주옵소서.

주님의 보혈로 우리의 몸과 마음을 씻어주시고

정결한 마음을 허락하여 주셔서

진심으로 기도하게 하옵소서.

우리의 모든 상황과 처지를 아시는 주님

모든 기도제목들을

십자가 앞에 내려놓습니다.

우리의 의가 아닌

주님의 은혜와 사랑으로

우리의 모든 문제를 어루만져 주시고

회복케하여 주옵소서.

서로가 서로를 돌아보게 하시고

아픔을 같이하며 기도하게 하옵소서.

신실하신 주님을 믿습니다.

기도할 때

주님의 뜻을 깨닫게 해주시고

은혜와 긍휼을 허락하옵소서.

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자

곧 그의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

(로마서 8 장 28 절)

어려운 상황 가운데에도

사랑과 긍휼한 마음으로 주님의 향내 뿜어내는 우리가 되게 하소서.

특히, 투병 중인 환우와, 보호자들을 지켜 보호하여 주시고,

치료과정 중에 불편함이나 불이익 당하지 않도록 상황을 주관하소서.

의사들이 환우를 최우선에 두게 하소서.

방역, 방제에 힘쓰는 이들의 영육을 지켜주시고,

모두가 합심하여, 이 어려운 난관을 헤쳐나갈 수 있도록 지혜를 허락하소서.

코로나가 여전히 창궐하고 있습니다.

변이를 거듭하며 우리를 위협하고 있습니다.

전염병도 두렵지만,

코로나로 인하여

생사를 다투는 이들, 그리고 그 가족들이

큰 불편을 겪고 있습니다.

사랑하는 이의 곁을 지키지 못하고,

사랑하는 이의 마지막을 함께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주님

속히 이 혼란스러운 상황을 정리하여 주시고,

이 전염병에서 자유케 하소서.

그저 일상이 감사함이었음을 이제서야 다시 깨닫습니다.

교회와 성도가 이 혼란가운데 모범이 되고 표상이 될 수 있도록 지혜를 허락하소서.

이 시간, 의료 최전선에서 사투하는 의료진들을 지키시고,

그 들의 손을 빌어 깨끗이 치유하소서

투병하는 환우들과 함께 하시고,

그 곁을 지키는 보호자들을 위로하소서.

특히, 4기암으로 절망가운데 있는 환우들에게 힘을 주시고,

기적을 베풀어 주소서.

생강맛우유님과 행복한 준희맘님, 살찐냐옹이님, 열혈생활인님, 다둥이맘님 그리고 의정부하람이아빠님 가정을 위해 특별히 기도를 모읍니다.

어렵고 힘든 가운데 있습니다. 마음이 무겁고 몸이 아픕니다.

주님 위로와 평안을 허락하시고,

기적과 같은 치유와 회복을 허락하소서.

통증만이라도 깨끗이 사라지게 하소서.

주님 월봉님과 함께하소서

무엇이 되었든 그가 입술을 열어 올리는 기도에 응답하시고,

고통과 통증이 없도록 하소서.

힘과 용기를 부어주소서.

마카다미아님, 봄가을집님, 살찐냐옹이님, 다이아몬드님, 환상골반님, 범이야님, 엉클밥님, 이기자후후님, 겨울처녀님을 비롯

아직 엄마, 아빠의 손이 필요한 어린 아이들을 위해 젊은 엄마, 아빠 환우들을 지켜보호하여 주소서.

치료의 길을 열어 주시고, 의사의 손을 빌어 깨끗이 치유하소서.

통증을 사멸시켜 주시고, 매일 좋아지는 날이 계속되게 하소서.

모든 힘든 상황들을 해결하여 주시고,

통증과 불편함을 해소하소서.

천정은자매, 양수정 자매님, 으차님을 특히 더 기억하시고, 기적과 치유와 평안을 허락하소서.

주님. 아직 어린아이들의 투병소식에 너무 속상하고 아픕니다.

준이를 비롯하여 소아암 환아들을 지켜주소서. 치유하여 주소서.

아이들의 아픔을 받아들이고 인정하기 어렵습니다.

