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여호와라파 주님♡

아빠에게치유의손길
2021.10.28 06:54 | 조회 374

하나님 아버지

오늘도 주님의 살아계심을 믿고 의지하는 우리 동행 가족들과 기도손을 모읍니다. 주님 옷 자락을 잡는 심정으로 오늘도 주님께 간구드리옵니다. 우리 암환우들을 치유하시고 이끄소서. 여호와라파 치료자되신 우리 주님께 우리 환우들 올려드리오니 부디 한 사람 한 사람 가엾게 여기시고 긍휼히 여기시어 주님 치유가 일어날 수 있도록 지키소서. 환우들이 주님이 살아계심을 느끼게 하시고 주님이 온 삶을 이끄심을 알게 하소서.

오늘은 특별히 '행복한준희맘'님을 위해 기도합니다. 어린 자녀 준희를 떼어두고 오늘 8시 차가운 수술대에 오릅니다. 얼마나 두렵고 무서울지 감히 상상도 할 수 없는 행복한준희맘의 마음 위로해 주시고 다독여주소서. 직장암4기로 요즘 하루 하루 통증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우리 주님 사랑하는 자녀들의 육체가 암으로 잠식되지 않게 하소서. 오늘 8시에 행복한준희맘 항문쪽 종양 수술을 합니다. 장루를 피할 수 없는 크고 까다로운 수술이라고 합니다. 주님, 의료진들의 손길에 주님 성령 함께 하시어 수술 잘 마치게 하시고 행복한준희맘님이 더이상 통증으로 시달리지 않게 하소서. 부디 저희의 부르짖음을 들어주시고 행복한준희맘이 주님 주신 그토록 아름다운 모습으로 온 가족 오래오래 평강하게 살수 있길 기도합니다. 주님의 치유와 회복의 기적이 이시간 이후로 행복한준희님의 육체에 일어나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오늘도 우리 환우들과 보호자들이 타인을 위해 주님께 기도를 올립니다. 주님! 저희에겐 주님이 동아줄이고 유일한 치료제옵니다. 특히나 4기이상 환우들에게 주님 치료약 주시고 완전한 치유 주소서. 주님 치유의 때와 방법을 기다리오니 그동안 우리 환우들 지치고 스러지지 않도록 이끄시고 주님 존재 드러내소서. 늘 우리 기도를 듣고 계시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렸습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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