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TIJ] 제 376회) 아름다운동행 금요중보기도회를 시작합니다.(함께 마음과 기도 모아주세요)

야아츠lYaatsl위본
2021.10.29 21:59 | 조회 877

2021년 10월 29일 아름다운동행 중보기도회를 시작합니다

제 367회

나의 입술이 주 예수를 정죄했고

나의 눈길은 주의 모습 외면했네

나의 마음은 십자가 공로 저버렸으니

나는 주를 볼 수 없는 죄인

나의 완악한 마음이 채찍이 되고

나의 더러운 혀는 못자국이 됐네

나의 마음은 주님의 사랑 외면했으니

나는 주를 만질 수도 없네

주가 나의 못자국과 재찍질로 인하여

멸시와 고초 친히 담당하셨네

나의 죄로 인하여 십자가를 지셨네

내가 주님을 버렸나이다

주여 나의 죄악을 용서하소서

주가 나의 못자국과 채찍질로 인하여

멸시와 고초 친히 담당하셨네

나의 죄로 인하여 십자가를 지셨네

내가 주님을 버렸나이다

주여 나의 죄악을 용서하소서

나의 죄로 인하여 십자가를 지셨네

내가 주님을 사랑합니다

내가 주님을 사랑합니다

주님.

아름다운동행 중보기도회를 통해

예배하고 기도드리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이 곳에 모여 기도하는 우리는

고난 가운데 있는 자들입니다.

암이라는 큰 병에 맞닥뜨려

비젼이 무너지고

가정이 흔들리며

사랑하는 이와의 이별에 대한 두려움으로

하루하루 낙담하는 삶에 갇혀있습니다.

주님 우리가 할 수 있는것은

그저 기도로 구하며

은혜와 기적을 구하는 것 뿐임을 압니다.

주님

지금 우리가 겪는 이 고난이 축복의 서곡임을 믿습니다.

고난 가운데에서도 주님의 의를 구하는 저희가 되게 하시고,

고난이 반드시 축복되게 하소서.

주님.

주님을 십자가에 못박은 이가 우리임을 압니다.

우리의 죄를 대속하기 위하여 십자가에 매달리신 주님.

오늘 우리의 모든 죄, 모든 욕심을 내려놓고

눈물로 회개하게 하소서

주님의 사랑과 축복이 온 땅에 가득하길 원합니다.

주님 우리와 늘 함께 하소서.

오늘도 절박한 마음과 목소리로 당신을 부릅니다.

주님의 은혜와 치유를 구합니다.

우리의 기도에

우리의 사정을 세밀하게 살피시고,

하나하나 응답하소서.

세상을 구원하기 위해 당신을 십자가에 매달아야 했던

아버지의 가슴에 꽂힌 비수와 같은 비통한 마음으로 울게하소서.

주님을 배신한 베드로의 처절한 절규처럼

오늘 저희도 주님앞에 겸허한 마음으로 엎드리게 하소서.

당신 앞에서 잔이 비켜나길 바랬으나

아버지의 뜻대로 그 잔을 마신 주님

주님을 닮지 않고서는

저희가 감히 당신을 사랑한다

말하지 말게 하소서

주님을 사랑했기에

더 깊이 절망하는 이들이

오늘은 음부까지 내려간 주님을 그리며

어둠에서 빛으로 일어나게 하소서

주님

당신이 고통 가운데

우리의 죄를 사하기 위해

십자가 위에서 아무것도 행하지 않으시고

죽음을 맞으신 일이

온전한 기적임을 압니다.

주님

우리가 당신을 닮아가고

온전히 따르는 성도의 길을 걷게 하소서

주님

우리와 함께 기도하던 이들이

병이 깊어지고,

전이가 되고,

고통이 심해지고 있다는 소식에

마음이 무겁고 힘듭니다.

주님 우리와 함께 하소서

우리의 기도를 들으소서

우리의 고통을 덜어주시고

우리를 치유와 회복의 길로 인도하소서

중보기도는 타인을 위해 함께 기도의 제단을 쌓아가는 것입니다.

겸손한 마음과 진정한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의 마음을 가지고,

지금 이순간 타인의 문제를 가슴에 품고,

그들을 위해 하나님께 간절히 구하는 것입니다.

중보기도는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것으로 능력이 있습니다.

“이러므로 너희 죄를 서로 고하며

병 낫기를 위하여 서로 기도하라.