주님 어린 환아들을 괴롭히는 악한 병마를 멸하여 주소서.

주님 우리가 너무 많이 아픕니다.

우리를 위로하고 지켜주소서.

주님 동행의 환우들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베푸는이들을 축복하시고

그들의 삶이 늘 풍요롭게 하시고

베풀며 위로하는 귀한 삶 되게 하소서

주님의 향기를 풍기는 이들이 있습니다.

동행의 환우들을 위해 기도를 아끼지 않는 이들을 기억하소서

이기자후후님, 준이와함께님, 마리한나님, 아빠에게치유의손길님

감사와겸손님, 또흐님, 아빠는밥팅이님을 축복하시고

꼭 치유하여 사용하소서.

그가 너를 그의 깃으로 덮으시리니

네가 그의 날개 아래에 피하리로다

그의 진실함은 방패와 손방패가 되시나니

너는 밤에 찾아오는 공포와 낮에 날아드는 화살과

어두울 때 퍼지는 전염병과

밝을 때 닥쳐오는 재앙을 두려워하지 아니하리로다

(시편 91편 4-6절)

11월 5일 중보를 부탁한 기도제목입니다.

함께 기도합니다.

입술과 마음을 열어 드리는 기도에 응답하시고,

기도하는 자들의 마음에 위로와 평안을 더하소서.

[ 내사랑울왕자님 ]

아버지하나님, 신앙에 나태해진 저를 반성하고 회개합니다

주안에서 승리하게해주시고 굳건하게 해주세요 불안초조 사탄을 물리쳐주시고 주님믿고 건강의치유를

또 경험하는 은사를 주세요

건강한 엄마로 아이를 지키게해주세요

11월말 진료에도 기적처럼 아무일없길 간절히 주예수그리스도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동행과 함께해주세요

아멘

[ 열혈생활인님 ]

주님..저는 부족하고어리석습니다.궁휼히 여기셔서 저를 붙잡아주십시요.

저는 마음이 가난해져서 추하디 추합니다.

저에게 평온함을허락해주시길 기도드립니다.저는 애초에 주님께 약속드린대로 주님께 기도드리며걷겠습니다.

저의가난한 마음에 주님을향한 감사함으로채우겠습니다.

이런 부족한 저의기도에 귀기울여주시길

간절히 기도드립니다.투병하시는환우분들이

외롭고힘드시지않게 주님의 보살핌을 기도드립니다.

어린자녀를 두신 환우분들을 지켜주십시요.

행복한준희맘님.안데르센님.하람이네님.덕구망고님.에비츄맘님.찐준맘님.살찐냐옹이님.브라이언님.잘키님아직 어린자녀들이있으셔서 주님의 기적이 필요합니다.

항암을 하시는 분들에겐 부작용없이 잘맞는항암만되시길 기도드립니다.

마중쟁이님.남양주안개꽃님.미친산도님.군산똘이아빠님.반드시내가이긴다님.나는지호맘님.겨울처녀님.오래살꺼야님.헌댁님.범이야님.죽긴일러님.블루레나님.지니님.사탕엄마.은짱님.신샘님.또이맘님.

주님의 은총으로치유하실수있도록기도드립니다.

수술하신환우분들의 치유도기도드립니다.

타이앤님.내가이긴다님.마리민님댁.완치로 일어서회복하실수있으시길기도드립니다.

결과를 앞두신분들에게좋은소식을 들려주시길기도드립니다.

뉴사랑님.쭈내꺼님.다둥이맘님.생강맛우유님을꼭 치유의길도 인도부탁드립니다.

백마탄환자님의 임상의 성공을기도드립니다.

월봉님과신서유기님의회복과 퇴원을 간절히기도드려봅니다.

주님께서 그분의 병마와외로움걷어가주십시요.

저의 희망을위한님에게 치유와 회복의 길을 열어주십시요.그분의 손을 잡고 오래오래기도드릴수있기를간절히기도드립니다.그분의선행과 정직함을 잘아시리라믿습니다.

