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단풍놀이도 같이 못가보고.,

ㄸㄹㅌ
2021.10.31 23:03 | 조회 699

아빠는 2020년 6월 ,시아버지는 올해 8월

두분다 암으로고생하시다 가셨네요

단풍이 너무예뻐서 바라보다 그만

두분다 이 예쁜 단풍의 계절을 못느끼시고 가셔서

더 생각이납니다

뭐가그리 다들 급하셨는지.,

보고싶네요

우리아빠랑은 그나저나 단풍놀이를 정말 못가봤네 미안해아빠..

보고싶어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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