의인의 간구는 역사하는 힘이 많으니라”

(야고보서 5장 16절)

함께 기도 드리겠습니다.

좋으신 하나님

베풀어주신 은혜와 사랑에 감사드리며

아름다운동행에 금요 중보기도 모임을 만들게 하시고

함께 기도할 수 있도록 허락하심에 감사드립니다.

무엇보다 주님 앞에 먼저 회개하오니

우리의 죄를 용서하여 주옵소서.

하나님을 원망한 것

사람을 원망한 것

감사하지 못하고 불평한 우리의 입술을 용서하여 주옵소서.

주님의 보혈로 우리의 몸과 마음을 씻어주시고

정결한 마음을 허락하여 주셔서

진심으로 기도하게 하옵소서.

우리의 모든 상황과 처지를 아시는 주님

모든 기도제목들을

십자가 앞에 내려놓습니다.

우리의 의가 아닌

주님의 은혜와 사랑으로

우리의 모든 문제를 어루만져 주시고

회복케하여 주옵소서.

서로가 서로를 돌아보게 하시고

아픔을 같이하며 기도하게 하옵소서.

신실하신 주님을 믿습니다.

기도할 때

주님의 뜻을 깨닫게 해주시고

은혜와 긍휼을 허락하옵소서.

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자

곧 그의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

(로마서 8 장 28 절)

어려운 상황 가운데에도

사랑과 긍휼한 마음으로 주님의 향내 뿜어내는 우리가 되게 하소서.

특히, 투병 중인 환우와, 보호자들을 지켜 보호하여 주시고,

치료과정 중에 불편함이나 불이익 당하지 않도록 상황을 주관하소서.

의사들이 환우를 최우선에 두게 하소서.

방역, 방제에 힘쓰는 이들의 영육을 지켜주시고,

모두가 합심하여, 이 어려운 난관을 헤쳐나갈 수 있도록 지혜를 허락하소서.

코로나가 여전히 창궐하고 있습니다.

변이를 거듭하며 우리를 위협하고 있습니다.

전염병도 두렵지만,

코로나로 인하여

생사를 다투는 이들, 그리고 그 가족들이

큰 불편을 겪고 있습니다.

사랑하는 이의 곁을 지키지 못하고,

사랑하는 이의 마지막을 함께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주님

속히 이 혼란스러운 상황을 정리하여 주시고,

이 전염병에서 자유케 하소서.

그저 일상이 감사함이었음을 이제서야 다시 깨닫습니다.

교회와 성도가 이 혼란가운데 모범이 되고 표상이 될 수 있도록 지혜를 허락하소서.

이 시간, 의료 최전선에서 사투하는 의료진들을 지키시고,

그 들의 손을 빌어 깨끗이 치유하소서

투병하는 환우들과 함께 하시고,

그 곁을 지키는 보호자들을 위로하소서.

특히, 4기암으로 절망가운데 있는 환우들에게 힘을 주시고,

기적을 베풀어 주소서.

생강맛우유님과 행복한 준희맘님, 살찐냐옹이님, 열혈생활인님, 다둥이맘님 그리고 의정부하람이아빠님 가정을 위해 특별히 기도를 모읍니다.

어렵고 힘든 가운데 있습니다. 마음이 무겁고 몸이 아픕니다.

주님 위로와 평안을 허락하시고,

기적과 같은 치유와 회복을 허락하소서.

통증만이라도 깨끗이 사라지게 하소서.

주님 월봉님과 함께하소서

무엇이 되었든 그가 입술을 열어 올리는 기도에 응답하시고,

고통과 통증이 없도록 하소서.

힘과 용기를 부어주소서.

마카다미아님, 봄가을집님, 살찐냐옹이님, 다이아몬드님, 환상골반님, 범이야님, 엉클밥님, 이기자후후님, 겨울처녀님을 비롯

아직 엄마, 아빠의 손이 필요한 어린 아이들을 위해 젊은 엄마, 아빠 환우들을 지켜보호하여 주소서.

치료의 길을 열어 주시고, 의사의 손을 빌어 깨끗이 치유하소서.

통증을 사멸시켜 주시고, 매일 좋아지는 날이 계속되게 하소서.

모든 힘든 상황들을 해결하여 주시고,

통증과 불편함을 해소하소서.

천정은자매, 양수정 자매님, 으차님을 특히 더 기억하시고, 기적과 치유와 평안을 허락하소서.