동행모든 환우분들에게는 치유를

보호자분들에겐 희생과헌신을기억하셔서 간병의 고단함을 걷어가시고주님의 응답을 들려주십시요.

주님의 품에 안긴 환우분들의 평안을 빕니다.

제주변에 부족한 저를위해 애써주시는모든분들에게 깊은감사기도드립니다.

주님의 복음을전달하는 야아츠님.마리한나님.이기자후후님.준이와함께님대나무숲님아빠에게 치유의손길을님을위해 깊은감사기도를드립니다.은총과축복이

가득하시길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어린 환우들의 병마를 걷어가시고축복을내려주시길간절히기도드립니다.

저의 어리석음만 탓하시고 저의기도가 땅에 떨어지지않게해주십시요.

저에게 흔들림없이 갈수있도록주님이목자되심을 믿습니다.

주예수그리스도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아멘.

[ 조용님 ]

하나님아버지. 저 팔다리 저림 낫게해주세요. 엄마어깨수술 잘되게해주세요. 애들 백신 맞았는데 후유증없이 약효과있해주세요. 옥살리 빼고 젤로다만하는데 젤로다가 젤루일잘해서 암세포싹죽이고 다시 건강찾고 일상으로 돌아가게해주세요.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주님의딸로 이세상에서 더 오래 살게해주세요. 애들 남편 엄마아빠에게 상처주지않고 행복하게 더 오래살다 남들 사는만큼 살다가게해주세요. 기도할수있음에 감사드립니다. 동행 환우님들의 기도를들어주시고 응답해주세요. 치유해주시고 빨리 좋은 항암약이 많이 나와 암 정복되게해주세요. 사랑하는 예수그리스도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아멘

[ 아빠건강하시기님 ]

아버지 몸 속 암세포종양과 통증이 줄어들고 원망하는 마음이 사라지도록 기도합니다.

미산님의 시간이 평온하기를 기도합니다.

[ 이기자후후님 ]

주님. 일일이 열거하기 힘들만큼 한명한명 소중한 주님의 자녀들에게 주님의 은혜로 이 험한 길을 다 이겨나갈수 있도록 하여주실것을 믿습니다. 믿는자마다 주께서 영생을 주신다 했음을 기억합니다. 주님의 약속을 믿고 주께 순종하는 저희 모두를 궁휼히 여기시어 주의 손으로 모든 치료를 마무리 지어 주시고 옛것은 죽고 새것으로 다시 우뚝서게 하여주실것을 믿습니다.

주님. 우선 월봉님께 저희가 원하는것 이상의 은헤를 통해 가여운 여인을 품어주시옵소서. 주꼐서 가장 소중히 여기시는 "과부"의 자리에서 주를 따른 월봉님께 반드시 특별한 은혜를 허라하실것을 믿습니다. 그 남겨지는 아들을 절대 고아처럼 두지 않고 완전한 사랑으로 거두어 세우실것을 약속해주셨음을 믿습니다.

백마탄 환자님을 비롯해 임상에 임하는 환우들에게 반드시 그 약의 힘이 작용하도록 살피어 주시고 항암을 하는 모든 환우들의 기도를 기억하시어 약효만 남고 부작용은 떠나가게 어루만져 주실것을 믿습니다. 제게도 그리해주셨던 주님께서 다른 이에게도 반드시 그리하심을 믿고 기도드립니다.

4기 암환우들과 병마와 싸우는 어린 자녀들에게 늘 특별하고 지속적인 주님의 주권을 통해 반드시 케어해주실것을 또한 믿습니다. 주께서 못하실바가 없고 저희가 할수있는 바가 없습니다. 저희는 주를 살리지 못하나 주께서는 저희를 살리실수 있음을 알고있습니다. 치병의 과정이 연단과 훈련으로 남아 주의 이름앞에 산제사로 살아 갈수 있는 완전한 그림을 준비하신 주를 오늘도 믿으며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준이와함께님 ]

언제나 변함없이 저희를 사랑하여주시고..지켜주시는 주님께 간구드립니다..저희는 나약하여..수시로 기도하기를 잊거나..묵상하기를 잊으나..변함없으신 주님의 사랑을 의지하여 다시 엎드립니다..부족한 저희들의 기도를 들어주시고 응답하여주시옵소서..

