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두려움

신비나리
2021.10.31 22:34 | 조회 1.8k

저 사실 너무두렵고 무섭습니다

11월4일 국립암센타 박상윤교수님께 두번째 진료예약되어있습니다.

자궁경부암2기지만 혹싸이즈가커서 수술불가

함암,방사선치료만 계획잡혀있네요

9월 암진단받고 여기저기 알아보던중 시간은

자꾸흘러갔네요.

혹시나 다른곳으로 전이될까봐 두렵고

잠도오지않네요.

두달사이에 내몸의 이상은 없겠죠?

여러병원알아보고 검사받고 결정내려서치료 시작하렸는대 두달가까이 그냥 시간을 보낸거

같아서 두렵네요

Naver
목록으로

댓글

14
로그인 하고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