주님. 아직 어린아이들의 투병소식에 너무 속상하고 아픕니다.

준이를 비롯하여 소아암 환아들을 지켜주소서. 치유하여 주소서.

아이들의 아픔을 받아들이고 인정하기 어렵습니다.

주님 어린 환아들을 괴롭히는 악한 병마를 멸하여 주소서.

주님 우리가 너무 많이 아픕니다.

우리를 위로하고 지켜주소서.

주님 동행의 환우들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베푸는이들을 축복하시고

그들의 삶이 늘 풍요롭게 하시고

베풀며 위로하는 귀한 삶 되게 하소서

주님의 향기를 풍기는 이들이 있습니다.

동행의 환우들을 위해 기도를 아끼지 않는 이들을 기억하소서

이기자후후님, 준이와함께님, 마리한나님, 아빠에게치유의손길님

감사와겸손님, 또흐님, 아빠는밥팅이님을 축복하시고

꼭 치유하여 사용하소서.

그가 너를 그의 깃으로 덮으시리니

네가 그의 날개 아래에 피하리로다

그의 진실함은 방패와 손방패가 되시나니

너는 밤에 찾아오는 공포와 낮에 날아드는 화살과

어두울 때 퍼지는 전염병과

밝을 때 닥쳐오는 재앙을 두려워하지 아니하리로다

(시편 91편 4-6절)

10월 29일 중보를 부탁한 기도제목입니다.

함께 기도합니다.

입술과 마음을 열어 드리는 기도에 응답하시고,

기도하는 자들의 마음에 위로와 평안을 더하소서.

[ 완치한다 내아빠님 ]

언제나 지켜주고 계심에 감사합니다 아멘

[ 쟤스민님 ]

뇌전이 치료하여 주세요

오랜 지인의 소천으로 마음이 아픕니다

주님의 위로하심을 구합니다

[ 잔소리쟁이딸님 ]

주님 .. 아빠가 1차 항암 마무리하시고 너무 지쳐버렸어요 .. 지치지 않고 주님 붙들고 견뎌낼 수 있도록 지켜주세요 .. 현재 항암 부작용으로 응급실 입원해 있습니다 .. 추후 입원치료가 필요할 상황인데 ,, 빠른 회복으로 속히 퇴원할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 주님만을 의지하며 나아가는 저희들이 되길 기도합니다 아멘

[ 자유로운 여행자님 ]

나의주 나의 하나님 영광과 찬송을 받으시옵소서

먼저 부족하고 연약함으로 잘못한 언행을 회개하오니 불쌍히 여기시고 용서하여 주옵소서

오늘도 중보기도의 시간을 함께 할수있음을 감사드립니다

주님

동행의 자녀들이 수능시험 치르는날이 이제 3주가 남았습니다

시험을 준비한 수능생들을 마지막 시간까지 잘 돌봐 주시기를 원하옵니다

그동안 준비하고 습득한것들을 시험시간에 잘 풀어나갈수 있게 하시고 특별히 코로나와 환절기에 체력을 잃지않게 하시고 건강을 잘 지켜주셔서 좋은 컨디션으로 시험에 임하여서 원하는 성적을 얻을수 있도록 하소서

수시를 넣은 이들과 수능후 원하는곳을 지망할때도 주님을 영화롭게 하는 자녀들이 되도록 은혜를 베풀어 주옵소서

선하시고 사랑많으신 주님의 은총을 바라며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

[ 조용님 ]

사랑하는 하나님. 제손붙들어주시고. 늘 주와함께하길 기도합니다. 불안한맘없애주시고 나쁜꿈꾸지않고 좋은꿈 꾸게해주세요. 앞으로의 삶도 책임져주시고 밝고 좋은일만생기게해주세요. 암의공포에서 벗어나게해주시고..부모에게 효는 다하지못할지언정 불효하지않게해주세요. 아이들과 남편의 건강,가정의 행복..지켜주세요..일단 저의 문제 해결해주실줄믿습니다. 아시지요 하나님

동행분들의 기도를 듣고 응답해주세요. 우리모두의 기도를 듣고 응답해주시길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전능하신 예수님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초록 물고기님 ]

하나님..원하신다면 모든 병든자들을 불쌍히 보시고 고쳐주세요..

저희 아빠 항암 하시며 영육으로 지치지 않게 하시고 특별히 정신이 온전케 해 주세요..요즘들어 더 정신이 없으셔서 걱정이 너무 됩니다..끝까지 주님의 은총으로 지켜주세요..