소아암환우들을 위해서 더 간절히 기도합니다..어린자녀가 아파서 신음할때..저희가 할수있는 일이없어..발만 동동구르는 그 참담하고 아픈마음을..주님 기억하여 주시옵소서..애닳파서 눈물만 흘리며..주님께 도움의 기도만을 하는 간절한 저희들의 기도에 귀기울여 들어주시고..꼭 응답하여주시옵소서..주님의 계획하심이 어떠하신지 알지못하나..사랑하는 자녀들의 고통을 가져가주시고..힘들지않게 하여주시고..몸안의 종양들이 사라지는 기적을 보여주시옵소서..하나님이 여호와되심을 보여주시옵소서..

특별히 병원에서 완화치료를 하고있는 채원이에게 함께하여주시사..힘든 항암치료를 이겨낼수 있는 힘을 더하여주시고..간병하는 엄마에게도 담대함과 강한 마음을 주시어서 힘든 시간들을 잘 견디고 이겨낼수있도록 하여주시옵소서..진혁맘님의 아들 진혁이와 불꽃의 반짝임님의 따님..내사랑이화이팅님의 아들..미쳐 기억나지못해 쓰지못한 소아암환우들을 주님..꼭 기억하여 주시어 이 힘든 항암치료과정에서 발생하는 모든 과정중에 주님께서 간섭하여주시어 선한결과로 인도하여 주시옵소서..주님의 사랑을 의지하여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 써니텐99님 ]

중보기도 요청할 곳이 카페밖에 없네요...

하나님 아버지.

오늘도 하루를 무사히 시작할 수있게 해주심을 감사드립니다.

엄마가 어제 임상 면역항암 2회차 주사를 맞고 왔는데, 엄마의 컨디션과 체력이 나날이 안 좋아지는 것 같아서 마음이 무겁습니다.

주님. 주님께 맡기고 의지한다 기도하지만, 이래저래 인간적인 방법을 찾게됨을 용서하시고

치료의 은혜가 엄마에 흘러넘치게 하여주옵소서.

제발 임상 면역항암제가 엄마의 암세포를 없애고 치료받을 수 있게 하여주옵소서.

믿는 자에게는 능치못함이 없다고 하신 주님.

엄마가 말기를 향해 가고 있지만 주께 일하시면 완전 관해가 될 수있음을 믿습니다.

주님, 엄마의 건강이 회복되게 하여 주옵소서.

먹는 것도 잘 먹지 못하고있는데, 입맛이 좋아져서 식사를 잘하게 하시고

잘 자고 잘 배변 할 수있게 엄마의 일상이 회복되게 하여 주옵소서.

또한, 왼쪽 허리에 한 PCN뿐 아니라 허리, 다리의 통증으로 고통받고 있으니 주님 치료하여 주옵소서.

너는 내게 부르짖으라 내가 응답하겠고 내가 알지 못하는 은밀한 일을 내게 보이리라 하신 말씀 의지하고

기도하오니 역사하여주옵소서

이 모든 것 우리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의 간절히 기도 드렸습니다.

아멘

[ 기도하자님 ]

하나님과 사람앞에서 은총과 귀중히 여김을 받으리라~잠언 3장4절말씀 아멘!

[ 테라쿠님 ]

사랑의 하나님, 생사화복을 주관하시는 주님

어제 기관지절제술이 잘 진행되어 엄마가 숨쉬는게 편해질수있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두달만에 엄마를 만날수 있게 하심에 감사드립니다.

엄마가 그 힘든 와중에서도 눈에 총기가 살아있어

하나님이 함께 하시고 역사하심을 알 수 있음에 감사드립니다.

중환자실에 간지 4주째입니다....

코로나로 인해 함께 할 수 없어 더욱 마음이 무너집니다.

그 힘든 시간 성령님 위로하시고 육체의 약함도 회복시켜주셔서 건강 찾을수있도록 주님 인도하여 주세요.

