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선항암을 하기로 했네요

디저트샴페인
2021.11.03 14:31 | 조회 366

평소에 대담하게 잘 살았지만

암과 싸우는 모든 순간들에 겁에 질려 무섭고 떨리네요

항암도 그렇고, 항암 끝나고 수술을 하게 되어도 떨리고

부작용이 그렇게 힘들고 무섭다고들 하는데 큰일이네요

글들을 읽어보니 요양병원을 가시는 분들도 계시고 집에서 그냥 계시는 분들도 있고..

어떤게 맞는선택일까요 선택의 기로에 놓인 순간은 항상 고통인 것 같아요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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