지금까지 주신 은혜 감사합니다..앞으로 천국가는 그날 까지 지켜주세요.

[ 끝까지 행복하기님 ]

저를 포함 모든 환우들이 건강해지도록 도와주세요

[ 반드시내가이긴다님 ]

아프지않고 모든암들 거둬주시길 기도드립니다

아멘

[ 뉴사랑님 ]

이곳에 계신 많은 환우분들 통증으로부터 항암부작용으로 힘들어하지 않도록 치료하여 주실줄 믿습니다.

제게 긍휼을 베풀어 주셔서 계속되는 재발로 인해 지치지 않게 해주시고 하나님은 포기 하지 않으시는데 제가 힘들어 포기하지 않도록 지켜주세요.

[ 열혈생활인님 ]

주님..

저는 평생 불운속에 살아서 불행이 두려웠습니다.

남의 불행은 궁금하지도 않고 애써 외면한적도 많았습니다...

주님...당신은 저 에게

생의 마지막에 서서

더 아픈분들과 만나서 깨달음과 겸손을 깨우쳐 주신거군요......

저의 오만함과 방자함을 다그치시려 주신 형벌이구나 싶습니다....

제가 어찌 감히 억울하다할까요....

머리 숙여 경외와 속죄 기도 드리는 나날을 보내겠습니다.

저를 다른분들을 위해 한번 더 기도하는 자가 되게 해주세요..

외롭고 쓸쓸한분들에게 작은 따뜻함이 될수있게 해주세요.

​철없이 내불행에 심취해 헛된 나날을 보내지 않게 해주세요...

좀더 좋은 모습으로 남은생을 허락해주세요.

​범사에 감사하며 울지않고 기도하게 해주세요.

​저의 모든 두려움을 걷어주시길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제 작은기도가 주님의귀에들릴때까지기도드리겠습니다.

동행모든환우분과보호자분들을 위해기도드립니다.

행복한준희맘이 수술하시는날입니다.주님께서 치유해주시라 믿습니다.

결과를기다리는쭈내꺼님뉴사랑님이 좋은소식으로 글올려주시길기도드립니다.

수술을기다리시는 내가이긴다님타이앤님이 무사히두려움하나없이 완치의수술을받으시길 기도드립니다.

항암중이신분들이 부작용없이 치유가되는항암되시길기도드립니다.

마중쟁이님.안데르센님.의정부하람이님.

오래살꺼야님.

나는지호맘님.또이맘님.찐준맘님.잘키님.반드시내가이긴다님.군산똘이아빠님.살찐냐옹이님.꿀벌님.사탕엄마님.에바츄맘님.미친산도님.겨울처녀님.헌댁님.은짱님.덕구맘고님.신샘님.남양주안개꽃님

치유의길로이끌어주십시요.

뚱냥님을 위해감사 기도드립니다.

계속좋은상태로치유의길로가시길기도드립니다.

백마탄환자님.다둥이맘님.생강맛우유님을 위해기도드립니다.치유의길이열리실꺼라믿어의심치않습니다.

저의 희망을위한님을 위해 기도드립니다.

기침이 멎으시고시련을걷어가시고치유의길이 열리시어 저와오래도록 기도하는삶을허락해주십시요.

주님의 말씀을 전해주시는야아츠님.마리한나님.아빠에게치유의손길을님.이기자후후님.준이와함께님.대나무숲님을위해 감사기도드립니다.

은총과 축복을내려주시라 믿습니다.

보호자분들을 위해서기도 드립니다.그분들의 희생과헌신을기억하시고 그분들의고단함을걷어가시고 간병의 응답을 내려주십시요.

주님의 품에 안기신환우분들의 평온을기도드립니다.

월봉님의치유와 퇴원을 기도드립니다.

당연스레 여겼던 범이야님의 치병에 기도드립니다

깊은 고독이가시고 완치의 기적을 기도드립니다.

제겨자씨만한기도에 동행분들의 기도가 보태져 주님께 닿아서 응답받을수있기를 간절히 기도드립니다.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렸습니다.아멘.

[ 아빠건강하시기님 ]

아버지 몸 속 암세포종양과 통증이 줄어들기를 기도합니다. 힘든 시간 겪고 계시는 모든 분들께서 평온하시기를 기도합니다.