치료하는 모든 의료진의 손길에 하나님의 사랑이 깃들게 하시고,

성령님의 임재하심과 도움심이 여의도 성모병원 중환자실에 가득차 모든 질병이 낫는 기적이 일어나게 역사하여주세요.

아름다운동행카페 환우분과 보호자분들이

힘든시간을 넉넉히 이겨낼 수 있도록 함께 하여 주시고 치유의 역사가 일어나게 해주세요

지금도 역사하시고 함께하시는 주님만을 바라봅니다.

오늘 하루도 허락하심을 감사드립니다.

살아계신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의정부 하람이 아빠님 ]

아버지하나님....아버지여 감사드립니다...

주를 믿는자들의 이 눈물이 기도와 부르짖음을 주님 하나하나 들어주실꺼라는 작은 믿응을 저와 저희 가족에게 허락해주셔서 아버지여 감사드립니다...

주님의 크신 은혜와 인도하심으로 하람이엄마의 4번째 항암을 잘 끝내고...지금은 휴식을 취하며 지내고 있습니다...

온전한 믿음안에서 주의 그 치유의 능력으로 이번 항암도 큰 효과가 있을꺼라 믿습니다...

주님...

이유경성도의 치료의 그 계획중에 저희가족이 이사를 하는것이 맞습니까?? 주님..부디 저희 뜻이 아니라 오로지 주님의 계획과 뜻안에서 저희 가족은 살기 원하옵니다~~

분명 주님께선 이유경성도의 그 치유의 계획 안에 올바른 생각과 선택을 할 수 있도록 인도해주시고 또한 제 모든 선택을 주님 간섭해 주실꺼라 믿습니다~~~

아버지여...

우리 아름다운동행의 중보기도 가족들의 기도를 들으시고

모두모두 간섭하여 주시옵소서~~

비록 지금은 염려와 걱정과 두려움이 가득차 있어 주님께 죄를 짓고 있지만 주여~~

저희를 긍휼히 여기셔서... 걱정과 염려와 두려움이

환희와 기쁨과 찬송으로 주님 살아계심을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아버지여 감사드리오며..항상 곁에 계시는 예수님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리옵니다

아멘!!!

[ 달걀옆지기님]

하늘에 계신 하나님 아버지!~오늘도 무사히

열일 할수있게 지켜주시고..돌봐 주셔서 넘!

감사합니다~부족한..저에 기도를 귀 기울여

주시고🙏도와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하나님아버지! 월봉님이 수능날 퇴원했다가

며칠 지내다가~다시 입원을 한다고 합니다!

며칠 지내는동안 큰 아픔 주시지 마시고..🙏

가엽고 않쓰러운 아들과 좋은시간을 허락해

주세요..오늘은 복수가 쫌..찼다고 합니다ㅠ

하남님아버지께서 지켜주시길..기도합니다!

동행에 아픈 4기 환우들을위해~기도합니다

백마탄환자님..임상이 너무 아프지않고..🙏

치료에 효과를 크게 나타나게 해~주시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채원이도 지켜주세요.

더이상 제 맘 아픈일이 생기지~않기를🙏🙏

하나님께서 가여히 여기시어 지켜주옵소서!!

주 예수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아멘-

[ 아빠는밥팅이님 ]

사랑이 많으신 하나님 아버지,

함께 모여 기도하는 귀한 시간 허락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절망 가운데, 힘든 가운데, 희망이 안 보이는 가운데에서 주님 붙잡고 간절히 기도하는 마음들 헤아려 주시고,

주님께서 위로해 주시고, 희망의 길로 이끌어 주시옵소서.

저희의 생각과 힘만으로는 살아가기 너무 힘듭니다.

암이라는 병앞에서 한없이 작아지는 저희들입니다.

아름다운 동행이 서로 힘을 주고 위로가 되고 도와 주는 귀한 공동체가 되도록 이끌어 주시고,

하나님께서 이곳에 항상 함께 하셔서 매일 매일 기적이 일어나고

기쁨이 넘치도록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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