[ 기도하자님 ]

하나님 아버지~추수의 계절이 되어 바쁜 와중에 주님께 감사 할 수 있는 이 시간 허락하셔서 감사합니다.이모양 저모양으로 다들 바삐 살아가는데 주님께 간구하는 이 시간..주님께서 우리의 기도를 들으시고 응답하여 주시길 간절히 원합니다.다둥맘 옥연이를 붙드시고 방사선을 5회한다고 합니다.그 딸이 주님을 찾게 해 주시고 오직 주님만이 생명의 근원임을 깨달아 주께 부르짖을 수 있는 은사를 허락하시옵소서.주님께서 동행가족들을 지켜주시사 수술을앞둔자.수술한자.항암을 앞둔자.항암중인자.종결한자..모두 주님께서 품어 주시고 특히 어린 자녀들의 부모인 젊은 환우들을 지켜주시옵소서.그들의 삶을 주장하시고 그들에게 치유의 은사를 허락하시옵소서.친정아버지께서 또 구내염으로 고생중에 있습니다.빨리 약의 효과가 있어서 구내염이 낫게 하시옵소서.골절로 입원중인 할머니를 지켜 주신 주님~~의사는 뼈가 안붙는다하였지만 주님께서 피묻은 손으로 어루어 만져주셔서 기적처럼 뼈가 붙어 다음주부터는 걷는 재활이 들어간다합니다.주님 아직 제대로 아물지 않은 그 뼈들이 단단히 고정되고 또 다시 걸을 수 있는 기적을 한번 더 허락 하시옵소서.주님을 섬기는 모든 백성들에게 경제적으로 궁핍함이 없도록 하는 생업에 축복하시고 날마다 주님의 향기가 넘치는 아름다운 동행이 되게 하옵소서.이번주도 승리하는 한 주 되길원합니다.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아멘!

[ 써니텐99님 ]

하나님 아버지.

일주일을 무탈하게 살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주님의 은혜로 임상 면역항암제를 맞고, 감사하게도 엄마의 복부팽만이 사라지고 복통이 줄어들게 하심을 감사합니다.

다음주에 2주간으로 진행되는 임상 면역항암을 2번째로 맞고오는 날인데,

암세포가 사라지고 치유받는 놀라운 은혜가 엄마에게 임하게 하여주옵서 .

십자가에서 돌아가심으로 우리의 죄와 질병, 그 모든 저주에서 속량해주셨는데 육신 약하여 아픈 곳이 많습니다.

주님 불쌍히 보시고 엄마의 몸 속 암과 허리, 다리의 통증들이 사라지게 하여주옵소서.

그가 찔림으로 우리가 나음을 받았다고 하신 주님.

내가 너를 지명하여 불렀나니 너는 내 것이라 하신 주님.

주님의 딸인 엄마가 암으로 고통받고 있사오니, 치유에 은혜가 엄마에게 흘러넘치게 하여주옵소서.

주님의 말씀 붙잡고 믿음으로 의지하며 치료에 임하고 있으니

주여 치료하여주옵소서.

암으로 인해 식사를 제대로 못하여 각종 수치들이 정상보다 많이 미달되고 있습니다.

잘 먹고 잘 자고, 잘 배변할 수있게 치유하여 주옵소서.

이 모든 것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감사하며 간절히 기도 드렸습니다.

아멘.

[ 테라쿠님 ]

사랑의 하나님

사랑하는 엄마(허영희 권사)가 중환자실에 간지 17일째입니다.

인공호흡기를 단지 2주가 지나 협착위험이 있어 자가호흡이 잘안될경우 기관지절개를 해야할지 정해야한다고 합니다.

하나님 엄마에게 가장 좋은방법으로 인도하여 주시고,

그 과정 하나하나에 개입하사 사고 없이 무사히 잘 진행하게 도와주세요.

모든 의료진들에게 지혜를 더하시고,

엄마에게 가장 최선의 길을 찾을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세요.

홀로 중환자실에서 병마와 싸우고 있는 엄마에게 임재하여 주시고

마음을 위로하시고 함께 하여주세요.

사람이 아닌 하나님만을 바라보고 나아가게 하시고

모든 일이 하나님의 계획안에 있음을 믿는 믿음을 허락해주세요.

오늘을 허락하시고, 매순간 동행하심에 감사 드립니다.

여의도 성모병원 4층 중환자실 모든 환우들과 동행카페 모든 환우분들에게 치유의 역사가 일어나게 도와주세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

"내가 너를 불쌍히여겨 머리끝부터 발끝까지 치유하여 주리라"

"일을 행하는 여호와, 그것을 지어 성취하는 여호와, 그 이름을 여호와라 하는 자가 이같이 이르노라

너는 내게 부르짖으라 내가 네게 응답하겠고 네가 알지 못하는 크고 비밀한 일을 네게 보이리라” 렘33:2~3

[ 의정부 하람이 아빠님 ]

주여...

항상 필요할때만 주를 바라보며 찾고 부르짖는 저는 주님앞에서 항상 죄인임을 고백합니다....

말로는 주의 자녀라 외치지만 교만하고 자만한 그런 모습에 이 입을 남을 욕하며 두눈은 세상의 나쁜것만 골라보며...양발과 양손은 세상의 욕심가득한 곳에만 가서...그곳에 있는 사탄의 사탕을 주어 입에 넣는 그런 죄인입니다~~

주님 이런 절 주님앞에 끌어다 또 부르짖으며 찾을수 있게 보듬어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주님... 이제 다음주 월요일이면 주님의 사랑하는 자녀가 4번째 항암을 합니다....

몸 속 깊은 곳까지 항암약이 모두모두 침투하여...깨끗이 치유받을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부작용으로 힘들지만... 이쁜 하람이를 바라보며 힘을 얻고 있는 이유경성도에게 큰 힘 주어 이번 항암도 잘 이겨낼 수 있는 크신 은혜에 은혀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주님....저의 믿음은 겨자씨만큼 작지만...우리 아름동행중보기도 공동체에 있는 모든 환우들을 위해서 기도드립니다.. 비록 지금은 병이 들어 힘들어하지만 주님의 그 크신치유의 능력으로 말미암아... 곧 힘차게 다시 일어날 수 있는 그런 믿음으로 앞으로 살아가고... 곧 이 입술로 주께 감사하며 눈물의 찬양을 드릴수 있게 도우소서.....

항상 감사드리며 이 모든 말씀 예수님이름으로 간절히 정말 간절히 기도 드리옵니다

아멘~~

[ 달걀옆지기님 ]

하나님아버지..오늘 하루도 무사하게 보내게 지켜주셔서 감사합니다~행복한준희맘 어제 수술 지켜봐 주시고..잘 되게끔 도와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오늘아침 울 준희맘이 문자로 수술 잘됐다고 소식줄수있는 컨디션 주셔서 감사합니다.비록 몰핀 진통제를맞고 아픔을 참고 있을거라 봅니다.하나님아버지 준희맘 큰 통증없이 회복할수있는 무한능력 하사하여 주시길..진심으로 빌고 또 빕니다!

아직 어린 자녀가 있습니다..그 자녀가 쫌더클때까지 함께 할수있게 부디 지켜주옵소서

월봉님을 지켜 주셔서 감사합니다..어제 옆? 할머니랑 딸을 퇴원시켜 스트레스를 않받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열도 통증도 잡아주셔 감사하고..오늘은 변비 해결해 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하루하루 나빠지지않게 간절한 마음으로 하나님아버지께 기도하겠습니다!

하나님께서 지켜주시고 보듬어주시니 매일! 이렇게 기도드립니다..저희들을 지켜주소서

주 예수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 야아츠님 ]

주님! 우리의 기도를 들으소서.

한자 한자 마음담아 올린 기도문에 응답하소서.

특히 열혈생활인님, 의정부하람이아빠님의 기도에 귀기울이시고, 기적과 치유를 더하소서.

동행에 마음이 아픈 이들이 있습니다.

그 마음을 살피소서.

주님

이 시간, 우리의 기도를 올려드립니다.

간절한 마음을 입술을 열어 올리는 기도에 귀기울시고,

응답하여 주소서.

환우들에게는 치유를,

보호자들에게 위로와 평안을 더하소서.

기도하는 가운데

주님의 음성과 뜻을 듣기를 원합니다.

우리와 함께 하소서.

이 시간 기도로 힘든시간을 이겨내는

의정부 하람이 아빠님 가정, 열혈생활인님 가정을 지켜주시고,

통증을 해결하시고,

통증의 원인도 깨끗케 하소서.

이 가정의 간절한 기도에 응답하소서

월봉님을 위해 많은 분들이 기도를 모읍니다.

주님 평안을 허락하시고,

기적을 베풀어 주소서.

사랑하는 우리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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